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전횟집
궁전횟집은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끼고 있는 대영유토피아 7층에 자리하고 있다. 아래로는 통영운하가 유유히 지나가고 통영운하 밑으로는 섬이였던 미륵도를 연결 시켜준 역사적인 해저터널도 지나가고 있다. 또한, 저 멀리 조각상들이 위치한 남망산공원과 아름다운 통영시내를 볼 수 있으며 밤이면 그 빛이 더욱 발해 나폴리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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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횟집은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끼고 있는 대영유토피아 7층에 자리하고 있다. 아래로는 통영운하가 유유히 지나가고 통영운하 밑으로는 섬이였던 미륵도를 연결 시켜준 역사적인 해저터널도 지나가고 있다. 또한, 저 멀리 조각상들이 위치한 남망산공원과 아름다운 통영시내를 볼 수 있으며 밤이면 그 빛이 더욱 발해 나폴리를 연상케 한다.

궁전횟집은 여수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전망 좋은 횟집으로, 돌산대교를 건너 남산공원 앞에 자리하고 있다.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규모를 갖추고 있어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실내에서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창을 통해 돌산대교와 장군도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한다.

궁전해물칼국수 원성본점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에 있다. 20년 넘게 영업 중인 곳으로 외관과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해물칼국수다. 자체 비법을 바탕으로 직접 숙성해서 뽑은 면발,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정성껏 만든 육수, 새벽시장의 신선함을 그대로 가져온 해산물 등을 넣고 만들었다. 해물칼국수 외에 수육, 콩국수, 해물파전 등도 맛볼 수 있다.

굿올데이즈카페는 시간을 초월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카페이다. 부산 로컬사진작가들과 협업하여 제작한 부산 풍경엽서 150종이 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 디저트를 매일 아침 베이커리 팀이 생산한다. 넓은 공간과 편안한 자리가 있으며 8인까지 이용가능한 미팅룸이 있어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 부산의 가장 찬란했던 시간을 머금고 과거에서 현재로 변화하는 길목에 서있는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굿후랜드는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치킨 전문점이다. 이곳은 25년 전통으로 봉평에서 가장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과 강정, 피자, 족발등을 판매하는 맛집이다. 매장 내부에는 커튼을 활용한 독립된 공간과 대형룸이 있어 모임장소로 좋은 곳이다. 대표메뉴인 후라이드 치킨은 크기가 큰 닭을 사용하여 양이 많고 얇은 튀김옷이라 바삭한 식감과 함께 고기의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멋스러운 한옥에서 푸짐하고 정갈한 한정식 밥상으로 자극 없는 건강한 맛이다. 직접 발효한 식자재들로 감칠맛까지 더해 맛있게 조리한 기본 찬이 나온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 좋아지는 밥상을 받아 볼 수 있는 한정식집이다. 매장 내부는 단체석이 있어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며 주차는 100대 정도 주차 가능하여 편리하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궁림바지락칼국수는 불국사역으로부터 4㎞가량 떨어져 있다. 대표 메뉴는 바지락 칼국수다. 전북 고창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바지락과 부추를 다져 넣어 숙성시킨 칼국수면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감칠맛 가득한 요리가 된다. 이 외에도 보쌈, 모두부, 해물 파전 등을 맛볼 수 있다. 대개 바지락칼국수에 보쌈을 곁들여 먹는다. 모든 메뉴는 포장해 갈 수 있다. 음식점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으며 예약도 가능하다.

성읍민속마을에 위치한 이곳 굼부리 식당은 초가집을 개조해서 만들어 향토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넓은 실내에 좌석이 많이 있어 단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제주산 토종 흑돼지 주물럭이 주메뉴다. 굼부리 식당만의 특별한 양념으로 제조된 주물럭 양념은 식탁에서 직접 구워 먹는데 다른 곳에서 먹는 것과 별미를 제공한다. 성읍민속마을의 특성상 저녁 영업은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 식사에 안성맞춤이다.

