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수원도서관
가수원도서관은 2000년 2월에 개관한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지역주민에게 정보의 이용, 문화활동,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식정보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전 세대의 주민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자료 확보,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 등을 중심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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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도서관은 2000년 2월에 개관한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지역주민에게 정보의 이용, 문화활동,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식정보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전 세대의 주민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자료 확보,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 등을 중심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대이작도해양생태관은 대이작도의 생태환경, 서식하는 생물, 지리적 특징, 풀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또한 모래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과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2층에는 대이작도를 배경으로 촬영된 ‘섬마을 선생님’의 영화가 상영되고 있어 부모님 세대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대인예술시장 내 개설된 한평갤러리는 조금 특별함이 있다. 바로 상인회와 야시장 운영사무국이 직접 공간을 구성하고, 매월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예술형 전통시장’ 이란 대표상징성과 함께 지역 아마추어 작가들의 데뷔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1의거 기념관은 1919년 3월 22일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대전리 출신 독립운동가 14인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기념관의 부지는 3. 1의거 당시 태극기를 제작하였던 곳으로, 이곳에 세워진 기념관에는 3. 1운동 당시 의사들의 유품과 판결문, 훈장, 영정 등 관련 유물 18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14인 의사들은 당시 사용했던 일상생활 및 직업을 위한 도구를 적절히 이용하여 일제의 감시망을 피해 동지들을 규합하고 3.

대원뮤지엄은 용산역 아이파크몰 내에 위치한 대원미디어의 전시공간으로 전시공간 자체가 하나의 캔버스이며 무한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흰 백의 전시공간에 벽체의 라인을 최소화함으로써 시각적으로 무한의 공간에서 고유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고 영상이나 회화, 오브제 등 전시되는 모든 시각적 미디어들이 그 콘텐츠만 보일 수 있도록 공간을 단순화하였다.

대오서점은 1951년 문을 연 이후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다. 최근엔 카페를 겸한 문화공간으로 재단장해 마당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거나 전시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람만 할 경우 기념품 엽서 세트를 구입하면 된다.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과 사용 흔적이 남은 물건들을 자세히 바라보면 오히려 새롭게 다가온다.

대안공간 루프는 비영리 갤러리로서 유망한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과 더불어 전시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루프는 1999년 홍대 지역에서 한국 최초의 대안공간으로 시작해서, 2019년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대산미술관은 소외된 농촌지역의 미술관을 모토로 화가 김홍 선생의 유언을 받들어 ‘순수한 작가와 미술학도들, 그리고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들의 영원한 안식처’로 창원 지역을 비롯한 낙후된 지역과 소외된 농촌지역의 문화 공간 활성화 및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9년 1월 창원시 대산면 낙동강변 유등리 마을에 설립되었다.

1971년 5월 대구백화점 본점 4층에 대구에서는 최초의 상업화랑으로 개관한 ‘대백갤러리’는 70년대 한국미술과 대구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미술전람회를 유치 개최하고 대구미술문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대덕문화원은 2000년에 대덕문예회관으로 개장하여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사랑방’이다. 주된 목표는 대덕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과 지역 문화를 보존·확산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덕문화원에서는 전통민속축제, 공연, 전시뿐만 아니라 문학 공모 대회, 지역 거점화 문화예술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앞산에 위치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경치가 수려하며 대구광역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만들어진 문화 예술 시설로 536석의 공연장과 아트홀, 3개의 전시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장은 지상 2층 건물로 일반 530석, 장애인 6석으로 총 객석수는 536석이다.

대덕문화원은 향토조사 및 발간산업, 문예, 교육, 민속, 축제사업을 운영하여 대전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대덕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지역문화의 계발․연구․조사 및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특수법인으로 대덕구민의 문화수준향상과 대덕문화위상을 높이며, 소외 없는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통한 건강한 대덕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출판, 인쇄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완공되어 2017년에 개소하였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출판(기획), 인쇄(생산), 독서(수요)의 3단계 가치사슬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본보기가 되는 중추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중구 대구역 인근에 위치한 종합 공연장이다. 2016년 1월 1일에 대구콘서트하우스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상주예술 단체로는 대구시립예술단인 대구시립합창단,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 자리한 대나무 건강나라는 대잎차를 시음도 하고 구입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대잎차 홍보관인 셈인데 간단한 다도를 배우며 무료로 차를 마실 수 있다. 또한, 담양의 특산품인 대나무 공예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대잎차는 담양산 대나무의 어린 잎을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제다한 차로 영롱한 황금빛과 맑은 대나무의 향기, 구수하고 떫지 않은 맛이 호평을 받아 러시아, 일본, 미국, 유럽에 수출되고 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우리나라 담배산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유산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연초제조창 별관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낙후된 구도심 지역에 예술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재생 효과는 물론, 실험적 예술창작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창의적 작가 양성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문화의 도시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 산하에 대구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함으로 아름답고도 웅장한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집합시키는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음향시스템과 조명 등 최첨단 시설과 450여 평의 이동식 변환무대는 말발굽 모양의 1,508석의 객석과 조화를 이루어 쾌적한 감상 여건을 조성하였고, 외관 또한 화려하고 경쾌한 유리재질로 곡선처리를 하여 그랜드 피아노 형상의 지붕과 함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연출하고 있다.

