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홍보관
기후변화홍보관은 전시, 홍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기후를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CUBE CINEMA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몰입형 영화 체험이 가능하다. ‘단 하나뿐인 지구’ 오브제와 상설전시관은 지구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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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홍보관은 전시, 홍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기후를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CUBE CINEMA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몰입형 영화 체험이 가능하다. ‘단 하나뿐인 지구’ 오브제와 상설전시관은 지구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에 위치한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은 국내 최초로 건립한 생명, 의료전문 과학관이자 강원 지역의 최초 과학관이다. 미래 세대의 과학 체험과 교육을 위한 곳으로, 첨단 과학의 교육과 실험, 모든 세대를 위한 문화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복합 과학 문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1층에는 몸속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바이오 코드 전시관이 있다. 2층에는 현대의학과 과학을 탐험하는 메디컬 코드 전시관이 있다.
고판화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판화 박물관이다. 고판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숲 속 판화학교는 1일 체험코스로 유료 프로그램이다. 가능한 체험으로는 목판 제작, 전통책 만들기 그리고 전통문양 인출체험을 통해 목판화 티셔츠 만들기 등이 있다.

강원감영관찰사박물관과 무릉고서화미술박물관은 원주시 외곽의 아담한 폐교에 자리한 박물관이다. 옛 사제초등학교 2층 교실 3개를 개조하여 1997년 전통무예가 김재환 관장이 설립한 후 2001년 12월에 개관했다. 강원감영관찰사박물관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감영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건립 당시의 자리에 소개하고 있는 강원감영의 발자취를 찾아 선조들의 슬기로운 모습들을 재현해 보고자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