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움미술관
리움미술관은 우리나라 고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1과 한국과 외국의 근·현대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2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미술관들은 미래의 주역들을 위한 또 다른 가능성으로 기여하게 될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더불어 복합문화단지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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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은 우리나라 고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1과 한국과 외국의 근·현대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2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미술관들은 미래의 주역들을 위한 또 다른 가능성으로 기여하게 될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더불어 복합문화단지를 이루게 된다.

대원뮤지엄은 용산역 아이파크몰 내에 위치한 대원미디어의 전시공간으로 전시공간 자체가 하나의 캔버스이며 무한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흰 백의 전시공간에 벽체의 라인을 최소화함으로써 시각적으로 무한의 공간에서 고유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고 영상이나 회화, 오브제 등 전시되는 모든 시각적 미디어들이 그 콘텐츠만 보일 수 있도록 공간을 단순화하였다.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강문화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6~70년대 한강 개발 계획 이후 몇 차례 대규모 개발 계획안들이 무산되며 노들섬은 가깝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잊힌 섬이 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하여 2005년 개관한 이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곳이다.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7개의 상설전시관,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는 특별전시관, 관람의 이해를 돕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오감으로 즐기고 배우는 어린이박물관,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등을 마음껏 누리고 즐길 수 있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체험과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느낄 수 있는 체험식 박물관이다. 상설전시관에 전시된 유물과 동일한 형태와 크기로 복제된 전시품을 어린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즐길 수 있으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으며 보다 능동적으로 관찰하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다.

갤러리에스피는 서울판화공방의 부설화랑으로 개관하여 초기에는 자체기획 제작한 판화를 위주로 보급하였다. 이후 1998년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화랑의 체계를 갖추어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 미술품을 전시, 기획, 판매하고 있다. 특히,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중견, 젊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도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함으로써 국내 작가들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며, 활동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