백만인 모금걷기운동을 시작하여 200만 시민의 힘으로 1983년 개관 후 약 40년 정도 시민들 곁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대구어린이회관으로 운영되어오다 3년간 리노베이션을 통해 2023년 대구어린이세상으로 재개관하였다. 시설로는 꿈누리관과 꾀꼬리극장, 야외의 다양한 놀이터가 있다.

북구청소년회관은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하여 지ㆍ덕ㆍ예ㆍ체를 겸비한 전인적인 청소년상의 정립과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2000년 12월 28일 개관하였다.
서구문화회관은1998년 개관한 이래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사계절 향기로운 이현공원과 어우러져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 일상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장소다. 지역민들의 풍성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기획․전시하고 문화강좌를 통해 건전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남부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남구 소재한 공공도서관으로서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이다. 문헌자료와 디지털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 주제분야의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도서와 참고도서 지도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도서종합자료실, 어린이도서와 육아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어린이열람실, 신문 잡지 논문 등을 소장하고 있는 정기간행물실과 시청각실, 디지털자료실, 노인·장애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의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출범으로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확보해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는 발판이 되어 함께 상생하고, 협업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시민들 삶 속에 고스란히 옮겨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부속 박물관인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80년 5월 1일 개관한 후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보관·전시하는 박물관이다. 각종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등 학술조사를 시행하고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교육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유적 답사회, 탁본 전시회, 특별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교육 수도로 불리는 대구의 교육 사료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보존과 세대 간 공감을 위한 교육 역사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문화 공간의 창출을 위해 설립되었다. 옛 대구 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7개의 전시실과 5개의 체험실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과 관련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대구의 숨은 교육과 역사 이야기가 담긴 전시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문화 보국정신으로 우리 문화재 수집, 보존, 연구에 힘쓰신 간송 전형필 선생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이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유일한 상설 전시 공간으로서 ‘문화보국’ 정신과 그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하나 되는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곳이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2000년 9월 29일에 개관한 이래, 단일 공연장으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야외 공연장이다. 두류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뛰어난 지리적 여건 덕분에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1만여 평의 넓은 잔디 광장에는 약 2만 7천 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음악회는 물론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이 펼쳐질 수 있는 공간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은 학교사, 고고학, 민속학, 인류학 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 전시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내의 박물관이다. 1977년 옛 봉덕동 캠퍼스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1980년대에 하양으로 캠퍼스를 옮기면서 독립적인 박물관 건물을 건립하여 1989년에 이전 개관을 완료하였다.

대구아쿠아리움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에 위치한 수족관으로, 매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새로움을 창조하는 공간이다. 돔 형태의 ‘파노라마 수조’를 비롯해, 물 위에서 수조를 내려다보는 ‘바다 구름다리’, 조명과 거울이 어우러진 ‘바다 미로 수조’ 등 다양한 이색 수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서구지역의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서구문화원은 2000년 3월 21일에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구지역의 문화 계발, 연구, 조사 및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구의 대표적인 축제인 아이스축제, 서구 구민축제, 신년해맞이 행사 등 서구의 여러 대표적인 축제와 행사들을 개최해 오고 있고, 연간지 서구문화를 발간해 왔으며 향토사를 집대성한 서구향토사와 여러 도서들을 발간한 바 있다.

중구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대구 최초의 문화원으로 전통문화유산을 발전 계승하고,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구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지역 문화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 문화 행사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 등 지역 문화 개발과 진흥을 목적으로 활동하며 1991년 11월 대구직할시문화원으로 수성구 두산동에 설립되었다.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 2층에 위치한 대관령스키역사관은 국내 최초의 이야기가 있는 스키 박물관이다. 스키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로 꾸며져 쉽고 재미있게 스키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역사관은 세 구역으로 나뉘는데 스키역사, 대한민국 스키 변천사,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진다. 평소 접하기 힘든 대한민국의 스키 역사와 함께 스키 장비, 경기 종목과 방법까지 다양한 자료가 전시된다.

북구문화원은 1999년 설립되었으며 대구 북구의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 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 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이 자주 접하지 못하는 교육,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술교육형 전시, 전통문화체험, 전통주만들기체험,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있다.

대구 남구문화원은 남구지역민들의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문화 행사의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운영한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가야시네마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위치한 작은 영화관으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대가야문화누리관은 520년간 지속되었던 대가야시대의 궁성을 형상화하여 건립하였으며 지역의 문화, 체육, 복지 인프라를 연계한 종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규모로 지어진 시설에는 공연장, 고령국민체육센터, 고령문화원, 청소년문화의집, 지역자활센터 등이 입점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및 복지 향상과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