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구원 야외조각미술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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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음

강화자연삭박물관은 다양한 표본을 체계적으로 수집 · 보존 · 조사 · 연구하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전시 · 교육 ·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여 재미있고 생동감있는 관람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중요무형문화제 제48호로 지정되신 만봉스님의 훌륭한 작품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주체가 되어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을 주제로 조성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체험 공간 어린이박물관

그리스신화박물관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대리석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루브르와 바티칸 박물관의 명화와 대리석 조각상 재현 작품을 전시한 공간과 관람객 모두 그리스인으로 변신하는 그리스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해운대 소재 최초의 사진전문미술관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김택화 미술관은 2019년 12월에 개관한 미술관으로 일평생 제주의 풍경을 그렸던 화가 김택화(1940~2006)의 예술 세계와 삶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다. 김택화 화가는 한라산 소주의 ‘하얀색’ 패키지 그림의 원화를 그리기도 했다. 미술관은 자료실, 제1전시실, 제2 전시실, 아트숍을 지나 2창 카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에는 생전에 그렸던 김택화 화가의 유화 작품 122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 옛 제주의 풍경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은 대전 유성구 서부에 위치한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이다. 대전의 구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까지의 고고 유물과 유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1997년 발굴된 노은동 유적지 안에 위치하며, 노은선사문화관을 비롯하여 대전의 선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총 5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외 체험장과 체험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을 위한 학습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다양한 유물들과 아름다운 향토문화의 자취를 감상할 수 있는 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문화관광부 소속기관으로서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연구·전시·교육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2002년 11월에는 사회교육관을 개관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창조적인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예술이 함께 공명하는 전시를 소개하고 프레임 야생정원과 목공방, 사진공방, 레지던시, 온실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라디오방송제작에 참여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학습박물관입니다.

국립지도박물관은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전국 유일의 지도박물관이며 중앙홀,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소장, 관리하여 국토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기도록 한다. 중앙호르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 등에서 고지도 및 측량 유물 등을 전시하여 측량과 지도제작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토사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적 제137호 강화부근리 지석묘 앞에 위치한 강화역사박물관은 오천년 역사의 문화를 자랑하는 문화유산을 보존 · 활용하기 위한 조사연구 및 전시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각 조각가의 예술정신을 엿볼 수 있는 현대미술관
농민문학기념관은 우리 농촌 현실과 농민의 애환을 형상하는 농민문학의 자료수집, 정리·보관, 전시 그리고 농민문학 작가들의 만남과 나눔의 공간이다. 장편소설 『땅과 흙』으로 제1회 무영문학상을 수상 한 소설가 이동희의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생가를 복원했으며 소박한 흙벽과 너와지붕을 갖고 있다. 1층에는 창작실과 전시실 사랑이 텃밭을 면하여 있고 2층에는 자료실, 귀경재, 세미나실이 있으며 남쪽 창으로는 핏들과 황악산이 보인다.

다양한 만해선생 관련 자료와 연구서들이 체계적으로 수집,정리,연구 되는 명실상부한 만해연구의 도량이요 만해 정신을 선양하고 있는 사립박물관이다.
등대는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며 해상 교통을 책임지고 바다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오랜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해 왔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시설과 장비들을 영구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1985년 2월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등대 전문 박물관이다. 이곳은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 변화 속에서 잊히는 항로표지의 가치를 조명한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기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근대기 대구의 모습과 선조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공립박물관

고남리 패총유적 및 발굴 유물 전시+태안 전통 민속유물 전시+분기별 프로그램 운영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이응노가 탄생하고 유년을 보냈다는 충남 홍성군 홍북읍 중계리의 낮은 산자락 끝에 자리 잡고 있다.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대지 면적 2만여㎡ 및 건축 면적 1천여㎡로 전시 홀ㆍ북카페ㆍ다목적실 등 전시 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과 초가로 지은 생가ㆍ연밭ㆍ산책로 등을 갖춘 기념관이자 미술관이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3.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밝히는 헌법정신의 내용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다. 기념관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주제별로 펼쳐 알리는 상설전시와 1년에 두 차례 특별주제를 다루는 특별기획전시가 열린다. 또한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기억하고 그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6. 25전쟁 중 최초로 크게 승리한 음성지구(감우재) 전투를 기념하고, 전투장비와 전쟁 참상, 전쟁 당시 생활상 등 전쟁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역사의 산 교육장

폐교시설인 신촌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005년 4월 29일에 개관함

지속가능한 천연재료인 목재 이용의 가치와 전통 목재문화, 현대 목공예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중심의 문화공간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테마 전문 박물관

남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은 2009년 12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예술 전문박물관이다. 국립극장 설립 이후 축적된 연극, 무용, 창극, 오페라,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자료 약 44만 점을 전시와 자료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공연예술의 역사와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다.

남송미술관은 가평 명지산과 연인산 청정 계곡 자락에 위치하여 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소재로의 예술을 감상할 수 종합 문화 예술 전시 공간이다. 한국 전통한옥 건축물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전시공간, 3층에는 체험학습공간, 4층에는 개방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인근에 문화체험학습 시설이자 예술인 쉼터 공간인 허수아비마을이 있다.

오승우화백의 작품기증으로 2011-02-24 개관하여 문화예술의 발전을 촉구

국내 최대 문학관으로 최초로 유배객과 문학에 관한 전시공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다. 중요무형문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조선시대부터 해상 문물의 요충지인 기지시에서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모여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평안과 안녕, 풍년을 기원해오고 있는 500년을 면면히 이어오는 전통문화이다.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박물관으로서 지난 2005년 7월에 개관한 동강사진박물관은 국내 최초 사진마을 선언을 통해사진의고장으로 거듭난 영월이 사진마을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신활력 사업인 박물관 고을의 육성 발전을 위해건립한 문화 기반시설입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한국 여성사 정립, 보급을 통해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는 복합교육문화공간이다. 역사 속 여성의 역할과 역사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조명하고, 여성을 위한 교육과 국민의 양성평등의식 고양을 위한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의 상설전시는 연대별, 분야별로 나뉘어 역사발전에 기여한 이야기, 역사의 궤도를 바꾸었던 이야기, 국난의 시기에 아픈 기억들, 그리고 세계 인류의 존엄성과 평화의 가치를 일깨우는 여성들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와 교육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