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트센터
리아트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자리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1층부터 5층까지 각기 다른 테마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 및 초대전이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관, 지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 상설 소장품과 위탁판매 작품이 전시된 세미나실, 한국 고미술 유물이 전시된 고미술관, 보이차와 자사호 전시까지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아우른다. 상시 무료 관람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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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트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자리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1층부터 5층까지 각기 다른 테마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 및 초대전이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관, 지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 상설 소장품과 위탁판매 작품이 전시된 세미나실, 한국 고미술 유물이 전시된 고미술관, 보이차와 자사호 전시까지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아우른다. 상시 무료 관람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루트머지는 전통음악인 산조의 자유로운 형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국악 콘텐츠를 선보이는 문화공간이다. 산조는 장구 반주에 맞춰 독주 형태로 연주되며, 느린 장단에서 빠른 장단으로 이어지는 4~6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한국 전통 기악 형식이다. 루트머지는 이러한 산조의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확장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땅끝 순례 문학관은 해남읍 연동리에 위치하였으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해남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그 성과를 발전시키고자 건립하였다. 조선의 시가문학을 이끈 독보적인 시인, 고산 윤선도 선생의 정기가 깃든 고산 윤선도 유적지 내에 자리를 잡은 이곳은 해남 출신 문학인들의 다양한 성과와 문학 사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보존하고 관리하는 곳으로 지역의 문학사를 정립해나가고 있다.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딜라이드 담양은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테마로 한다. 전시장 입구부터 건물 외부와 어우러져 있는 조형물이 펼쳐져 있고 내부는 담양에서 대표적인 대나무 숲을 비추는 달을 볼 수 있어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이어서 담양의 생태와 인문학을 미디어로 풀어내는 아름다운 그래픽을 보고 설화를 배경으로 한 미디어 파사드 쇼, 갤러리 등 총 11개의 테마를 차례대로 즐기면 된다. 전시를 마친 후 쉬어가기 좋은 카페가 있고, 기념품 샵을 구경할 수 있다.

드영미술관은 ‘대중과 함께하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가고자 설립되었다. 드영미술관은 ‘영원한 젊음’을 모토로 2018년 5월 1일 개관한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지역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변화과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국내·외 아티스트를 비롯하여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 장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술관의 역할과 시각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구례는 동편제 판소리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다. 판소리는 섬진강을 중심으로 하여 동편제와 서편제로 나뉘는데 구례소리는 구한말 국창 송만갑 선생을 정점으로 동편제 판소리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출신의 동편제 판소리 명창인 송만갑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판소리 인재 양성과 국악의 계승·발전·대중화를 꾀하기 위하여 건립한 전수관이다.

동구인문학당은 인문도시를 지향하는 동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인문 관련 창작과 교류 활동을 위한 인문 거점 시설이다. 1953년에 지어진 동명동의 근대가옥을 리모델링하여 2022년 1월에 조성했으며, 한식·양식·일식 건축 양식이 혼재된 독특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현재는 주민들이 모이는 인문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옥과 양옥이 어우러진 형태를 살려 리모델링한 본채에는 공간이 지닌 70여 년의 세월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동곡미술관은 2020년 12월 개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실, 조각공원 등이 있다.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도심과 외곽의 문화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대인예술시장 내 개설된 한평갤러리는 조금 특별함이 있다. 바로 상인회와 야시장 운영사무국이 직접 공간을 구성하고, 매월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예술형 전통시장’ 이란 대표상징성과 함께 지역 아마추어 작가들의 데뷔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 자리한 대나무 건강나라는 대잎차를 시음도 하고 구입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대잎차 홍보관인 셈인데 간단한 다도를 배우며 무료로 차를 마실 수 있다. 또한, 담양의 특산품인 대나무 공예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대잎차는 담양산 대나무의 어린 잎을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제다한 차로 영롱한 황금빛과 맑은 대나무의 향기, 구수하고 떫지 않은 맛이 호평을 받아 러시아, 일본, 미국, 유럽에 수출되고 있다.
담양우표박물관은 우표를 주제로 한 민간 최초의 우표 전문 박물관으로서 관장 부부가 평생을 수집한 우표를 활용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하였다. 우표는 단순히 우편 요금의 대체 기능 뿐 아니라 작은 네모 속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이슈 등을 함축하여 표현하는 시각적 매체로서 세대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 적 가치를 가진다.
비영리 문화 예술 기관으로 담양 지역의 문화 사업과 사회 교육 사업 및 향토 문화 연구는 물론 각종 행사 등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의 고유 문화의 계발, 연구, 조사 및 지역 문화 행사의 개최, 활발한 국내·외 교류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생활의 질을 높이고,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보급하며, 지역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담빛예술창고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아 기능을 상실한 옛 양곡 보관창고를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휴식과 문화,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예술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의 산업시설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진은 다산 정약용이 18년의 유배생활한 곳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강진에서 산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산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이 시대 이 장소에서 다산이 품었을 감성과 지혜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농부테 텃밭도서관은 광양시 진상면 청암리에 위치한 자연과 함께하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농촌체험을 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다. 텃밭도서관은 줄배, 활, 굴렁쇠, 깡통말, 죽마, 널, 시소, 그네, 썰매를 비롯한 각종 놀잇감과 우물물 긷기, 펌프질, 토끼·소·닭·염소 먹이 주기, 마늘 캐기, 옥수수 따기, 매실 따기, 밤 줍기, 감자 캐기, 김장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낭산 김준연선생 기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곳으로 영암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우리나라 초대 국회의원을 지낸 낭산 김준연(1895~1971)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다. 낭산 김준연선생은 영암의 대표적인 위인으로 항일운동에 힘쓰시고, 대한민국 헌법 제정과정에도 기여하셨다고 한다. 기념관은 기념관 건물과 사당, 묘비석, 생가,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김준연 선생의 업적과 투쟁 과정들을 전시한 것을 볼 수 있다.

