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상대촌농촌체험마을
한반도 중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차령산맥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충북 충주시 앙성면 지당리에 상대촌 마을이 있다. 마을 옛 이름인 지장리를 사투리 억양으로 하여 지쟁이로도 불리는 이 마을은 산간 분지형 마을이고, 한반도의 중심에 있다 보니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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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중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차령산맥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충북 충주시 앙성면 지당리에 상대촌 마을이 있다. 마을 옛 이름인 지장리를 사투리 억양으로 하여 지쟁이로도 불리는 이 마을은 산간 분지형 마을이고, 한반도의 중심에 있다 보니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은 곳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봉황리를 지나는 38번 국도에는 과거의 미술품들과 생활용품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거리가 있. 여기에서 옛물건이나 고미술품들을 팔라고 누가 지정한 것도 아닌데 언제부턴가 자연스레 공예가들과 고미술 상인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거대한 박물관을 연상시키는 민속공예거리에서 옛 유물과 나무뿌리조각, 항아리, 솟대, 석탑, 수석, 민화 등을 공예가나 상인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며 구경도 하고, 구입할 수도 있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제천의 명소,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 3km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평균 5m/s의 운행 속도로 2. 3km의 거리를 약 10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달하며 비봉산 정상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다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테마가 있는 마을 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장이익어가는 인삼마을이 조성되었으며 사업의 성공의 필수 조건인 정보화를 통하여 지역의 특산물 판매, 도농 간 문화교류, 마을 홍보 매체 활용, 경쟁력 강화, 깨끗한 환경과 지리적 요건을 발판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있다.

제천비행장은 모산비행장이라고도 불리며 1950년대 한국 전쟁 시 비행훈련 목적으로 세워진 곳으로, 1975년 비행장 재정비 후 항공기 이착륙은 한 적이 없다. 국방부 소유였던 비행장이 제천시 소유로 돌아가게 되며 다양한 꽃들을 심어 놓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나들이 즐기기 좋은 장소로 탈바꿈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Young Forever 촬영지이기도 하여 전 세계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표고버섯은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기 때문에 품질이 최고 수준이다. 해발 500m 지대에 자리한 곳으로 도마령을 끼고 있는 마을이다.
청풍관광마을은 마을에 남한강이 흘러 수운이 발달하여 교통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넓은 들이 있어 선사시대 이후 인류가 거주하여 왔으며 풍요로운 삶 속에 온화하고 순박한 인심과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잼토리는 음성군의 청년들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마을여행사이자 관광콘텐츠 기업이다. 지역의 관광자원과 이야기들을 찾아 재미있는(JAM) 스토리(STORY)가 있는 여행 상품으로 탄생시켜 나간다. 잼토리는 재미있는 팩토리와 재미있는 스토리 총 2가지 콘셉트가 있다.
자작자작협동조합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 서로에게 기분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는 것을 추구한다. 그 결과물이 ‘자작자작 런케이션’, ‘사운드 스케이프 체험’, ‘반짝반짝 별빛투어’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이다. ‘반짝반짝 별빛투어’는 별을 관측하는 것에 더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성동요마을은 전래동요인 ‘고추 먹고 맴맴’의 발상지이다. 마을 곳곳에는 동요를 모티브로 만든 예술작품과 담벼락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져 있다. 2006년 음성동요학교는 폐교인 오생초등학교 터에 생겨났으며, 2013년에는 마을 미술 프로젝트 활동으로 동요와 관련된 조형물과 벽화 등이 마을 곳곳에 설치되었다. 2020년에는 동요학교가 마을 안쪽으로 이전하면서 그 자리에는 음성문화예술촌이 들어섰다.

월악산 약초마을은 월악산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제천의 자랑인 약초를 테마로 하는 산촌체험마을로 월악산 국립공원 서쪽에 위치하여 풍경이 아름답고, 광천과 성천이 면 중심을 흐르고 있어 농업용수가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하여 특용, 약용 등 경제작물이 풍부한 마을이다. 지금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확보한 관광마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천 장수마을은 옥천 청산의 남쪽 보청천과 구지봉아래 청정무구한 고즈넉한 산골마을이다. 이곳에는 선사시대 유적인 고인돌과 선돌이 있고, 고려 때 청산별곡의 전설과 금릉김씨의 서당인 ‘구지서당’이 있다. 계절 따라 복사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 향기가 감돌고 감자, 복숭아가 무르익는 곳이다. 여름에 강가에서 피라미, 다슬기 등을 잡으며 물놀이를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을 보며 동화 같은 꿈을 간직할 수 있다.

