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미술관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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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건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

우리의 전통 도자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
프랑스 문인협회 선정 세계 200대 문인중인 구상 시인의 문학관을 느낄 수 있는 곳

우리 전통불교미술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계승·발전시키고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박찬수 목조각장에 의해 설립된 박물관

도류+토기+민속품+고서+서화류 등 3500여점 소장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관가야 왕들의 묘역으로 알려진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조사된 유구와 유물을 통해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홍보

강화전쟁박물관은 천혜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어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 요충지 역학을 수행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쟁관련 유물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거창 향토 사학자 최남식+김태순 두 분의 기증유물 1000점으로 1988. 5. 20. 건립된 군단위 최초 공립박물관

명란을 토대로 한 지역특화 미식관광 브랜딩 추진의 일환으로 지어진 공간이다.

민속품+패류+어구+어류박제품 등 2120여점 소장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은 1959년 11월에 개관한 부산 최초의 박물관으로, 학교 설립자이자 박물관장을 역임한 석당 정재환(1904~1976) 박사의 문화유산에 대한 염원과 신념이 담겨있다. 석당박물관은 부산에서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장품의 수준과 가치 또한 매우 뛰어나다. 국보로 지정된 심지백 개국원종공신녹권과 동궐도를 비롯하여 보물, 국가민속문화재,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 등 다양하고 진귀한 유물 30,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2009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관한 분청도자전문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 체험 등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산복도로의 근현대사 생활사를 전시하고 및 문화주택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겸재정선미술관은 진경산수화풍을 완성한 겸재 정선(1676~1759)의 위대한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진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2009. 4. 23. 건립되었음

도산안창호기념관은 독립운동가이자 선각자인 도산안창호선생의 생애와 업적 및 유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기념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산선생의 민족경륜사상과 나라사랑정신을 널리 전파하고자 1998년 정부의 지원과 시민들의 정성을 모아 민족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건립되었다. 이 기념관은 도산선생 내외분의 묘소가 자리 잡고 있는 도산공원 내에 건립되었다는 것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모란미술관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1990년 4월에 개관했다. 조각전문미술관으로 출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향방을 모색하는 연구와 기획전을 개최해 왔고, 현재에는 조각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사회와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의 삶 속에 미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란미술관 본관은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6개의 전시실이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토발전전시관은 대한민국 국토 발전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전시실은 국토세움실, 국토누리실, 국토동행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 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했으며,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등 국가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상을 목표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정책과 소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내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던 남편(김동선) 선생님이 설립한 사립박물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음

강화자연삭박물관은 다양한 표본을 체계적으로 수집 · 보존 · 조사 · 연구하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전시 · 교육 ·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여 재미있고 생동감있는 관람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중요무형문화제 제48호로 지정되신 만봉스님의 훌륭한 작품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주체가 되어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을 주제로 조성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체험 공간 어린이박물관

그리스신화박물관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대리석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루브르와 바티칸 박물관의 명화와 대리석 조각상 재현 작품을 전시한 공간과 관람객 모두 그리스인으로 변신하는 그리스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해운대 소재 최초의 사진전문미술관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김택화 미술관은 2019년 12월에 개관한 미술관으로 일평생 제주의 풍경을 그렸던 화가 김택화(1940~2006)의 예술 세계와 삶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다. 김택화 화가는 한라산 소주의 ‘하얀색’ 패키지 그림의 원화를 그리기도 했다. 미술관은 자료실, 제1전시실, 제2 전시실, 아트숍을 지나 2창 카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에는 생전에 그렸던 김택화 화가의 유화 작품 122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 옛 제주의 풍경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은 대전 유성구 서부에 위치한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이다. 대전의 구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까지의 고고 유물과 유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1997년 발굴된 노은동 유적지 안에 위치하며, 노은선사문화관을 비롯하여 대전의 선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총 5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외 체험장과 체험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을 위한 학습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다양한 유물들과 아름다운 향토문화의 자취를 감상할 수 있는 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문화관광부 소속기관으로서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연구·전시·교육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2002년 11월에는 사회교육관을 개관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창조적인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예술이 함께 공명하는 전시를 소개하고 프레임 야생정원과 목공방, 사진공방, 레지던시, 온실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라디오방송제작에 참여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학습박물관입니다.

국립지도박물관은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전국 유일의 지도박물관이며 중앙홀,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소장, 관리하여 국토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기도록 한다. 중앙호르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 등에서 고지도 및 측량 유물 등을 전시하여 측량과 지도제작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토사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적 제137호 강화부근리 지석묘 앞에 위치한 강화역사박물관은 오천년 역사의 문화를 자랑하는 문화유산을 보존 · 활용하기 위한 조사연구 및 전시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