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평화의 전당
전국 유일의 노사상생 협력 모델로 2021년 11월 12일에 개관한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사상생을 위한 교육, 연구시설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향유 공간이다. 노동을 알기 쉽게, 노사관계를 올바르게 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감과 동시에 노동과 노사관계의 새로운 상생의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건립되었고, 건물 내부는 야외 휴게시설과 상설전시, 기획전시, 문화공간, 교육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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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의 노사상생 협력 모델로 2021년 11월 12일에 개관한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사상생을 위한 교육, 연구시설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향유 공간이다. 노동을 알기 쉽게, 노사관계를 올바르게 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감과 동시에 노동과 노사관계의 새로운 상생의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건립되었고, 건물 내부는 야외 휴게시설과 상설전시, 기획전시, 문화공간, 교육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은 2004년 개관 이래,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해 온 대표적인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25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더욱 현대적이고 쾌적한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대공연장은 기존의 노후화된 무대와 조명, 음향 설비를 전면 교체하고, 전체 공연장을 제어할 수 있는 조명·음향 조정 공간을 신설하여 공연 연출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강문화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6~70년대 한강 개발 계획 이후 몇 차례 대규모 개발 계획안들이 무산되며 노들섬은 가깝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잊힌 섬이 되었다.
노랑다리미술관은 숲속에 조성된 개인 미술관으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다. 미술관 곳곳에는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내 정원에서도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구의 노란 다리를 건너 들어가는 독특한 구조와 아기자기한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미술관 내부에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차를 즐길 수 있으며, 잘 가꾸어진 정원과 자연 속에 배치된 작품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노리숲길은 속초시립박물관 입구에서 오른편 뒷버덩길로 진입하면 만날 수 있는 산책로이다. 총 1. 1㎞ 길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을 따라 5곳의 전망 쉼터가 있어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숲 놀이터와 휴게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걷기 좋다. 산책로 주변에는 2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노리숲길만 방문할 경우에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없이 노리숲길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영천시에 위치한 노계문학관은 조선 3대 시인 노계 박인로의 생애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는 박인로 선생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데, , ,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한 쪽에는 영상과 함께 헤드폰이 마련되어 있어 조용히 감상도 가능하다. 전시의 끝인 ‘노계집을 펼쳐보다’에서는 그의 작품이 담긴 책과 , 도 감상할 수 있다. 야외에는 작은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걸을 수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국내외 게임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며 다양한 게임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이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초기 콘솔 게임기부터 비디오 게임기, 게임 소프트웨어, 기타 게임 관련 소장품 등 게임 관련 소장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도예가 김시영 작가가 운영하는 홍천 갤러리이자 작업실로 가평에 있던 구 가평요를 옮겨온 것이다.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유명한 만큼 흑자를 빚는 도예가는 흔치 않지만, 김시영 작가가 독학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백자보다 흑자를 더 중요시하는 일본에서 더욱 인기가 많으며 달항아리 한 점에 3천만 원을 호가할 정도다. 시골 정취가 가득한 작업실에는 실내외 200여 점 이상의 흑자가 전시되어 있으며 작가가 직접 도자를 빚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너븐숭이 4. 3기념관은 2009년 조천읍 북촌리에 건립된 기념관으로, 제주 4. 3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북쪽에는 위령비가 자리하고 있는데, 위령비 앞면에는 북촌리 원혼 위령비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희생자 명단이 새겨져 있다. 너븐숭이 4.

넥스페리움은 과학의 도시 대전, 그 안에서도 1993 대전 엑스포가 열렸던 유성구 갑천변 부지에 건립된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의 6~7층에 위치해 있다.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가 오픈되던 당시부터 카이스트 교수와 여러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전시관이자 교육시설로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는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한 ‘과학 교육의 장’으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과학 테마파크’로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네오아트센터는 수암골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전시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목표로 건립된 곳이다. 주요 사업은 청년작가 창작활동 지원 및 기획 전시 지원, 작가와 컬렉터 상호 커뮤니티 제공 및 시장 동향 정보제공이며 일상 속에서 문화의 생산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플랫폼이다. 약 596평 규모인 네오아트센터는 4개 실내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 야외 공연장, NEO 카페테리아가 있다.

