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미르
갤러리미르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를 보고 직접 전통공예 체험도 할 수 있는 갤러리 공방으로 섬유 공예를 연구하는 정은자 장인의 공방이다. 미르는 순수 우리말로 용을 의미한다. 북촌 현대미술관 옆 한옥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바느질 작품을 볼 수 있다.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 작업한 작품들로 전통의 맥을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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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미르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를 보고 직접 전통공예 체험도 할 수 있는 갤러리 공방으로 섬유 공예를 연구하는 정은자 장인의 공방이다. 미르는 순수 우리말로 용을 의미한다. 북촌 현대미술관 옆 한옥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바느질 작품을 볼 수 있다.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 작업한 작품들로 전통의 맥을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

갤러리도스는 삼청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1층은 카페, 지하 1층과 지상 2층은 전시장이다. 도스(DOS)는 DOing Space의 갤러리와 작가, 그리고 대중이 같이 호흡하고자 기획된 곳으로, 누구나 예술을 행할 수 있고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며 매체나 영역, 장르를 구애받지 않고 작가의 조형세계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갤러리위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예술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인분당선 미금역에서 차량으로 약 8분, 대장 IC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청계산, 광교산, 율동공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코코몽에코파크 등이 있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산하기관인 거제시 농업개발원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곤충생태체험관은 곤충의 다양한 생태와 활동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곤충생태체험관에는 곤충전시관과 곤충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곤충전시관에는 우리지역 유용곤충, 테마별 입체형 전시를 하고 있다. 곤충체험관에는 곤충 증식 사육 연구 및 곤충 테마 체험공간이 있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우주에 대한 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에 건립되었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예로부터 달과 별이 아름답게 보여 월성(月星)이라 불리는 청정지역에 위치해 천체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우주의 신비와 과학 원리를 체험 교육을 통해 제공한다.

갤러리이알디는 2016년 서울 이태원에 개관하여 동시대 현대미술과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소개해 오고 있다. 개관 이래 국내외 작가들의 자체 전시 및 외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크고 작은 아트페어에 꾸준히 참여하여 작가들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배를 만들고 움직이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한번 발권으로 1관 거제어촌 민속 전시관과 2관 거제 조선해양 문화관을 같이 관람할 수 있다. 거제조선해양문화관 1층은 유아 조선소가 있어 부모 동반 유아에 한해 선박 간 대화하는 방법이나 노젓기 체험,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배를 움직여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한 시간 간격으로 상영되는 4D영상 탐험관에서는 직접 위그선을 타고 거제도의 아름다운 해저를 탐험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이다.

거북선전시관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남해 충렬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있는 거북선은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으로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1일에 해군 공창에서 복원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관리하던 것을 류삼남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선하여 1999년 12월 31일에 이곳으로 옮겨진 것이다.
거창근대의료박물관인 옛 자생의원은 1954년에 건립된 거창 지역 최초 근대 의료 시설이다. 설립자는 서울대의과대학 제1회 졸업생인 원장으로 6·25 전쟁에 군의관으로 참전하였다가 부상을 당해 제대하면서 거창읍에 병원을 개원하였다. 1950년대에 개원되어 거창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다가 2006년 문을 닫았다. 거창 군민의 집단 기억의 저장고인 자생의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처지에 놓이자 유족들이 시설을 기부하고 거창군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보존하게 되었다.

거가대교 홍보전시관은 부산-거제 간 연결도로의 기술력과 편의성을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 이 전시관은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가덕해양파크(휴게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 최대 수심인 48m에 건설된 가덕해저터널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사장교의 건설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사업 소개와 건설 과정을 담은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고객 휴식 공간으로, 남해 바다와 거가대교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경기 이천에 위치한 갤러리 더 화의 작품은 모두 우리나라 최초로 도자와 회화를 접목하여 새로운 표현법을 모색한 김순식 작가의 작품이다. 도자기 소품, 도판 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등 작품 제작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규모가 큰 그림 외에도 시계, 그릇, 머그컵 등 생활 자기로도 제작되어 있어 갤러리를 감상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갤러리 MOA에서는 가능성 있는 신진작가의 성공적 활동을 위하여 엄정한 선별을 통해 매년 1회의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대건축의 흐름을 인식할 수 있는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을 위한 드로잉 전, 건축 사진전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약 100회 이상의 기획전을 개최했다.

역동적인 서울의 강남에 위치하여 동시대미술과 문화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며, 작품성 및 미술시장을 주시하여 키아프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작가 프로모션, 미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함께 한다. 시대의 이슈가 있고 예술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교류하는 공간,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하고자 한다.
구로구민회관 1층에 위치한 갤러리 구루지는 기획 및 대관 전시 등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대를 위한 구로구 대표 갤러리이다. 구루지란 구로구민회관 일대에 있었던 마을 이름이며, 구로동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다. 접시의 움푹 들어간 가운데 부분처럼 가장 지대가 낮은 곳에 위치했다고 하여 구루지 마을로 불렸다.

경남 거제시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 옆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돌고래 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11,400톤의 체험 수조 6개와 생태설명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관람형 수족관과 차별화되어 거제시의 체험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흰고래 벨루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곳으로 돌고래와 벨루가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뿐만 아니라 융복합적 해양교육이 가능하다.

