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각미술관
이종각 조각가의 예술정신을 엿볼 수 있는 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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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건
이종각 조각가의 예술정신을 엿볼 수 있는 현대미술관
농민문학기념관은 우리 농촌 현실과 농민의 애환을 형상하는 농민문학의 자료수집, 정리·보관, 전시 그리고 농민문학 작가들의 만남과 나눔의 공간이다. 장편소설 『땅과 흙』으로 제1회 무영문학상을 수상 한 소설가 이동희의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생가를 복원했으며 소박한 흙벽과 너와지붕을 갖고 있다. 1층에는 창작실과 전시실 사랑이 텃밭을 면하여 있고 2층에는 자료실, 귀경재, 세미나실이 있으며 남쪽 창으로는 핏들과 황악산이 보인다.

다양한 만해선생 관련 자료와 연구서들이 체계적으로 수집,정리,연구 되는 명실상부한 만해연구의 도량이요 만해 정신을 선양하고 있는 사립박물관이다.
등대는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며 해상 교통을 책임지고 바다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오랜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해 왔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시설과 장비들을 영구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1985년 2월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등대 전문 박물관이다. 이곳은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 변화 속에서 잊히는 항로표지의 가치를 조명한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기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근대기 대구의 모습과 선조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공립박물관

고남리 패총유적 및 발굴 유물 전시+태안 전통 민속유물 전시+분기별 프로그램 운영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이응노가 탄생하고 유년을 보냈다는 충남 홍성군 홍북읍 중계리의 낮은 산자락 끝에 자리 잡고 있다.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대지 면적 2만여㎡ 및 건축 면적 1천여㎡로 전시 홀ㆍ북카페ㆍ다목적실 등 전시 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과 초가로 지은 생가ㆍ연밭ㆍ산책로 등을 갖춘 기념관이자 미술관이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3.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밝히는 헌법정신의 내용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다. 기념관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주제별로 펼쳐 알리는 상설전시와 1년에 두 차례 특별주제를 다루는 특별기획전시가 열린다. 또한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기억하고 그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6. 25전쟁 중 최초로 크게 승리한 음성지구(감우재) 전투를 기념하고, 전투장비와 전쟁 참상, 전쟁 당시 생활상 등 전쟁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역사의 산 교육장

폐교시설인 신촌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005년 4월 29일에 개관함

지속가능한 천연재료인 목재 이용의 가치와 전통 목재문화, 현대 목공예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중심의 문화공간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테마 전문 박물관

남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은 2009년 12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예술 전문박물관이다. 국립극장 설립 이후 축적된 연극, 무용, 창극, 오페라,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자료 약 44만 점을 전시와 자료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공연예술의 역사와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다.

남송미술관은 가평 명지산과 연인산 청정 계곡 자락에 위치하여 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소재로의 예술을 감상할 수 종합 문화 예술 전시 공간이다. 한국 전통한옥 건축물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전시공간, 3층에는 체험학습공간, 4층에는 개방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인근에 문화체험학습 시설이자 예술인 쉼터 공간인 허수아비마을이 있다.

국내 최대 문학관으로 최초로 유배객과 문학에 관한 전시공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다. 중요무형문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조선시대부터 해상 문물의 요충지인 기지시에서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모여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평안과 안녕, 풍년을 기원해오고 있는 500년을 면면히 이어오는 전통문화이다.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박물관으로서 지난 2005년 7월에 개관한 동강사진박물관은 국내 최초 사진마을 선언을 통해사진의고장으로 거듭난 영월이 사진마을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신활력 사업인 박물관 고을의 육성 발전을 위해건립한 문화 기반시설입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한국 여성사 정립, 보급을 통해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는 복합교육문화공간이다. 역사 속 여성의 역할과 역사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조명하고, 여성을 위한 교육과 국민의 양성평등의식 고양을 위한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의 상설전시는 연대별, 분야별로 나뉘어 역사발전에 기여한 이야기, 역사의 궤도를 바꾸었던 이야기, 국난의 시기에 아픈 기억들, 그리고 세계 인류의 존엄성과 평화의 가치를 일깨우는 여성들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와 교육의 공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발굴하고 연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지역의 문화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10월 30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한국 현대건축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우암산 동쪽 기슭의 풍광을 배경 삼아 상당산성에 이르는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 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인류 기계문명인 자동차를 초기부터 근대까지 실물을 관찰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양한 주제의 기획, 상설 전시를 통하여 자동차의 역사, 문화적 변천 과정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전시관, 영상 역사관, 자동차 카페, 기념품 매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레이싱카에 쓰이는 버킷 시트에 앉아 핸들을 움직이면 차량 움직임과 노면 상황에 따라 진동이 느껴진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가 있어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 보존 이에따른 조사, 연구와 전시, 그리고 국제교류 및 미술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행사를 수행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4년 6월 설립되었습니다.

조세박물관은 세금의 역사와 조세제도, 국세행정의 발전과정을 소개하여 세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유일의 세금전문박물관이다. 세금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대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설립되었다. 각 시대별 조세제도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세금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연구논문 등을 수집관리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세금 체험 장소로, 연구자들에게는 자료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가천박물관은 (재)가천문화재단 부속기관으로, 한국의료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가천길재단의 설립자인 이길여 박사의 ‘박애, 봉사, 애국’의 정신을 실천하고, 가천대 길병원을 아껴준 인천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1995년 10월 31일에 설립되었다.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은 강릉원주대학교 학술정보지원센터(도서관, C5) 내 위치하고 있으며, 1968년 향토관을 설치를 시작으로 1979년 강릉 대학으로 승격되면서 같은 해 3월 1일 박물관이 개관하였다. 1989년부터 강원도의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영서까지 직접 발굴조사한 유적지의 유물을 수집·보관하고 있으며, 4층 전시실에는 영동지역의 역사·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1963년에 개관한 이래 국보 1점, 보물 1점을 포함하여 6천여점의 유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임.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왜곡된 단종의 역사를 바로 잡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각과 재인식에 서 계획되었습니다.

디자인씽킹뮤지엄은 실내 전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박물관으로 요즘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수작업 오브제와 컬러풀한 연출이 실내 전시실 곳곳에 살아 있는 문화공간이다. 9개의 실내 전시실은 예술과 디자인, 조선시대와 고려시대 유물, 이야기 콘텐츠가 복합적으로 펼쳐지는 곳이다. 전시실뿐만 아니라 고양이, 토끼 등의 동물들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관람 가능하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김해지역의 민속유물을 보존관리하며 사라져가는 민속의 재발견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대가야 전문박물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