조선시대 유적 위에서 미래 서울의 모습을 내려다보는 독특한 경험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는 서울시청 지하 1·2층 연면적 1만여 ㎡에 2026년 2월 새롭게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 도시홍보전시관 내친구서울 1·2관에서는 1600:1 스케일로 축소된 서울 전체 지도 모형, 지름 2m의 대형 미디어 스피어, AI 키오스크를 통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 도시 비전을 체험할 수 있다.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공공 도서관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 '새로운 길'에서 영감을 받아 설립된 문화 공간이다.
낭산 김준연선생 기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곳으로 영암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우리나라 초대 국회의원을 지낸 낭산 김준연(1895~1971)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다. 낭산 김준연선생은 영암의 대표적인 위인으로 항일운동에 힘쓰시고, 대한민국 헌법 제정과정에도 기여하셨다고 한다. 기념관은 기념관 건물과 사당, 묘비석, 생가,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김준연 선생의 업적과 투쟁 과정들을 전시한 것을 볼 수 있다.

내설악 백공미술관은 설악산의 풍요로움과 내린천의 시원함이 함께하는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의 휴식과 예술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술관 건물은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탐방안내소는 자연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각종 정보를 과학적으로 전달하며, '선진화된 국립공원' 서비스를 위해 1998년 7월에 개관하였다. 내장산의 경관, 명소, 자연생태계 등 기본적 탐방정보 외에도 내장산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와 생활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해줄 모든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남해파독전시관은 독일마을에 조성된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어려운 시기였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푸른 바다 위로 거대하게 솟은 붉은 남해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언덕 위, 오랜 세월 여행자들을 반기던 옛 공간이 새로운 감각을 입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살아 숨 쉰다. 1975년에 지어져 보물섬 남해의 첫 관문 역할을 했던 휴게소 건물이 이제는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남해문화원은 1965년 설립된 이래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 및 보존하고 있으며 향토사 연구와 지역 문화예술인을 육성하며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향토사연구소 학술 포럼을 개최하고 남해 지역사 연구와 실적을 책으로 발간하며 문화학교에서는 서예, 문인화, 경기민요, 한국무용,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남해각은 1973년 6월 22일에 개통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와 연계되어 건축된 휴게공간이었다. 이 공간은 뛰어난 경관과 함께 함께 하는 남해의 관문으로서의 역할과 동시에 남해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정서적으로 매우 상징적인 건물이다. 남해군은 어려운 결정 끝에 44년간 여관과 휴게소로서의 역할을 다한 이 유휴공간을 재생하자는 결정을 통해, 남해의 과거와 현재를 존중하고 남해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고 있다.
남해문화센터는 남해군 남해읍에 2000년 개관한 문화공간으로 각종 공연과 강연을 할 수 있는 강당과 각종 체육행사, 실내 구기 종목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홀(1층 600석, 2층 310석)을 갖추고 있다. 보물섬 시네마 개관으로 도시와의 문화격차가 해소되고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삶의 질이 향상이 기대된다.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은 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장 교수가 평생 모아온 공연예술 관련 자료들을 기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본 박물관은 예술창작 및 연구를 돕기 위하여 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전시관, 도서관, 실험극장을 갖춘 살아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남이섬 노래박물관은 공익성기부금 단체로 지정받은 재단법인 노래의 섬에서 운영하는 문화 공간이다.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관광지인 남이섬 내에 위치한 노래박물관은 대한민국 노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대중음악을 이끄는 각 분야의 인사들이 뜻을 모아 2004년에 건립했으며, 음악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남포미술관은 학교법인 팔영학원 영남중학교의 폐교된 학교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05년 2월 23일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4개의 전시장을 비롯하여 공연장, 창작교육실을 갖추고 매년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미술관 음악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3천 여 평 규모의 미술관 정원은 300여 종의 야생화를 비롯한 수목과 수생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사계절 내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원다움관은 근현대기록관으로써 중요기록물을 수집·보전하여 남원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공간이다. 또한 남원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기억을 추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해가는 공간으로 라키비움의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남원다움관 MI는 남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아카이빙 연속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남원문화원은 남원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고로쇠 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철쭉제,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등 남원의 지역의 축제를 개최한다.