굼터는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신선한 생선구이와 얼큰한 갈치조림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갈치조림이다. 오늘의 추천 메뉴가 있어 메뉴 선택에 도움을 준다. 주문 시 바로 조리하므로 약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모든 메뉴에는 돌솥밥이 함께 나온다. 가정집을 개조하여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근처에 백운호수가 있어 둘러보기 좋다.

굽은소나무와오리도둑한재미나리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평양리 한재 마을에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한재 미나리는 청도의 대표 특산물로 이름 높은데 이 음식점은 한재 미나리를 육류에 곁들여 먹는 요리가 별미다. 대표 메뉴는 생오리이며 이 밖에 생삼겹살, 미나리 비빔밥, 미나리 전, 촌두부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굴토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굴요리 전문점이다. FDA가 인정하는 남해안의 청정지역에서 매일 발송되는 싱싱한 굴을 사용하여 고급 요리인 굴 요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찐만두와 왕만두도 준비되어 있고 굴 솥밥, 매생이 굴국밥, 굴 반계탕 등을 즐길 수 있다.

굴다리식당은 집밥 같은 정겨운 맛이 특징인 식당이다. 김치찌개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제육볶음은 할머니가 해주시던 스타일의 푸짐한 고기 요리로 술안주나 한 끼 식사로 좋다. 계란말이는 순수한 계란으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고소하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오래된 느낌을 주는 매장 분위기가 특징이며, 1㎞ 안에 경의선광장, 경의선공원이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군포해물탕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 있는 해물탕 전문점이다. 이 식당에는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건물 옆에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오래된 건물 1층에 있으며 내부는 좌식 테이블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이곳은 해물탕 단일메뉴로 인원수에 따라 대, 중, 소로 시키면 된다. 주문 후에는 전복 미역국이 기본 세팅되고 반찬도 다양하게 나온다. 많은 양의 신선한 해산물에 대자에는 바닷가재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가 있다.
남춘천 IC에서 아주 가까운 닭갈비 전문식당이다. 닭갈비가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숯불구이와 철판구이 중에 고르면 화로나 철판 테이블에 앉게 된다. 숯불닭갈비는 양념과 간장 두 가지 맛이고 초벌구이 되어 나온다. 먹기 좋게 바로 잘라서 구워준다. 후식으로 막국수를 먹을 수 있고, 철판 닭갈비를 먹게 되면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수도권에서 동해안으로 가거나 인근 골프장을 가는 인파들이 잊지 않고 들리는 숨은 맛집이다.

각종 성인질환을 유발하는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하여 건강식단을 제공하는 대나무 통밥 전문점이다. 굴뚝촌의 죽통밥은 대나무 통에 12가지의 곡식을 넣어 준비한 자연식이다. 굴뚝촌에는 한국의 토종 개인 삽살개와 함께 자연 야생화, 허브 180여 종이 자라는 화원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곳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아귀찜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아귀찜과 해물찜은 신선한 재료를 푸짐하게 담아내며, 해물찜에는 통오징어와 낙지, 새우,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더해 마무리하는 것도 인기다. 아귀찜은 뼈를 발라낸 순살아귀찜 메뉴도 함께 제공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군언송어횟집은 정선군 정선읍에 위치한 송어회 전문 식당으로, 신선한 송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인분 단위 주문이 가능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송어회를 선호하지 않는 방문객을 위해 장어구이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송어회를 주문하면 푸짐한 야채샐러드가 함께 제공되는데, 신선한 송어회를 넣어 비벼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군원 일산마두본점은 마두역 8번 출구에서 가까운 일산 중식 전문점으로 1999년에 문을 열었다. 건물은 1층부터 3층까지 사용하는데, 홀도 넓고 2층엔 룸도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좋다. 대표 메뉴는 백짬뽕과 콩짜장이다. 백짬뽕은 고추기름을 넣지 않은 맑은 육수에 해물이 들어있어 맵지 않고 담백한 맛이고 콩짜장은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다.