남포미술관은 학교법인 팔영학원 영남중학교의 폐교된 학교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05년 2월 23일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4개의 전시장을 비롯하여 공연장, 창작교육실을 갖추고 매년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미술관 음악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3천 여 평 규모의 미술관 정원은 300여 종의 야생화를 비롯한 수목과 수생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사계절 내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전문 박물관이다.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행동했던 남도의병의 활동을 중심으로, 의병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오늘날 의병정신의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도 전통미술관은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에 위치하며 운림산방 매표소 근처이다. 이곳은 남종화의 본 고장인 진도군의 많은 예술인의 전시 공간 마련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전통 미술관답게 외관은 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히 들어와서 관람할 수 있다.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곳이지만 미술관이 넓고 깨끗하며 전문 미술관임이 엿보이는 곳이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2007년 2월 26일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베인 전통 및 지역의 향토음식을 전승 보전하기 위해 개관했다. 개관이래 남도 각 지역의 향토성이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남도전통음식 상설강좌와 어린이, 성인, 주말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식체험프로그램이 있다.

남도소리울림터는 연습실과 사무실, 자료실, 휴게실, 장비 보관실로 이루어졌다. 건물의 외관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최대한 살려 아름다운 한옥의 요소들을 활용한 기와지붕과 나무 기둥의 3층 건물로 전통미와 현대미가 잘 어우러져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바로 옆 한옥 지붕의 도립 도서관과 함께 남악신도시의 문화관광 명소이자 학문과 예술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낙죽장도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낙죽장도 보유자인 한병문 장도장이 운영하는 전수교육관이다. 예로부터 대나무를 이용해 장도를 제작하던 전통을 계승하는 곳으로, 낙죽장도의 제작 과정과 장인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낙죽장도는 삼국시대부터 호신용과 장신구, 충절의 상징으로 사용된 칼로 일곱 마디 이상의 대나무와 먹감나무, 소뼈, 송진, 자개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1929년 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당시 나주역에서 발생한 한일 학생 충돌, 10월 31일 나주-광주 간 기차 통학생들 간 충돌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학생독립운동은 흔히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의 하나로 평가된다. 나주인들은 학생독립운동의 발생과 확대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문화원은 지방 문화원 진흥법에 의해 시. 군. 구 지방자치단체별로 설립된 공익법인 문화단체이다. 나주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의 보급과 보존을 위해 세시풍속놀이, 나주삼색유산놀이 등 사라질 뻔한 전통을 발굴하여 전승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 문화행사도 개최한다. 나주 지역 문화에 관한 자료 발굴, 수집 및 보존하며, 경상남도 진주문화원, 경상북도 문경문화원과 결연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나주배는 1430년 세종실록지리지 나주목편에 토공물로 기록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과시하였고, 옛날부터 많은 농가가 배를 재배하여 왔으며 1967년부터 세계 여러나라에 수출해오고 있다. 나주배박물관은 나주배를 널리 홍보하고, 재배역사, 민속자료 등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후손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코자 1992년 4월 20일 개관한 세계유일의 배전문 박물관이다.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우주과학 체험·교육 시설이다. 내부에는 로켓 모형, 위성 전시물, 영상관, 체험형 전시 장비 등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과 체험이 함께 가능하다. 전시 구성은 우주 과학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발사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적 기능이 강조되어 있다.

국제 규모의 산업전시회, 박람회, 컨벤션(회의),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국내외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호남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장은 3개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전시회, 박람회, 콘서트, 이벤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다목적홀은 오디토리움 형식으로 3,000명 수용이 가능하며, 컨벤션, 전시회, 이벤트, 콘서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억불산 가는 길에 자리 잡고 있는 귀족호도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장흥군에서만 자생하는 손운동 건강용 지압 호도(두)를 다양한 품종으로 육종하고, 명품을 관리하며 그 자료를 보존하고자 설립하였다. 지상 1층은 기획전시실, 2층은 관리 및 자료실이며 부대시설로는 귀족호도 테마공원, 육종 및 배양실, 자연쉼터, 판매장 등이 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고하도에 위치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섬·연안 생물 전문 전시기관으로서 우리나라 섬과 연안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약 3천여 점의 생물표본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운영하며,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공간과 생물다양성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목포시 갓바위 문화거리에 자리한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국가유산청 소속기관으로, 우리의 소중한 해양 문화유산을 찾고 알리는 곳이다. 1975년 어부의 우연한 발견으로 한국의 수중 문화유산이 이슈가 되었으며, 한국 뿐 아니라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전시와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계속해서 역사적 침몰선과 수중 문화유산이 발견되었으며 잊혀졌던 우리의 해양문화유산을 확인하게 되었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해양·기상 전문 과학관으로 해양과 기상의 대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제공한다. 날씨놀이체험관, 해양기상현상관, 해양기상관측관, 해양기후변화관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에서 기상과학과 원리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국 도자 전시실은 고려의 청자에서 조선의 분청사기·백자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자기 천 년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상설전시 공간이다. 한국 도자기는 고유한 미의식 위에 주변 문화와의 교류, 그리고 장인들의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이 더해지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총 3부로 구성된 전시는 생산의 관점에서 제작기술의 진화, 한국적 미감, 마침내 모두의 그릇이 된 자기의 역사‧문화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식물표본전시관으로 구례 한국압화박물관 바로 맞은편에 있다. 구례 식물표본전시관에는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 표본과 힐링의 숲속, 공조 놀이터, 식물 도서관 등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야생화와 식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제공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 중심기관이다. 빛‧소리‧우주‧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본관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 및 인공지능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연중 개최하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도 계기별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