1940년대 목조 한옥을 정성스럽게 리모델링한 공간에서 춘향전·흥부전·만복사저포기·최척전 등 남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우리 고전 소설의 세계를 만나는 문학관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춘향전의 고장 남원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건립된 문학관으로, 고전 소설의 배경이 된 남원의 풍경과 이야기를 전시·영상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지리산의 상징성과 백두대간의 역사·생태·보존의 최적지인 남원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조성되었다. 전시관은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갖가지 내용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호남 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체육시설 등이 있다.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체험(전시), 놀이, 교육을 통해 스스로 미래를 꿈꾸고 나가도록 하기 위한 공간이다. 체험, 놀이, 교육이 융합된 창의적인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어린이감성체험시설로, 자연, 예술, 과학 3가지를 테마로 한 전시체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한 썰매장과 라바 캐릭터의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라바파크 등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놀이터가 있다.
남양주문화원은 남양주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문화 콘텐츠 개발사업을 목적으로 1982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원에서는 정약용 문화제, 천마산 산신제, 청소년문화체험원정대, 릉기신제 등의 다양한 문화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서울 정도(定都) 600년을 맞이한 오늘날의 시민 생활과 서울의 모습을 대표할 수 있는 문물 600점을 캡슐에 담아 400년 후인 서울 정도 1,000년에 후손에게 문화유산으로 전하고자 함이다. 400년간의 시간 여행을 위해 지금도 긴 잠에 빠져 있는 타임캡슐은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서울시가 1994년 11월 29일 보신각 종을 본뜬 모양의 직경 1. 3m, 높이 1. 7m, 무게 2. 5t의 크기인 캡슐을 특수 제작하였다.

남동소래아트홀은 인천광역시 대표 관광명소인 소래포구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갤러리 화·소는 화합과 소통의 첫 글자를 담는 동시에 영상물 최소 단위인 ‘화소’도 의미한다. 3층에 위치한 전망대에 서면 소래포구와 아트홀 주변 풍광이 시원하게 한눈에 들어온다. 야외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작은 무대와 유유자적하게 쉬어갈 만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트홀 옆 호수공원에이 있고, 소래포구까지 해안 산책로가 있다.

남산도서관은 춘천시 소재의 시립 도서관으로 춘천시립도서관의 분관이다.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사용되는 1층은 어린이와 유아를 위한 자료실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성인을 위한 공간인 2층은 북카페와 시청각실, 정보 검색실, 자료실과 다목적실을 만들어 영화 상영과 외국어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전문 박물관이다.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행동했던 남도의병의 활동을 중심으로, 의병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오늘날 의병정신의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도 전통미술관은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에 위치하며 운림산방 매표소 근처이다. 이곳은 남종화의 본 고장인 진도군의 많은 예술인의 전시 공간 마련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전통 미술관답게 외관은 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히 들어와서 관람할 수 있다.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곳이지만 미술관이 넓고 깨끗하며 전문 미술관임이 엿보이는 곳이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2007년 2월 26일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베인 전통 및 지역의 향토음식을 전승 보전하기 위해 개관했다. 개관이래 남도 각 지역의 향토성이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남도전통음식 상설강좌와 어린이, 성인, 주말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식체험프로그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