한국 역사 소설의 지평을 넓힌 『객주』를 테마로 문을 연 객주문학관은 폐교된 진보 제일고 건물을 증·개축한 4,740㎡ 규모의 3층 건물로 『객주』를 중심으로 작가의 문학 세계를 담은 전시관과 소설 도서관, 스페이스 객주, 영상 교육실, 창작 스튜디오, 세미나실, 연수 시설 그리고 작가 김주영의 집필실인 여송헌(與松軒)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기도박물관 내에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식 박물관으로 2011년 9월 개관하였다. 어린이들이 전시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어 개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기관 및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소요된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 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은 문화유산을 조사, 발굴, 수집, 보존하고 정리 및 전시하여 학술연구에 이바지하고 대학 구성원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소성박물관은 농경 민속품과 민화가 대표적인 소장품으로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의 농경 민속품을 수집하여 국내 최초의 농경 전시실을 개관하였으며 민화, 농기구, 옥공예와 주요 소장품 및 국가 귀속 발굴품 등 총 5,859점을 보유하고 있다.
음지에 있는 성 인식을 양지로 끌어내고, 행위 위주의 국한된 성이 아닌 성에 대한 문화, 교육, 예술 그리고 세대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성에 대한 의식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건강과 성 박물관은 설립되었다. 건강과 성 박물관은 전 세계 각지에서 성과 관련된 유물과 예술품 5,000여 점을 수집해 박물관을 꾸몄고 가벼운 성인 잡지에서 성과 관련된 전문 도서 등도 살펴볼 수 있다.

갤러리 나우는 2006년 개관한 곳으로 현대미술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현대미술의 확장된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 발굴 지원 프로그램, 작가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예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활로를 여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해외 갤러리,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해외의 우수한 작품 전시를 통해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 1984년 개관하여 다양한 독서활동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식정보센터이자 종합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과천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이 방문하기 편한 동선을 가지고 있으며, 지하철 과천역 5번 출구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과천 지역 외에도 서울과 안양 등 인근 타 지역의 주민들도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은 1970년에 개관한 경기도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지역의 정보·교육·문화센터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청도서관으로서 교육공동체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교육사업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경기미래교육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1983년 처음 도서관 문을 열었으며, 40여 년을 성남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학교현장을 발로 뛰며 학생성장을 돕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이 부족한 학교에는 도서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에 소장된 지식정보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과 배움을 실천할 수 있다.

갤러리도올은 1995년 설립되어 매년 10회 이상의 기획전으로 새로운 시선을 지닌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오랜 시간 동안 예술활동에 매진해 온 중진작가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고 보편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우선으로 한다.

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30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왔다.

갤러리에스피는 서울판화공방의 부설화랑으로 개관하여 초기에는 자체기획 제작한 판화를 위주로 보급하였다. 이후 1998년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화랑의 체계를 갖추어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 미술품을 전시, 기획, 판매하고 있다. 특히,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중견, 젊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도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함으로써 국내 작가들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며, 활동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갤러리 스클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유리 전문 화랑으로 2003년에 개관하여 현대유리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며 유리 공예의 경계를 넘어 현대 조각의 한 범주로 확장을 지향하였다. ‘전문화’와 그를 통한 ‘정체성 확보’라는 확고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장식품으로만 여겨지던 유리에 대한 인식을 질적으로 향상하고 미디엄으로서 다루어지는 진지한 미술문화로 전환시키고자 한다.
갤러리 미즈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세계 속에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이 외에도 뉴욕, LA를 비롯하여 북경, 홍콩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기획전과 초대전을 비롯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작가 발굴을 위한 일련의 MIZ Artists 프로그램은 젊은 작가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 제도를 통해 작가 김지현 등 20여 명이 배출되어 한국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민속촌 부근에 있는 경기도국악당은 한국 전통예술을 널리 보급하여 국악 저변을 확대와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실현하며, 도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전통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2004년 7월 개관하였다. 1990년 경기도립극단 창단을 시작으로 2004년 경기도문화의전당으로 출범해 2020년 기관명을 변경한 경기아트센터의 소속 기관이다. 경기도국악당은 지상 2층,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되었다.

갤러리 시몬은 1994년 개관 이래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전속 작가들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그룹전으로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선보이는「Arriva」전, 세계적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Digital Transition」전, 검증된 외부 큐레이터들의 기획전 등을 열며 새로운 미학적 시도를 하고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이웃하고 있는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996년 6월 개관하였다. 국보 1점과 보물 4점을 보유하고 정기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개인뿐 아니라 학생들의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681m] 소요된다.

거제의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1995년 1월 1일 발족한 거제문화원은 거제의 역사, 문학, 연극, 각종 전람 및 공연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여 거제시민의 문화와 예술의 안목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단체이다. 문화학교에는 서예, 라인댄스, 한국무용, 고고장구, 서각, 성인 발레 등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 서림은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하고 있다. 1984년 시인 김성옥이 인사동에 서림화랑으로 처음 개관한 상업미술 전시판매장이다. 서림화랑의 대표 시인 김성옥은 인사동 시절인 1991년에 당시 문화의 불모지였던 강남에 박여숙화랑과 함께 청담미술제를 개최하는 주역으로 강남구 청담동 일대가 문화 예술적인 지역성을 갖게 되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08년 4월에는 인사동에 있던 화랑을 청담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랑 이름도 갤러리 서림으로 바꾸었다.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