구읍은 옥천의 옛 중심지로, 지금의 옥천읍 죽향리와 상계리, 하계리, 교동리, 문정리 일부를 가리키는 주민들 사이의 고유명사다. 그 가운데서도 구읍 벽화마을은 ‘향수’의 시인 정지용이 태어난 하계리에 자리한다. 마을 담벼락마다 시인의 작품을 형상화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데, 정겨운 시골 풍경을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냈던 시인인 만큼 하나같이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누군가에겐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누군가에겐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비단강숲마을은 영동군 양산면의 금강 유역에 자리한 복합영농을 하는 순수 농촌 마을이다. 삼국시대 변방에 서 있었던 봉화산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던 마을로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다. 고려시대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으로부터 피신했던 영국사라는 사찰이 있다. 봉화산 아래로 비단같이 흐르는 금강이 만들어 낸 수려한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적인 가치는 물론이고 산과 강, 그리고 평야가 조화롭게 펼쳐져 있어서 눈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미디어아트와 자연을 결합하여 영동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수암골카페거리는 수암골 마을 위쪽 도로변을 따라 카페들이 모여 형성된 거리다. 수암골은 드라마 , , 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곳으로 6. 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달동네이다. 청주 IC에서 도심까지 약 6km에 걸쳐 있는 가로수 터널을 지나 무심천을 건너면 해발 353m의 나지막한 우암산 자락에 수암골이 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수암로 일대에 자리한 수암골은 청주를 찾는 여행자들이 꼭 들르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달동네로 한때 초라하고 적막한 모습이었으나 2007년에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함께 달라지기 시작했다. 곳곳에 앙증맞고 화사한 벽화가 그려지면서 동네는 활기를 되찾았다. 이후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수암골을 찾아드는 여행자들이 점점 늘었다.
속리산 산채비빔밥 거리는 정이품송공원에서 법주사로 가는 길 사이에 있으며 속리산터미널, 속리산조각공원과 가깝다. 공기 좋은 곳에서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먹는 맛있는 산채비빔밥은 산해진미가 부럽지 않다. 그중 봄에 먹는 산채비빔밤이 가장 맛있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기로 유명하다. 봄에 새싹을 내민 부드럽고 연한 산나물과 약초 등이 맛을 돋운다. 산채비빔밥 거리의 시작은 197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은 옛날 토기를 만들던 전통에서 유래하여 ‘소백산 가리점마을’이라고 한다. 마을 곳곳에서 알이 탱글탱글 붉게 여문 오미자를 볼 수 있다. 청정자연에서 기른 오미자와 소백산의 기운을 머금은 약초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때문에 오미자를 이용한 갖가지 요리체험과 약초를 활용해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관아골 일대는 충청감영과 충주시문화회관, 충주예총회관 등이 있어 역사와 문화, 예술의 중심지이자 상가가 많은 상권 중심지였다. 하지만 신시가지를 개발하면서 관아골 일대를 포함한 원도심 상권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충주 원도심활성화와 도시 재생에 맞춰 관아골의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춘대로’를 개관했으며, 청년 상인 점포들이 들어서면서 젊은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재탄생했다.

서문시장은 속칭 서문동 오거리의 서쪽에 있다. 오거리를 중심으로 하여 오른쪽은 속칭 족발 골목이고, 왼쪽은 서문시장이며, 북쪽은 간선도로로 통하는 시가지인데 이 길이 바로 청주읍성이 있던 자리다. 교통의 요지에 위치했기 때문에 1960년도 당시에는 청주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손꼽았다. 서문시장에는 서문시장 삼겹살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맑은골 청주 사람들은 예로부터 기쁠 때나 슬플 때 돼지고기를 함께 나눠 먹길 좋아했다.

