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극장 흰고무신
마을극장 흰고무신은 계훈제 선생님의 옛집터에 건설된 문화시설로 2018년 9월 2일 개관하였다. 그의 업적와 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수안 연극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거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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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극장 흰고무신은 계훈제 선생님의 옛집터에 건설된 문화시설로 2018년 9월 2일 개관하였다. 그의 업적와 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수안 연극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거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둘리뮤지엄은 단일 캐릭터 박물관으로써 아기공룡 둘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10년간 월간 만화책 보물섬에 연재되어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아기공룡 둘리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빙하 타고 쌍문동에 정착하게 된 둘리를 재조명하기 위해 도봉구 쌍문동에 둘리뮤지엄이 건립되었다.

도봉문화원은 1994년에 설립되어 도봉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분기 별로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도봉시네마도 운영하고 있다. 독립영화, 흘러간 명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관 상영은 매주 월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3시이다.

김수영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 김수영을 기리고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건립한 기념관이다. 도봉구는 김수영 시인이 생전에 시작[詩作] 생활했던 곳이고 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다. 김수영 시인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시인이다. 1921년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다.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