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문화원
강남문화원은 개원 이래 100여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미술, 서예, 독서, 생활수기, 전통예술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적 사료를 발굴하여 계승, 보존하기 위한 역사 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여 관내 초·중학교에서 강남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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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원은 개원 이래 100여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미술, 서예, 독서, 생활수기, 전통예술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적 사료를 발굴하여 계승, 보존하기 위한 역사 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여 관내 초·중학교에서 강남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있다.

강북문화원은 강북구 지역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 등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귀골음악회는 4. 19 민주화 혁명 희생 영령들을 추모함과 동시에 관내 구민들에게 민족정체성을 일깨우고 건전한 시민문화를 육성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3·1독립운동 재현행사와 삼각산 축제, 한가위한마당 등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겨보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탐방과 어린이 예절교육, 관내 문화탐방(우리 고장 역사 문화 알기)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가람화랑은 근대미술을 재조명하는 전시를 시작으로 개관하였다. 전문미술인이 경영하는 화랑으로서 형상미술을 위주로 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기획전과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근현대미술의 수준 높은 주요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구상성 짙은 작품들을 용이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인사동이라는 대중과의 원활한 접촉이 이루어지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초보 컬렉터들도 작품 감상 및 작품 컬렉션에 관한 자문을 구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할 뿐 아니라, 국제적인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한국의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나아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갤러리로서 대중에게 국내 미술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한국미술문화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궁산 땅굴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 강점기에 굴착된 곳으로, 무기나 탄약 등, 군수물 자를 저장하거나 김포 비행장을 감시하고, 공습 때에는 부대 본부로 사용하기 위한 곳이었다고 전해진다.

전통음악 및 무용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설립된 국립 음악기관으로 각종 국악 공연 및 연구, 진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하에 정악단, 무용단, 민속악단, 창작악단 등 네개의 전속 예술단과 예악당, 우면당, 풍류사랑방, 연희마당 등의 공연장, 국악박물관, 국악연수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겸재정선미술관은 진경산수화풍을 완성한 겸재 정선(1676~1759)의 위대한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진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2009. 4. 23. 건립되었음

도산안창호기념관은 독립운동가이자 선각자인 도산안창호선생의 생애와 업적 및 유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기념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산선생의 민족경륜사상과 나라사랑정신을 널리 전파하고자 1998년 정부의 지원과 시민들의 정성을 모아 민족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건립되었다. 이 기념관은 도산선생 내외분의 묘소가 자리 잡고 있는 도산공원 내에 건립되었다는 것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토발전전시관은 대한민국 국토 발전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전시실은 국토세움실, 국토누리실, 국토동행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 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했으며,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등 국가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상을 목표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정책과 소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3.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밝히는 헌법정신의 내용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다. 기념관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주제별로 펼쳐 알리는 상설전시와 1년에 두 차례 특별주제를 다루는 특별기획전시가 열린다. 또한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기억하고 그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남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은 2009년 12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예술 전문박물관이다. 국립극장 설립 이후 축적된 연극, 무용, 창극, 오페라,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자료 약 44만 점을 전시와 자료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공연예술의 역사와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1963년에 개관한 이래 국보 1점, 보물 1점을 포함하여 6천여점의 유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임.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항공 분야 국립박물관이다. 박물관은 항공 역사, 항공 산업, 항공 생활, 야외 전시, 기획 전시로 나눠지며 국내, 해외의 항공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지금껏 알지 못한 우리 항공사의 보석 같은 전시물과 실물 비행기 16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항공사별 항공기 등록 현황, 조종사, 승무원 현황, 각종 체험 등 우리 삶을 바꿀 미래 항공 기술 발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와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고(故) 황수영 박사를 초대관장으로 하여 1963년 9월 1일에 개관했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에 위치했으며, 1975년에 혜화관, 1985년에 현재의 건물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내 유일 불교종립대학의 종합박물관으로서 개관 초반부터 불교미술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 조사와 문화유산 수집·연구를 꾸준히 진행했다.
김현관 북촌펜드로잉은 삼청동 문화거리에 있으며, 삼청동 골목길에 고즈넉한 한옥 기와집들 사이로 산책하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김현관 북촌펜드로잉은 원래 건축가였다는 김현관 작가가 펜드로잉으로 북촌한옥마을 곳곳을 담아낸 작은 전시관이다. 곳곳에 전시된 섬세한 손길의 작품들은 또 하나의 북촌을 만나게 해 준다. 전시된 그림들은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도 판매하고 있어 문의 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