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강좌를 통해 평생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문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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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강좌를 통해 평생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문화 시설이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필수시설로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경상북도 동해안을 따라 울진, 영덕, 포항, 경주 4개 지자체에 위치하며, 총면적 2,629. 66kmfh 국내 최대다. 지질학적으로 뛰어난 명소를 지닌 이 공원은 선캄브리아대부터 신생대까지 다양한 암석과 선사 및 역사 시대의 유물과 문화재가 공존하는 지질 유산의 보고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이다. 한국, 중국 유명 작가들의 값진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예술적 즐거움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경주 쪽샘지구는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다. 1960년대 이후 이곳에 민가가 들어서면서 고분 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이 지역 민가와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하였다.

경주문화관1918은 2022년 12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00년 동안 경주의 관문 역할을 해온 옛 경주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시설 내에는 전시실과 지역 예술가를 위한 창작 스튜디오, 커뮤니티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와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수권 증진을 위하여 개관한 박물관이다.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경산의 문화유산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 보존하고 우수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기능을 갖추고 있다. 2개의 상설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고대문화실, 역사문화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 특별전시실, 어린이 체험학습실, 야외전시장이 있다.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은 잊혀가는 산림사료의 영구적 보존과 학술연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하여 산림 문화를 창달하고 산림문화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건립되었다. 이와 함께 유교문화권과 연계한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산림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하 1층은 수장고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상 1층에는 로비, 제1전시실, 송이휴게실, 제2전시실, 표본갤러리, 나무이야기, 기획전시실, 제재소 등이 있다.
경산문화원은 경산의 역사를 보존하고 다양한 문화 교육 및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강화시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설립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문화학교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으며 선착순 현장방문 접수이다. 이외에도 시민들이 문화 여가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경산의 이야기특강,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과학교육 진흥을 위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과학 활동 질적 향상을 목표로 1971년 4월 경상북도학생과학관으로 개관한 곳으로, 이후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으로 개칭했다. 주제에 따라 나누어진 공간에서 전시와 체험을 통해 기초과학부터 첨단과학기술까지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 학습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6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폭넓은 주제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과학 원리와 현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주 황성공원 내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은 천년의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창달의 구심점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세워졌다. 주요 시설로는 소리 울림이 좋은 대공연장, 돌출형 무대의 소공연장, 공원과 어우러진 야외공연장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대전시실, 365일 선덕여왕을 만날 수 있는 소전시실, 지하의 알천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역사 소설의 지평을 넓힌 『객주』를 테마로 문을 연 객주문학관은 폐교된 진보 제일고 건물을 증·개축한 4,740㎡ 규모의 3층 건물로 『객주』를 중심으로 작가의 문학 세계를 담은 전시관과 소설 도서관, 스페이스 객주, 영상 교육실, 창작 스튜디오, 세미나실, 연수 시설 그리고 작가 김주영의 집필실인 여송헌(與松軒)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가일서점은 노동서재고택을 개조한 한옥 북카페 겸 독립서점이다. 한 칸의 방은 서점으로 운영하고 한 칸의 방은 문화공간으로 매월 1회 전시회, 강연 등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천의 삼강문화단지 내에 조성된 강문화전시관은 예천의 삼강을 기반으로 강문화의 소개와 생태문화, 민속문화 등 다양한 자원을 소개하고 있는 곳이다. 삼강이 만나 흐르는 낙동강과 세계 강의 역사와 예천의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알아볼 수 있다. 전시관 내부는 상설전시실과 영상관, 어린이 실내놀이터, 휴게공간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의 전시 연출은 크게 낙동강의 자연과 예천의 역사, 문화, 사람의 다큐멘터리 존(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 문인협회 선정 세계 200대 문인중인 구상 시인의 문학관을 느낄 수 있는 곳
등대는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며 해상 교통을 책임지고 바다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오랜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해 왔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시설과 장비들을 영구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1985년 2월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등대 전문 박물관이다. 이곳은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 변화 속에서 잊히는 항로표지의 가치를 조명한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기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폐교시설인 신촌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005년 4월 29일에 개관함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인류 기계문명인 자동차를 초기부터 근대까지 실물을 관찰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양한 주제의 기획, 상설 전시를 통하여 자동차의 역사, 문화적 변천 과정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전시관, 영상 역사관, 자동차 카페, 기념품 매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레이싱카에 쓰이는 버킷 시트에 앉아 핸들을 움직이면 차량 움직임과 노면 상황에 따라 진동이 느껴진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가 있어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대가야 전문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다시 문을 열었다. 경북독립운동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1997년 8월 8일 개관한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

하이코 (HICO)는 한국 대표 관광단지인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로 HICO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영문명칭이며, 센터명칭은 신라시대 합좌제도인 ‘화백[和白]’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다. 화백은 만장일치에 의한 의결을 원칙으로 하는 합의체회의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