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만화도서관
김포만화도서관은 만화자료 코너, 일반자료 코너, 어린이자료 코너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현재 6천2백여 권의 만화와 일반도서 2천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슬램덩크부터 원피스 등 고전만화, 영화와 드라마 원작 웹툰, 어린이 학습만화, 그래픽노블까지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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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만화도서관은 만화자료 코너, 일반자료 코너, 어린이자료 코너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현재 6천2백여 권의 만화와 일반도서 2천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슬램덩크부터 원피스 등 고전만화, 영화와 드라마 원작 웹툰, 어린이 학습만화, 그래픽노블까지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1980년대 초, 서울 북촌과 을지로가 재개발되면서 도시의 한옥을 이축한 것이 김포의 샘재한옥마을이다. 재탄생의 이미지를 가진 심재한옥마을은 2004년 김포한강신도시 지구에 편입되면서 다시 한번 해체의 위기를 맞이하지만, 기존 자원의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자산의 활용이라는 미래전망을 가지고 새로운 문화관광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은 2013년 양촌읍에 개관하였다. 김포 지역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기념관이 조성된 곳은 1919년 오라니장터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장소로, 김포 지역의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강하예술공원 근처에 있는 기흥성뮤지엄은 설립자 기흥성 선생께서 50년간 제작한 1,000점의 모형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모형 전문 박물관이다. 기흥성 선생은 건축모형의 거장으로 현대건축과 산업모형 등 모형 건축물 제작과 박물관, 전시관 등 전시기획 전문가이다. 지하 1층과 2층 2개 층에 건축, 토목, 자동차, 공장시설, 항공, 선박 등 다양한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기형도(1960~1989)는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이다. 그동안 기형도의 시를 사랑하는 광명지역 주민들과 광명시, 그리고 여러 단체들은 기형도문화공원 조성 등 시인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사업과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에 유족과 함께 시인 기형도를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하였고, 광명시는 2017년 11월 기형도문학관을 건립하였으며, 2018년 3월 공립 문학관으로 등록(제18-문01-호) 하였다.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미래의 꿈을 만들어 가고 키워가는 열린 공간이다. 주 5일제 수업으로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교과 외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였다. 금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등 청소년을 위한 문화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우사파리 스윗바캉스는 경기도 안성시 스타필드 내에 위치한 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일상생활에서 쓰는 조명 빛들은 어디로부터 왔을까? ’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실감형 미디어 테마파크로 현실에서 볼 수 없는 판타지 동물들을 만나 교감할 수 있다. 총 10가지 콘셉트의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고 구간마다 실사 기반의 리얼한 동물 그래픽과 함께 각 공간에 어울리는 플랜테리어 및 미디어아트로 연출되어 있어 관람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수리산 풍경을 담은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군포시 대표 평생학습기관으로 다양한 세대가 경계 없이 지식을 공유하고 어울리는 열린 공간이다.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국가평생교육정책과 평생학습도시 군포를 실현하고자 군포시 평생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포문화원은 군포의 전통문화 및 향토사 자료의 수집, 보존, 보급에 앞장서서 연구하는 곳이다. 전통문화 예술을 보존시키고 지역 공동체의 요인이 되는 향토애와 향토 문화 활동을 통하여 문화 예술 창달과 진흥을 도모하며, 건전한 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정서 생활과 전통문화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해 시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한다.

1998년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으로 개관하여 근대미술관으로서 특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3년 11월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있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전시실을 비롯한 프로젝트갤러리, 영화관, 다목적홀 등 복합적인 시설을 갖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건립·개관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기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과학문화 체험시설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이자 수도권의 랜드마크로서 서울 근교의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기초과학부터 첨단기술까지 6개의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실, 천체투영관, 야외전시시설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통해 누구나 과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는 2024년 9월 27일 개관하였다. 국립예술단체 공연용품을 전문적으로 보관하고 있으며, 일반 국민을 위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공연이벤트 등 복합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10석 규모의 무대와 백스테이지 등 실제 극장과 유사한 체험극장 ‘쏙’을 조성하여 극장 내부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무대예술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실, 개방형 보관소 등을 둘러보며 공연예술에 대한 흥미 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건물 3층에서는 천문교실 수업이 이루어지며 4층에는 별 관측소로,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 교실 수업은 일일 체험부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별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생각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 강의 수업도 커리큘럼에서 빠지지 않는다. 수업 내용은 천문학이며 실시간 라이브로 별자리를 공부할 수도 있다.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은 1950년 6·25전쟁 이후 오늘까지 납북(拉北) 피해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전시 납북 피해자의 문제를 과거가 아닌 현재의 문제로 인식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공간이다. 기념관은 납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며 대한민국의 가슴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국립농업박물관은 우리 농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실내외 농업 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상설 전시와 다양한 측면을 포착한 기획 전시, 농촌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이 있다.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야외 농업 체험장과 식물원, 곤충관은 물론, 직접 느끼며 깨닫는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는 경기도 북부지역 첫 국립박물관으로 2021년 7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개관하였다. 유물과 아카이브 자료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동시에 전시기법을 접목한 개방형 수장고이다. 총 15개 수장고에 약 100만 점 이상의 소장품과 아카이브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파주관은 맷돌, 항아리와 같은 유형의 민속유물과 사진, 음원, 영상 등 무형의 민속자료를 모두 모아 둔 국내 최대 민속자료센터이다.

