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고싸움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체험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고싸움놀이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매년 국가 무형 유산 공개행사 ‘고싸움놀이축제’를 통하여 고싸움놀이가 지닌 고유한 멋과 즐거움을 일반 시민에게 전수,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체험과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여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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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고싸움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체험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고싸움놀이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매년 국가 무형 유산 공개행사 ‘고싸움놀이축제’를 통하여 고싸움놀이가 지닌 고유한 멋과 즐거움을 일반 시민에게 전수,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체험과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여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1996년에 건립된 광양시의 지역 문화 예술 공간이다. 설립 목적은 광양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대공연장은 490석 규모로 오페라, 발레,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소공연장은 189석 규모로 소규모의 공연과 연극, 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조선조의 문신이자 국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고산 윤선도를 비롯해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고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혁신적인 그림 세계를 개척한 공재 윤두서 등 해남 윤씨가 사람들이 남긴 1775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해남 백련동에 터를 잡은 이래 500년이 넘도록 한 곳에 살아온 해남 윤씨 어초은공파 사람들의 삶과 문화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부용동과 세연정 사이에 위치한 고산 윤선도 문학체험공원은 동백나무가 심어진 산책로를 따라 어부사시사 돌길과 명상정자, 국궁장, 전망코스 등을 조성해 놓았다. 어부사시사는 윤선도가 부용도에 머물면서 지었던 시조로 길 따라 어부사시사 40수가 원문, 번역문으로 볼 수 있게끔 설치되어 있다. 40수의 어부사시사는 10수씩 나뉘어 연두색, 파란색, 갈색, 흰색 바탕의 판에 인쇄되어 있다.

강진아트홀은 강진군의 공공건축물로 강진 군민의 문화와 복지 등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자 2011년 5월 11일 개관하였다. 이곳은 강진아트홀과 강진 복지타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강진아트홀에는 대공연장(718석), 소 공연장(174석)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진아트홀 입구엔 200석 규모의 아트홀 야외무대가 위치하고 있고 이곳에서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이 진행되어 자발적인 군민 문화가 펼쳐진다.

이 도서관은 다양한 이용자층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그 역사와 기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종합자료실과 아동자료실은 학문적 연구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디지털자료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책, 디지털 아카이브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천하제일의 비색, 고려청자에 담긴 장인의 혼을 통해 꿈을 향한 아이들의 열정을 키워주기에 좋은 곳이다. 음성 안내기와 스마트패드를 통해 전시된 유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예술에 대한 감성과 시각이 절로 자라고, 고려청자를 향한 장인들의 위대한 예술혼에 대한 이해는 꿈을 향한 열정으로 피어난다. 또, 점토를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드는 청자 빚기 체험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김대중 前대통령의 업적 및 걸어온 길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평화의 메시지 보내기, 노르웨이 오슬로 시상식장 체험, 노벨평화상 단상 포토존 및 대통령 집무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집무실 체험공간에서 대통령이 되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광주극장은 1935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예술·독립영화관이다.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스크린이 하나뿐인 단관 극장이다. 광주극장은 일본인 관주 구로세 도요다가 일본인의 거리였던 충장로 1가에 세운 제국관과 달리 포목, 고무신 그리고 미곡 등 생활 필수 품목이 판매되던 충장로 4가와 5가의 조선인 거리에 자리를 잡았다.
가야금산조기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기념관으로, 가야금의 창시자이자 한국 전통 음악의 발전에 기여한 산조(우륵)를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우륵은 신라시대의 악사로, 가야금을 창안한 인물로 전해지며, 그의 업적을 기념하는 이 기념관은 가야금의 역사와 문화적 중요성을 알리고, 한국 전통 음악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