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숲속도서관
자연과 미래, 사유와 상상이 만나는 공간 강동숲속도서관은 2025년 5월 14일 개관한 강동구의 구립도서관으로, 연면적 4,984. 8㎡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명일근린공원의 푸른 숲과 맞닿아 있는 도서관은 공간 그 자체로 쉼이 되는 ‘자연 속 도서관’을 지향한다. 도시에 살며 언제나 자연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무와 숲을 찾아 떠나고, 잠시라도 자연의 품 안에서 쉬고 싶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