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청소년센터
동작청소년센터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공연, 밴드 연습, 댄스 연습 등 무대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모범 청소년 수련 시설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0년 11월에는 신대방동 청소년 아트 아지트를 개소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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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청소년센터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공연, 밴드 연습, 댄스 연습 등 무대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모범 청소년 수련 시설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0년 11월에는 신대방동 청소년 아트 아지트를 개소하여 운영 중이다.
시민강좌, 기획공연,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동작구의 문화적 환경조성과 더불어 삶을 향상시키고자 주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강좌는 국악, 댄스스포츠, 필라테스, 라인댄스, 방송댄스, 미술&서예, 생활문화, 어학, 음악&악기 등 다양한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동아서점은 65년 역사를 자랑하는 속초에 위치한 오래된 서점이다. 1956년 동아 문구사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3대째 이어 운영되고 있다.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수많은 책들이 풍겨내는 종이 냄새가 물씬 풍겨난다. 서점에는 신간부터 인문, 사회, 역사, 예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종류의 서적이 구비되어 있다. 서가에 꽂힌 책들은 모두 심사숙고해 고른 것들로 다양한 소재의 독립출판물과 소품들도 찾을 수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엔터테인먼트관 내에 있는 DIMA아트센터는 2013년 개관 이래 수준 높은 기획 전시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성 지역 유일의 등록 미술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확대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 성장하고자 한다.

대구 중구에 있는 봉산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동원화랑은 1982년에 개관 이래 풍부한 작품을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여 왔다. 동원화랑의 주된 사업은 미술 컨설팅 업무로, 신축건물의 환경미술 컨설팅이며, 유수 작가들의 그림, 미술품 대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한집에 그림 한 점 걸기 운동을 펼쳐 삭막한 도시의 공간을 아늑한 정서의 공간, 예술의 공간으로 바꾸고자 힘쓰고 있다.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은 풍요롭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공연장으로 센텀시티의 중심 영화의 전당 앞에 자리하고 있다. 뮤지컬 전문 공연장으로 다채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뮤지컬 뿐 만 아니라 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연극, 콘서트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최첨단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갖추어 관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전주한옥마을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헌책 도서관이다. 헌책의 가치를 나누고 재조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조성되어 있다. 총 4,000여 권 이상의 책들이 비치되어 있어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지하 1층은 실제 만화방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만화책과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고, 지상 1층과 2층은 독서와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림매듭공방은 서울시에서 지원하여 2004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노리개, 허리띠, 주머니, 선추, 유소 등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오는 각종 장식용 매듭에서부터 실, 끈, 장신구 등 매듭의 재료까지 총망라하여 전시하고 있다.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에 마련된 전시실은 옛 유물 및 유물 재현품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창조된 창작품 등이 한데 어우러져 매듭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고 있다.

동산방화랑은 전통 회화에서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하는 갤러리이다. 개관 이후 한국 고유의 미감을 간직한 전통 회화와 근대미술과 시대적 가치를 반영하는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한국 화랑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근현대 미술의 주요 작가의 작품 소개와 역량 있고 새로운 젊은 작가의 작업을 알리기 위해 기획을 하고, 중국 미술을 포함한 아시아 미술도 소개하고 있다.
동리목월문학관은 경주 출신의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건립된 문학관이다.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두 문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동리목월문학상 운영과 문예창작 교육, 문학 심포지엄, 시 낭송회, 백일장 등 다양한 문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시관에는 동리문학관과 목월문학관이 조성되어 있으며, 두 문인의 서재를 재현해 집필 도구와 원고, 출판물 등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동래읍성 임진왜란 역사관은 2005년 수안역 건설 현장에서 임진왜란 당시 해자(성벽 방어시설)가 발견되면서 발굴조사를 하여, 임진왜란 당시 희생된 인골, 각종 무기류 등이 발굴되었고 현장의 역사를 기리기 위하여 수안역 역사 내 박물관을 조성하여 유물을 전시 하였다. 역사관에는 동래부 순절도, 철갑, 투구 등 발굴된 유물을 복제 및 복원한 유물 23종 546점을 보관 및 전시 중이며, 동래읍성 모형, 영상실, 트릭아트 포토존, VR체험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리국악당은 고창읍 읍내리에 있는 국악공연장 겸 국악교육장이다. 동리는 신재효(1812~1884)의 호이다. 판소리 이론가이자 후원자였던 동리 신재효의 문화적 업적을 계승하고 판소리 전승의 맥을 이어가기 위하여 1990년 12월 31일에 설립되었으며, 고창지역에 국악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국악당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공연장과 분장실, 연습실, 연수실로 이루어져 있고 객석은 500석이 갖추어져 있다.

동래문화회관은 부산 유일의 숲 속에 있는 공연장으로 1999년 10월 개관했다. 대극장(505석), 소극장(196석), 야외공연장(1,130석),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장이자 시민을 위한 열린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공연장 주변에는 동래 사적공원과 동래읍성, 복천박물관, 장영실 과학동산, 동래 사적공원 등이 있다. 동래 사적공원의 숲 속,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맨발 걷기 체험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월곡캠퍼스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 후기 여성 장신구와 생활상을 비롯하여 학교의 설립과 발전 역사를 볼 수 있다. 1977년 발족된 박물관의 전시공간은 조선 여성사 유물과 학교 역사를 보여주는 2개의 상설전시실과 근현대 미술작품 중심의 현대미술관 및 기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물에 특화된 설비를 갖춘 수장고에는 많은 유물과 미술품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되고 있다.