군위참좋은한우직판장은 경북 군위군 효령면에 있다. 한우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맛은 저렴하지 않고 훌륭해 많은 사람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구이용 한우이며, 육회비빔밥, 불고기전골, 옛날국수 등을 판다. 평일과 공휴일의 운영시간은 같지만, 마지막 주문은 평일 20시, 공휴일 19시 20분까지 받는다. 군위IC와 가깝고, 인근에 캠핑장 등을 운영 중인 위천수변테마파크가 있다.

군산집은 경북 군위군 부계면에 있다. 간재미 요리를 잘하기로 유명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대표 메뉴는 간재미무침이며, 간재미 비빔밥, 간재미 비빔국수, 돼지찌개, 황태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과 꼬득한 간재미의 조화로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며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식당이다.

하얀 마을 탄천 옆에 있던 구미동 군산집이 2016년에 분당서울대병원 위 골안사 입구(분당구 구미동 274-2, 3층)로 확장 이전했다. 등산로 입구에 있어서 사람들 왕래가 잦고 찾는 사람도 많을뿐더러 아귀찜 맛집으로 TV 프로그램 에 방영되면서 더욱더 유명해졌다. 양념이 깔끔하고 간도 적당하며 식감이 좋다. 매운맛은 조절하여 주문이 가능하며 마지막에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군산오징어 본점은 오징어 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로는 오징어불고기로 기호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해서 주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징어 전골, 오삼불고기, 오징어 닭갈비, 오낙불고기, 오징어튀김, 오징어 숙회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음식점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석촌고분역과 2호선 잠실역에서 가깝다. 주변 관광지로는 롯데월드, 롯데월드 타워, 석촌호수가 있다.

군산의 명물 호떡집으로 3대째 운영 중인 디저트 맛집이다. 이곳의 호떡은 기름에 굽지 않아 담백하고 속 재료로 흰 찰보리와 검정콩, 검정쌀, 검정깨가 들어 있어 단맛이 강하지 않아 남녀노소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기름에 구운 호떡과 중국 호떡의 중간쯤의 식감이다. 가게 안에서 먹을 수 있어서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국화정원은 흙벽과 기와, 그 위에서 자라고 있는 호박넝쿨이 정겨워 보이는 외관을 하고 있다. 내부도 죽부인을 이용한 조명과 천장에 드러난 서까래가 멋스럽다. 한옥을 개조하여 음식점으로 꾸며 더욱 운치가 있는 곳이다. 국화정원에서는 다양한 한식을 코스요리로 즐길 수 있다. 좋은 식재료로 만드는 한정식 코스요리와 직접 만든 간장게장 정식이 인기메뉴이다. 간장게장은 속이 꽉 찬 살이 부드럽고 달짝지근한데 짭조름한 간장과 게딱지에 밥을 비벼 된장찌개와 먹어야 제맛이다.

싱싱한 회와 고급스러운 밑반찬을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으로 군산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맛집이다. 군산항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의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근처 (구) 도선장 앞에 위치하여 있으며 군산과 서천을 이어주는 동백대교와 군산의 내항 앞바다를 함께 감상하며 회를 즐길 수 있다. 광어와 우럭, 농어, 도미, 모둠회 등과 생우럭통탕, 회덮밥 등의 식사류, 전복요리도 선택 가능하다.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속 장소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더욱 유명하다. 바로 물짜장이다. 물짜장은 일반적인 짜장면에서 베이스로 쓰이는 춘장을 이용하지 않고, 걸쭉한 전분 소스를 이용해 짜장면 재료를 넣어 볶은 요리다.

군봉묵은지김치찜은 수·인분당선 송도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깊고 개운한 국물맛이 일품인 묵은지 김치찜 전문점이다. 등갈비찜과 묵은지의 조화가 훌륭하며, 쫀득한 맛고기와 함께 다양한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 반찬도 풍성하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인근에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등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성북동에 위치한 칼국수로 유명한 국시집은 항상 사람들로 북적일 만큼 이 일대에서는 잘 알려진 곳이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 맛깔스러운 음식 등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사골 국물로 맛을 낸 칼국수에 국시집만의 양념장을 넣어 먹으면 그 맛이 개운하고 일품이다. 푸짐한 양과 맛깔스러운 김치가 잘 어울리는 칼국수는 한 종류뿐이다.