구하우스미술관은 예술과 디자인이 주는 즐거움을 생활공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집을 콘셉트로 한 새로운 개념의 미술관이다. 거실, 서재 등 생활공간으로 명명된 열 개의 방에서 회화와 조각, 사진과 영상, 다양한 디자인 작품 등 한 개인이 예술에 대한 열정과 심미안으로 수집한 400여 점의 컨템퍼러리 아트 컬렉션이 펼쳐진다. 세계 유수의 작가와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구성된 상설 전시 외에 매년 기획전과 신규 소장 및 주제에 따라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산림박물관은 국립수목원의 일부로서, 산림과 임업에 관한 자료의 수집과 국민계도 및 현장학습, 표본 분류·동정, 수장, 전시 및 연구를 목적으로 1985년 10월 25일부터 1987년 4월 5일까지 1년 6개월간에 걸쳐 건립되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1층, 지상 2층의 4,617㎡(1,400평)로 외부는 국산석재인 화강암 등 근대 신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에 순응하는 한국 건축의 전통사상에 입각하여 건축하였다.

또한 구리벌말다리밟기, 구리마을이야기와 같이 사라져 가는 민속놀이를 보존하고 마을을 기록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구리문화원은 구리시민들의 문화복지 실현화 문화예술에 대한 지식습득,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해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문화재단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클래식,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과 다양한 문화 예술 전시를 개최하는 복합문화 예술 공간이다. 시에서 주도해오던 지역 축제 사업도 문화 재단이 맡으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혀 새로운 콘텐츠로의 변모를 시도하고 있으며, 청소년 음악콩쿠르, 허난설헌문화제, 찾아가는 영화관 등 문화 재단 특화사업도 다양하게 계획 중이다.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문화원은 1991년 9월에 개관하였으며, 경기도 광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보전, 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적 수준 향상을 위한 기관이다. 부설기관으로 옛 광주의 향토사를 연구하고 광주시민에게 올바른 향토애와 향토사를 인식시키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광주학연구소가 있다.

동서양 화장실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각종 화장실 관련 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동서양의 화장실 문화를 담은 영상물과 터치스크린 2대에서는 각종 화장실 관련 유물 소개는 물론 각국의 이색적 화장실을 소개한다. 또한 화장실 관련 속담과 낙서 문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관 밖에는 남성용 화장실과 여성용 화장실, 시정홍보관도 마련되어 있다.

광교호수공원과 맞닿은 숲 안에 자리한 공공도서관으로, 중정 구조의 개방감과 계단식 목재 서재, 그리고 숲 속 오두막 독서 공간이 어우러진 수원의 이색 도서관이다. 광교푸른숲도서관은 천장까지 중앙이 트인 중정 구조로 1층부터 3층까지 목재 계단식 서재가 이어지며, 계단 곳곳에 마련된 좌석에서 광교호수공원 전경을 바라보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도서관 뒤편 숲 안에는 2020년 개관한 특화 독서 공간 푸른숲책뜰이 자리한다.
고양시립 마두도서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1999년에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토문화특성화도서관으로서 고양시와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산에서 빛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광교산이라고 명명한 광교산 자락에 2017년 12월 광교어린이천문대가 문을 열었다. 아이들에게 천문과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별을 바라보며 상상 속에 있던 우주를 현실화시켜 주기 위해 여러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4년 과정의 체계적인 천문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나누며 어두운 밤길을 걸으며 하늘에 있는 별에 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곤충테마여행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곤충체험장으로 실내체험장, 야외체험장으로 이루어져있고 곤충과 동물들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들으며 만져도 보는 곳이다. 작은 곤충과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차례가 되면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동물들을 손에 올리고 만져보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야외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다양한 곤충 표본들을 가지고 스크래치 활동도 하고 모래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모래놀이도 즐길 수 있다.

아람미술관은 정발산역 3번 출구에 있는 고양시립 미술관이다. 면적 1,300여 m²(400평), 높이 4m의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신인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세계 미술계의 경향을 국내에 소개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회화, 사진을 비롯해 최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주변에 아람 도서관과 공연장이 있어서 전시회 관람 후 연계해서 공연을 보거나 도서관에 들르기 좋다.

이곳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와 각종 전시회 및 문화행사 등이 연중 개최되며, 한국 화훼산업 발전 도모와 세계 속의 꽃의 고장으로서 고양시의 위상을 제고한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안에 있어 전시관 행사 관람 후에 호수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광명에디슨뮤지엄은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기존의 틀에 박힌 모습의 박물관과는 전혀 다른 문화공간인 신개념 박물관으로 탄생시켰다. 아이들은 물론 성인까지도 에디슨의 발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유익한 과학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광명역과 이케아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아람누리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의 우리말이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돼 광명시자원회수시설 홍보동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12일 개관하였으며 2024년 7월, 시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광명시의 중심인 하안동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지구촌 문화 개념 강조 도서관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생활문화 이미지를 표현한 외국 동화와 한국의 옛 정서를 느끼는 이야기방, 빛 그림 동화방 등 어린이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병산서원의 만대루에서 모티브를 따와 마당이 있고 맨발로 걷는 한옥의 구조와 유사하다는 건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넓은 창과 재미있는 복층식 구조, 아기자기한 궁전 같은 건축물을 자랑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책 놀이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아이들에겐 행복감을 주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