생생마을여행사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마을을 꿈꾸는 충북 음성군 생극면 지역 주민들이 만든 생태탐방전문 여행사다. 주민이 직접 주도하여 우리 지역만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별 생태환경과 이야기를 엮어 여행상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지가 비옥하여 산물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살기 좋은 고장, 진천에 위치한 화랑촌은 아름다운 연곡저수지와 계곡, 그리고 호두나무와 밤나무로 어우러져 있는 작은 마을로 효자효부가 많아 조선시대부터 효자마을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불리고 있다.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 예술공간 바움은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충북 옥천의 작은 시골 폐교에 마련한 곳이다. 교육 농장인 바움 자연 예술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교육을 선도해 가고 있다. 문화 예술교육 및 기획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문화 디자인 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생활 공예 디자인 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바른스포츠월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청주의 스포츠 문화 관광을 이끌어가고 있는 액티비티 전문 센터이다. 바른스포츠월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가 최고의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에 자리 잡은 매산마을은 서울과 경상도를 잇는 교통의 요지로 한때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마을의 이야기를 정겨운 그림과 글로 담아낸 담장 벽화는 매괴 성당으로 가는 길을 따라 이어져 있다. 벽화를 그린 주인공은 근처에서 궤짝 카페를 운영하는 화가와 그의 딸이다. 이들은 오래되고 낡은 마을 담벼락에 아랫마을과 안골, 윗동네 점말에 전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은 온 마을이 도자기를 굽는 도예촌이다. 조선시대인 17세기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것을 1994년 단양군에서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했다. 현재 방곡 도예촌은 전통 장작 가마를 고수하는 도예 장인들이 참여하여 작품 활동을 한다. 폐교를 보수해 도예 실습장으로 개조하고, 실습장 앞에 커다란 전통 가마도 조성했다.
‘보배로운 연꽃’이라는 뜻의 보련마을은 연꽃을 물 위에 띄워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자연마을이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마을 입구부터 연들이 심어져 있고, 마을 전체가 연꽃보존마을로 지정되어 있어 7월이면 보련마을에는 연꽃이 만개한다. 마을 뒤쪽으로는 진천에서 제일 높고 경관이 수려한 만뢰산(611.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물안뜰 마을은 아름다운 백곡저수지를 배경으로 넉넉한 마을인심과 따뜻한 정으로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맑은 물과 좋은 토양 덕분에 예로부터 질 좋은 쌀과 고추 등 특용작물, 각종 과수들이 넉넉하게 생산되고 있는 것이 물안뜰 마을의 자랑이며, 물안뜰체험관과 건강체험관, 숯테마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농촌 체험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가족, 단체 관광객들이 찾기 좋은 마을이다.

백마권역마을은 백마산과 백마저수지의 정기가 서린 마을. ‘물’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숙박, 물놀이, 생태체험, 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체 체험행사 외에도 매년 1월 정기적으로 『백마권역 겨울놀이축제』를 개최하여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백마권역은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창출과 지역사회의 활력증진을 위하여 활동을 하는 곳이다.

하얀민들레한옥마을은 보은군에 위치하고 있다. 한옥마을 객실은 윗동과 아랫동으로 분리되는데, 윗동은 숙박실과 식사공간으로, 아랫동은 숙박실과 사랑채, 갤러리로 이루어져 있다. 자수 및 천연염색 체험, 판화찍기 체험, 뻥튀기 체험, 조선시대 생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단체 손님의 경우 숙박도 가능하다.
멍딩이마을은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벚나무, 살구나무 꽃길 및 쉼터조성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값싸고 품질 좋은 안전한 먹거리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마을 내에는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미, 둥구미, 매판, 멍석, 가마니 등 짚풀공예품들을 전시한 짚풀공예전시장이 있다. 인근에 소암저수지는 조용하고 한적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겨울이 되면 얼음낚시를 즐기기도 한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자연 지형을 본모습 그대로 반영하며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졌다. 외딴 숲 속 길을 960m 길이의 모노레일로 최대 시속 40km의 쾌속 질주 코스이다. 총 탑승 시간은 5~6분 정도로 상행 4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 갈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을 느끼는 하행은 2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탑승 전에 10분의 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고, 5~8세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하여야만 탑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