국일생갈비는 대구 서문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한우 생갈비 전문점이다. 1975년부터 시작한 이곳은 갈비가 생각날 때마다 찾아준 손님들 덕분에 반백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식당이 되었다. 특생갈비, 안창살, 양념갈비 등 다양한 부위를 제공한다. 특히 생갈비는 부드럽고 기름진 맛이 일품이며, 양념갈비도 진하지 않은 양념으로 고기 본연의 풍미를 잘 살렸다.
국일관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국밥 전문점이다. 한우 사골육수만을 고집하는 전통 국밥집으로 국내산 한우와 국내산 돼지를 사용한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내부는 깨끗하고 넓게 잘 관리되어 있다. 가족,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분리되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얼큰한 선지해장국과 구수한 설렁탕이 인기가 좋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국수바다는 직접 반죽한 자가제면을 사용하는 국수전문점으로, 서귀포 고기국수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12시간의 정성이 담긴 육수와 숙성 자가생면을 사용하여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제주도 고기국수 특유의 깊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성게와 전복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제주의 맛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으며,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서귀포맛집으로 손꼽힌다.
경상남도 양산군 상북면에 있는 국밥과 보쌈은 돼지국밥과 돼지보쌈 전문점이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수이다. 대표 메뉴인 돼지국밥은 돼지 사골을 가마솥에 하루 동안 푹 끓여 뽀얗고 진한 육수로 토렴을 하여 깊고 깔끔한 맛이다. 수육 역시 잡내 없이 맛있다. 보쌈김치는 배추 잎 안에 배, 무, 잣, 밤 등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정성스럽게 만들어 별미이고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 겨울에만 판매하는 굴 보쌈도 인기이다.

국보966옛날두부 식당은 강화 초지대교로 이어지는 대로변 대곶면사무소 입구 사거리 인근에 있다. 오래된 듯한 외관에 식당 안으로 들어서면 홀에는 입식 테이블이 놓여 있고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여러 개의 방이 있다. 1966년에 문을 연 이곳은 연도 수에서 앞자리 ‘1’을 떼고 국보966이라는 상호로 시작했다고 한다. 시골에서 먹는 집밥 같은 느낌으로 제대로 옛날 고소한 손두부 맛을 즐길 수 있다.
정갈한 반찬과 깔끔한 내부의 국보반상은 개별 룸이 있어 부모님과 또는 중요한 모임이 있을 때 가기 좋은 한정식집이다. 품질 좋은 법성포 굴비를 연잎에 감싸 쪄내 식감이 쫄깃하고 향이 좋은 보리굴비가 이 집 대표 메뉴다. 모든 메뉴는 한 상 정식으로 나온다. 샐러드, 나물 무침, 전복장, 명란젓 등 여러 종류의 기본 반찬이 나온다. 솥 밥을 앞접시에 덜어낸 후 물을 넣어 숭늉으로 먹을 수 있다.

전철 경의중앙선 국수역 1번 출구에서 약 800m 거리에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에 쫄깃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국숫집이다. 칼국수 메뉴 말고 수제비 메뉴도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보리밥이 먼저 나오면 열무에 참기름을 넣고 비벼서 고소하게 먹어 보는 게 좋다. 식사를 마치고 가평잣엿을 먹어 보는 것도 별미이다. 엿 외에도 가평 특산물로 만든 과자도 판매하고 있다.

여수의 국동항 부근에 있는 국동칼국수는 속이 꽉 찬 김밥과 칼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분식집이다. 국동칼국수에서 만날 수 있는 김밥은 육전김밥, 무말랭이김밥, 멸치김밥, 참치김밥, 국동김밥까지 총 5가지 종류다. 모든 메뉴가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한입에 먹기 벅찰 정도로 큼직한 편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칼국수는 맵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육전과 다진 고기가 들어가 있어 살짝 느끼할 수 있으므로 매운 것을 잘 먹을 수 있다면 매운맛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