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문화원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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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으로 도민에게 역사에서 예술까지 문화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아트홀(구 다산홀)과 강의실, 연습 공간이 있어 대관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트홀(구 다산홀)은 공연,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울창한 숲과 자연, 다양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미래를 실험하고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휴부지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2016년 6월 11일 문을 열었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종합 공연장이다. 1984년 기본 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가 시작되었고, 1991년 경기도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하였으며, 2020년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동시에 탈권위 열린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예술이 생동하고 사회와 호흡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으로 지방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건립되었다.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된 생활도자 전문 문화공간인 여주도자세상의 부속시설 중 하나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이다.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위해 2001년 개관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변화하는 생활양식과 식생활 문화 속 도자예술의 역할과 공예적,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갤러리박영은 2008년에 개관한 파주출판단지 내의 1호 갤러리이다. 박영(博英)의 뜻은 ‘널리 인재를 양성한다’라는 의미로 창업주의 기업 정신을 담고 있다. 파주출판단지는 책을 기반으로 한 미술, 음악, 건축, 교육, 가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모인 미술 문화 특구로 형성되었으며, 현재 300명이 넘는 미술인들이 모일 수 있기까지는 작가지원을 위해 개관한 박영사의 갤러리박영의 시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경기도미술관은 전시와 소장품 수집을 비롯해 연구, 교육, 홍보 사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성과 세계성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공원 내 생태호수를 배경으로 조성된 미술관 건물은 전면을 유리로 설계해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높은 층고의 전시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에 조성된 경기도서관은 경기도 광역대표도서관으로, 기후·환경, 인공지능, 사람 중심 등 시대적 가치를 운영 방향에 반영한 ‘미래형 도서관’을 표방한다. 단순한 자료 보관·대출 기능에 머물지 않고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문화공간을 지향하며, 열람을 넘어 읽기–토론–창작 활동이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기후·공존 주제 큐레이션과 다국어 자료 제공을 통해 이용층을 넓히고, 스튜디오·공방 등 제작 공간을 함께 갖췄다.

경기도행정역사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경기도 행정의 변천사와 역사를 다양한 기록물과 전시를 통해 알리는 공간이다.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에 위치한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경기도민물고기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민물고기의 생태를 학습하기 위해 2003년 7월에 개관했으며 학습관 1층에는 민물고기 65종 3500여 마리가 있다. 2층은 체험전시실로 낚시 체험, 물고기 동판 어탁, 오락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설치되어 있다. 영상학습실에서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볼 수도 있다.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경기도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업사이클 산업육성과 문화확산을 위한 인프라 장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물품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하여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 순환형 미래 사회 구축을 위한 경기도 업사이클 산업육성의 허브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갤러리위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예술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인분당선 미금역에서 차량으로 약 8분, 대장 IC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청계산, 광교산, 율동공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코코몽에코파크 등이 있다.

경기 이천에 위치한 갤러리 더 화의 작품은 모두 우리나라 최초로 도자와 회화를 접목하여 새로운 표현법을 모색한 김순식 작가의 작품이다. 도자기 소품, 도판 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등 작품 제작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규모가 큰 그림 외에도 시계, 그릇, 머그컵 등 생활 자기로도 제작되어 있어 갤러리를 감상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갤러리 MOA에서는 가능성 있는 신진작가의 성공적 활동을 위하여 엄정한 선별을 통해 매년 1회의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대건축의 흐름을 인식할 수 있는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을 위한 드로잉 전, 건축 사진전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약 100회 이상의 기획전을 개최했다.

경기도박물관 내에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식 박물관으로 2011년 9월 개관하였다. 어린이들이 전시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어 개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기관 및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소요된다.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은 문화유산을 조사, 발굴, 수집, 보존하고 정리 및 전시하여 학술연구에 이바지하고 대학 구성원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소성박물관은 농경 민속품과 민화가 대표적인 소장품으로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의 농경 민속품을 수집하여 국내 최초의 농경 전시실을 개관하였으며 민화, 농기구, 옥공예와 주요 소장품 및 국가 귀속 발굴품 등 총 5,859점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 1984년 개관하여 다양한 독서활동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식정보센터이자 종합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과천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이 방문하기 편한 동선을 가지고 있으며, 지하철 과천역 5번 출구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과천 지역 외에도 서울과 안양 등 인근 타 지역의 주민들도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은 1970년에 개관한 경기도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지역의 정보·교육·문화센터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청도서관으로서 교육공동체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교육사업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경기미래교육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1983년 처음 도서관 문을 열었으며, 40여 년을 성남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학교현장을 발로 뛰며 학생성장을 돕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이 부족한 학교에는 도서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에 소장된 지식정보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과 배움을 실천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부근에 있는 경기도국악당은 한국 전통예술을 널리 보급하여 국악 저변을 확대와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실현하며, 도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전통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2004년 7월 개관하였다. 1990년 경기도립극단 창단을 시작으로 2004년 경기도문화의전당으로 출범해 2020년 기관명을 변경한 경기아트센터의 소속 기관이다. 경기도국악당은 지상 2층,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되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이웃하고 있는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996년 6월 개관하였다. 국보 1점과 보물 4점을 보유하고 정기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개인뿐 아니라 학생들의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681m] 소요된다.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가원미술관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정원이 있는 미술관이다. 3개의 전시관, 갤러리 카페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전시뿐 아니라 모임, 웨딩, 음악회, 드라마 촬영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복합공간이다. ‘가원(佳苑)’은 아름다운 뜰이라는 뜻으로, 이름답게 정원 또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가평문화예술회관은 가평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제공하는 곳이다. 주요 시설은 대공연장과 다목적실, 전시실 등이 있다.
가평문화원은 군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육성시키며 문화 예술의 기회 제공을 통한 전승 보존을 활성화하고자 설립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우리 고유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곳이다. 문화원에서는 문화 예술교육 사업 지원뿐 아니라 다문화 가족에 대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그 밖에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의 전통 도자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

우리 전통불교미술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계승·발전시키고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박찬수 목조각장에 의해 설립된 박물관

모란미술관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1990년 4월에 개관했다. 조각전문미술관으로 출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향방을 모색하는 연구와 기획전을 개최해 왔고, 현재에는 조각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사회와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의 삶 속에 미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란미술관 본관은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6개의 전시실이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내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던 남편(김동선) 선생님이 설립한 사립박물관

어린이가 주체가 되어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을 주제로 조성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체험 공간 어린이박물관

자연과 예술이 함께 공명하는 전시를 소개하고 프레임 야생정원과 목공방, 사진공방, 레지던시, 온실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지도박물관은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전국 유일의 지도박물관이며 중앙홀,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소장, 관리하여 국토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기도록 한다. 중앙호르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 등에서 고지도 및 측량 유물 등을 전시하여 측량과 지도제작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토사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다양한 만해선생 관련 자료와 연구서들이 체계적으로 수집,정리,연구 되는 명실상부한 만해연구의 도량이요 만해 정신을 선양하고 있는 사립박물관이다.

남송미술관은 가평 명지산과 연인산 청정 계곡 자락에 위치하여 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소재로의 예술을 감상할 수 종합 문화 예술 전시 공간이다. 한국 전통한옥 건축물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전시공간, 3층에는 체험학습공간, 4층에는 개방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인근에 문화체험학습 시설이자 예술인 쉼터 공간인 허수아비마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