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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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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물레방아떡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함양 물레방아떡마을

함양 물레방아떡마을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조선말기 실학자이자 안의현감을 지냈던 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문물을 둘러보고 온 후 안심마을에 최초로 물레방아를 설치 가동했던 역사적인 의의를 가진 마을이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마을 주변 들판과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있는 마을 앞 솔숲, 기백산과 황석산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용추계곡,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마을사람들의 인심이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길 53
추성산촌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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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추성산촌생태마을

추성산촌생태마을은 지리산 천왕봉을 품고 있는 마을이자 우리나라 3대 계곡 중 하나인 칠선계곡을 안고 있는 마을이다. 그 때문에 추성산촌마을은 지리산 천왕봉을 오르려는 사람들에게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다. 추성마을에서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칠선계곡을 따라 이어지는데 소ㆍ선녀탕ㆍ비선담, 칠선폭포ㆍ대륙폭포·마폭포 등 수많은 폭포와 소가 연이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추성산촌생태마을 체험관은 바로 이곳 추성마을 초입에 있다. 공영주차장 바로 위쪽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칠선로 226
창원산촌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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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창원산촌생태마을

조선시대 마천면 내의 각종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었다는 유래에서 창말(창고 마을)이었다가 이웃 원정마을과 합쳐져 현재 창원이 되었다. 창고마을이었던 유래처럼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 마을이다. 다랑이 논과 장작 담, 마을 골목, 집집마다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뜨는 집이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창원아랫길 45
운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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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운서마을

휴천면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좁은 마을로, 민가가 밀집되어 있기보다 드문드문 서있다. 식용식물이 자생하기로 유명한 곳으로 품질 좋은 산채류가 자라는 곳이다. 인근 남호리 절터 마을과 동호마을에서 점필재 김종직 선생이 함양 군수로 부임한 뒤, 백성들의 차 공출에 대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 차나무를 재배했다는 기록이 전해지며 그것을 기념한다는 사적비가 마을 앞에 서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운서길 113
송전산촌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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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송전산촌생태마을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위치한 오지마을이다. 지리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엄천강이 흐르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오지마을로 불리던 마을은 2007년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되고, 휴양소 관리부터 체험프로그램까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금까지 함께 만들어왔다. 송전마을에서 조금만 나오면 벽송사와 서암정사가 있다. 벽송사는 조선 시대 벽송 지엄이 창건한 사찰로, 한국전쟁 당시 소실된 것을 중건해 지금에 이른다. 오도재와 지안재도 함양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길 198
금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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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금계마을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