
키즈오토파크
키즈오토파크는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상상나라 뒤편에 있는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이다.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 선진 교통 시민을 육성하고자 NGO(한국생활안전연합)와 기업(현대자동차그룹)과 지자체(서울특별시)가 함께 설립하였다. 3,000㎡ 부지에 운전 코스와 신호등 등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운전하며 교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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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오토파크는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상상나라 뒤편에 있는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이다.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 선진 교통 시민을 육성하고자 NGO(한국생활안전연합)와 기업(현대자동차그룹)과 지자체(서울특별시)가 함께 설립하였다. 3,000㎡ 부지에 운전 코스와 신호등 등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운전하며 교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지하철 2호선 · 7호선 건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 로데오거리를 지나 한강 둔치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 내려가면 일명 ‘양꼬치 거리’로 유명한 중국 음식문화거리를 만나게 된다. 중국 교포들이 운영하는 양꼬치 전문점들이 즐비한 이곳은 ‘신 차이나타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국어보다 중국어 간판이 더 많은 곳으로, 양꼬치 전문점이나 퓨전 중국 요리점 등이 있어 서울에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의 복지 증진과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재단법인 육영재단이 설립한 복지 회관이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 전시, 문화, 체육 시설들이 갖춰져 있으며, 10,000㎡ 규모의 과학관(지하 1층, 지상 4층)과 6500㎡ 넓이의 문화관(지상 2층)으로 나뉘어 다양한 어린이 관련 행사와 체험전이 운영되고 있다. 실내 놀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개장 운영한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에 위치한 광나루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재난 체험관이다.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불특정 다수인들에 대하여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가상 재난 체험 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광나루안전체험관이 설립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