동래문화원은 동래 지역의 높은 문화 수준을 위해 향토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 및 계승하고, 각종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설립했다. 1998년 사단 법인으로 개원했으며 1999년 동래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지역 문화 행사 주관, 문화 예술 교양 사업, 국고 보조금 지원 사업 등 크게 3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문화원은 동두천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 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강의실, 도서자료실, 회의실 등이 있으며, 지역여건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향토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문화 예술 행사 및 청소년 가치관 정립을 위해 문화학교를 매년 운영하고 있다.

대학로에 위치한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는 2001년 개관하였으며 430석 규모의 다목적 극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격조 높은 예술작품의 창작과 종합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활용하고 있다. 무대 중앙에는 지름 9m 크기의 원형무대가 장착되어 있으며 속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 미술 문화의 동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는 창작 발표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자유로운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2017년 초 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칠성조선소부지 내에 있는 독립서점이자 소품샵이다. 이 건물은 조선소 직원 가족이 실제 살던 곳으로 1970년대 주택디자인을 볼 수 있다. 동그란책방에서는 어린이 그림책부터 성인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들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지역출판사 온다의 책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공정무역상품 및 소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손수건 양말, 모자, 머플러, 키링, 인형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동내도서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에 위치한 도서관으로, 춘천시립공공도서관의 분관이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도서관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에겐 독서 생활화를 통한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지적욕구를 충족시키는 정보 센터와 문화센터로의 기능을 위해 2003년 5월 27일 개관하였다. 주요 내부 시설로는 지하 1층 서고실과 지상 1층에 어린이실, 정보검색실, 종합자료실과 사무실이 있고 2층에는 학습실, 회의실, 편의시설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의 동쪽, 해 뜨는 마을로 동부 서울의 교통 요충지이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선사시대인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될 정도로 오랜 역사의 땅인 동대문구는 예로부터 동쪽이 의미하는 仁(인), 義(의), 禮(예), 智(지)의 첫 번째 덕목인 仁(인)의 고장이자 지형적으로도 햇볕이 고르고 벌이 넓어 왕가의 농토인 전농(典農)과 능(陵) 터로 쓰였던 명당이다.

동구인문학당은 인문도시를 지향하는 동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인문 관련 창작과 교류 활동을 위한 인문 거점 시설이다. 1953년에 지어진 동명동의 근대가옥을 리모델링하여 2022년 1월에 조성했으며, 한식·양식·일식 건축 양식이 혼재된 독특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현재는 주민들이 모이는 인문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옥과 양옥이 어우러진 형태를 살려 리모델링한 본채에는 공간이 지닌 70여 년의 세월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은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불교 유물의 수집·정리·전시와 더불어 유적의 발굴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1983년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였고 동국대학교 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였다.
동곡미술관은 2020년 12월 개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실, 조각공원 등이 있다.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도심과 외곽의 문화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05년 폐역 이후 방치된 전 부산진역사를 전시·공연을 위한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운영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옛 부산진역사가 문화 플랫폼 시민마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커피박물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커피박물관은 부산 시민 중 한 분이 수십 년 동안 수집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기구들을 동구청에 기증하여 전시해 둔 박물관이다.

동광극장은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얼마 남지 않은 단관극장이다. 과거에 사용하던 영화표 판매 창구는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옛날부터 쓰던 상영시간표 보드가 걸려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초록색 바닥과 알록달록한 네온사인이 보인다. 이곳에서 드라마 영화관 장면이 촬영됐다. 영화관의 매점은 슈퍼같이 되어 있어 원하는 음료수는 직접 꺼내오면 되고 팝콘은 전자레인지에 돌려준다. 한편에는 특이하게 커다란 물고기가 있는 수조가 있다.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은 2017년 ‘제1회 단풍나무숲길힐링축제’ 개최를 통해 독립운동사 강연, 통기타 공연,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독립기념관 단풍나무길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은 봄과 여름에는 파랗지만 가을에는 어김없이 빨갛게 물드는 고유수종 청단풍으로 이루어졌다. 수령 20년이 넘은 나무가 터널을 이루어 여느 단풍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은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독서왕으로 평가받는 백곡 김득신 선생의 생애와 문학을 계승, 보존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상설전시실, 문예배움실, 백곡사랑방, 취묵당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증평을 대표하는 문학관으로 알려져 있다. 청소년에게는 독서와 노력의 중요성을, 가족에게는 교육의 중요성을, 문학인에게는 한시문학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은 1992년부터 도자기체험교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강의와 문화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도모헌은 과거 부산시장 관사와 대통령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24년 9월 24일 시민에게 개방된 곳이다. '무엇이든 자유롭게 도모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1984년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건물을 현대 건축가 최욱이 재해석하여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도모헌의 내부는 다목적 공간, 공유 오피스, 카페, 강연장,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도모헌 들락날락 어린이도서관은 1985년 부산시장 관사 경호원 숙소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2013년 부산시 공무원 시험 출제 공간인 집현관, 2019년 어린이를 위한 숲속 체험관을 거쳐 2024년 9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구조적이고 기능적인 공간 설계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연의 편암함을 느낄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마감했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내구성이 뛰어난 튼튼한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도봉문화원은 1994년에 설립되어 도봉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분기 별로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도봉시네마도 운영하고 있다. 독립영화, 흘러간 명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관 상영은 매주 월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3시이다.

도계 유리나라는 유리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여 2018년 설립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탄광지역인 도계에서 생산된 석탄 폐석을 활용해 유리 생산에 성공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유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유리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갤러리, 유리역사관, 유리테마관 등이 있으며,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공주시 의당면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 잡은 도령서당은 서당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예절, 인성, 한문, 전통문화 등을 익히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곳이다. 지리산 청학동에서부터 삶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인성교육을 토대로 가정과 사회에 건강한 활력소를 제공하였으며, 참 교육이 되는 충(忠), 효(孝), 예(禮)의 올바른 행동강령을 면면히 실천 계승·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