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
2007년11월16일 개관, 한국 전통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지식습득의 산실역활을 위해 개관된 최초의 악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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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11월16일 개관, 한국 전통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지식습득의 산실역활을 위해 개관된 최초의 악기 박물관.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항공 분야 국립박물관이다. 박물관은 항공 역사, 항공 산업, 항공 생활, 야외 전시, 기획 전시로 나눠지며 국내, 해외의 항공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지금껏 알지 못한 우리 항공사의 보석 같은 전시물과 실물 비행기 16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항공사별 항공기 등록 현황, 조종사, 승무원 현황, 각종 체험 등 우리 삶을 바꿀 미래 항공 기술 발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금산역사문화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층 금산역사관에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금산의 역사와 발굴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금산생활민속관에는 금산의 민속유물과 세계민속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산림청이 건립한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으로 세계적인 산악 강국인 우리나라 등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담는 곳이다. 산림청이 2014년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산악·등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목적으로 건립했다. 박물관 1층은 국내 명산을 소개하는 공간과 영상실, 기획 전시실 등이 자리하며 2층에는 산악교실, 산악체험실, 고산체험실이 있다. 이곳에서는 산악 교실, 인공 암벽 등반과 산악영상, 활동지 등 체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역 최초로 설립된 대학미술관이자 공공미술관으로 전시 및 다양한 학술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음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강릉커피박물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전문 박물관으로 강원도 강릉시 왕산골에 위치한 곳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커피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기도 하다. 커피나무 재배서부터 커피 유물 전시 등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은 크게 일반전시관, 특별관, 커피체험관, 커피 교육관, 뮤지엄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1관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한려수도의 중앙부인 상족암군립공원에 위치하여 국내 최초의 공룡전문박물관으로서 여러 종류의 공룡화석과 실제 공룡발자국을 만날 수 있는 곳

김만덕기념관은 나눔과 베풂을 몸소 실천하시어 이 땅의 대표적 의인의 표상이 되신 김만덕의 삶과 그 정신을 기리고 본받아 널리 전파하기 위한 곳이다. 김만덕의 근검절약정신, 나눔 정신, 개척과 개혁, 개방 정신, 도전정신 그리고 김만덕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배워서 나눔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나눔문화전시관이기도 하다.

국립대학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으로 군위군 효령면에 소재하며, 국내외 자연사 자료를 수집,전시,연구
강원경찰박물관은 국군과 함께 북한군의 침략에 용전과 고귀한 희생으로 양민들을 보호한 경찰들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유물들을 전시하여 다음 세대들에게 보여주어 전통을 계승하는 역사의 교육장이다. 전·현직 경찰관 및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유물을 약 12,000 여점을 수집하여 전시하였다. 이에 경찰의 모든 발자취를 한데 모아 강원경찰의 변천과 발전상을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강원경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강릉 오죽헌의 예술창작인촌에 위치한 강릉자수박물관은 자수에 새겨진 옛 여인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결을 느낄 수 있는 자수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소장품을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조사 연구, 상설 및 특별 전시, 보존 및 전승 발전, 교육프로그램 운영, 자수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 중국, 일본 전통 자수를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미적 세계를 체험하고 공유하고 있다.

대구와 경상북도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국립박물관
-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 상설전시실은 ‘대전의 조선시대’, ‘대전유학자의 출생과 교육’, ‘대전의 성리학’, ‘대전 유학자의 예술’, ‘반가(班家)의 여성’, ‘대전의 상례와 제례’를 주제로 전시 중이며, 정기적으로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이 개최·운영 중에 있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옛 소가야의 고도인 고성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전시,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함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와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전국 최초 산성전문박물관

교동미술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미술관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이 들어선 곳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공장이었던 곳으로 그 일부를 개인이 사들인 후 미술관으로 조성하였다. 미술관의 내부 지붕과 천정은 옛 공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당시 쓰던 재봉틀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교동미술관은 아담한 2층 건물로 총 2개의 전시관이 있으며 50미터 떨어진 거리에 2관이 있다.

-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아카이빙과 청년작가 발굴, 근현대미술사 정립 등 특성화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드와 대덕연구개발특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자체 기획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그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

한국 차문화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도록 2001년 5월 개관한 국내 유일의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

단원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도시 안산시가 건립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제1종 전문미술관)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그리고 연중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800여 평의 야외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카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직접 설계하여 시 낭송회, 작품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한글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해 출신의 국어학자 한뫼 이윤재(李允宰·1888∼1943), 눈뫼 허웅(許雄·1918∼2004)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문화유산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김해한글박물관’을 건립

뜨거운 민족혼과 대자연의 풍광이 어우러진 겨례의 전당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다시 문을 열었다. 경북독립운동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유적의 발굴조사, 학술대회, 특별전시, 사회교육활동을 통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역사와 문화 소개

강원특별자치도 시책 사업인 강원의 얼 선양 사업의 하나로 김삿갓 선생의 생애 와 문학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꿈과 미래를 만나는 어린이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선사시대부터 근세까지 강원의 역사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시를 비롯해 브랜드존, 기획전시실, 야외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2만여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강원 대표 국립박물관이다. 전시관에서는 구석기 유물부터 고려 불교문화, 조선시대 문화유산까지 시대별 강원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70개국 조각 작품 350여점 가운데 60여점 이상 전시되어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국립김해박물관은 고고학 중심의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되어 있다. 1998년 7월 29일, 국립김해박물관은 고대 국가의 하나인 가야(加耶)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가야의 건국설화(建國說話)가 깃든 김해시 구지봉(龜旨峰) 기슭에 자리 잡은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해 전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경남 지역 선사시대의 문화상과 가야의 성장 기반이 된 변한(弁韓)의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대한민국 해양문화의 랜드마크로서 해양의 역사·문화·생물·예술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유물과 자료를 수집, 보존, 연구하는 종합 해양 전문 박물관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위치하며, 2012년 5월 개관하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 해양도서관, 어린이 박물관, 수장고, 수족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1997년 8월 8일 개관한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