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주문학관
한국 역사 소설의 지평을 넓힌 『객주』를 테마로 문을 연 객주문학관은 폐교된 진보 제일고 건물을 증·개축한 4,740㎡ 규모의 3층 건물로 『객주』를 중심으로 작가의 문학 세계를 담은 전시관과 소설 도서관, 스페이스 객주, 영상 교육실, 창작 스튜디오, 세미나실, 연수 시설 그리고 작가 김주영의 집필실인 여송헌(與松軒)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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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 소설의 지평을 넓힌 『객주』를 테마로 문을 연 객주문학관은 폐교된 진보 제일고 건물을 증·개축한 4,740㎡ 규모의 3층 건물로 『객주』를 중심으로 작가의 문학 세계를 담은 전시관과 소설 도서관, 스페이스 객주, 영상 교육실, 창작 스튜디오, 세미나실, 연수 시설 그리고 작가 김주영의 집필실인 여송헌(與松軒)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기도박물관 내에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식 박물관으로 2011년 9월 개관하였다. 어린이들이 전시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어 개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기관 및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소요된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 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은 문화유산을 조사, 발굴, 수집, 보존하고 정리 및 전시하여 학술연구에 이바지하고 대학 구성원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소성박물관은 농경 민속품과 민화가 대표적인 소장품으로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의 농경 민속품을 수집하여 국내 최초의 농경 전시실을 개관하였으며 민화, 농기구, 옥공예와 주요 소장품 및 국가 귀속 발굴품 등 총 5,859점을 보유하고 있다.
음지에 있는 성 인식을 양지로 끌어내고, 행위 위주의 국한된 성이 아닌 성에 대한 문화, 교육, 예술 그리고 세대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성에 대한 의식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건강과 성 박물관은 설립되었다. 건강과 성 박물관은 전 세계 각지에서 성과 관련된 유물과 예술품 5,000여 점을 수집해 박물관을 꾸몄고 가벼운 성인 잡지에서 성과 관련된 전문 도서 등도 살펴볼 수 있다.

갤러리 나우는 2006년 개관한 곳으로 현대미술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현대미술의 확장된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 발굴 지원 프로그램, 작가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예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활로를 여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해외 갤러리,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해외의 우수한 작품 전시를 통해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 1984년 개관하여 다양한 독서활동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식정보센터이자 종합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과천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이 방문하기 편한 동선을 가지고 있으며, 지하철 과천역 5번 출구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과천 지역 외에도 서울과 안양 등 인근 타 지역의 주민들도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은 1970년에 개관한 경기도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지역의 정보·교육·문화센터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청도서관으로서 교육공동체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교육사업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경기미래교육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1983년 처음 도서관 문을 열었으며, 40여 년을 성남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학교현장을 발로 뛰며 학생성장을 돕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이 부족한 학교에는 도서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에 소장된 지식정보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과 배움을 실천할 수 있다.

갤러리도올은 1995년 설립되어 매년 10회 이상의 기획전으로 새로운 시선을 지닌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오랜 시간 동안 예술활동에 매진해 온 중진작가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고 보편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우선으로 한다.

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30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왔다.

갤러리에스피는 서울판화공방의 부설화랑으로 개관하여 초기에는 자체기획 제작한 판화를 위주로 보급하였다. 이후 1998년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화랑의 체계를 갖추어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 미술품을 전시, 기획, 판매하고 있다. 특히,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중견, 젊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도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함으로써 국내 작가들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며, 활동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갤러리 스클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유리 전문 화랑으로 2003년에 개관하여 현대유리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며 유리 공예의 경계를 넘어 현대 조각의 한 범주로 확장을 지향하였다. ‘전문화’와 그를 통한 ‘정체성 확보’라는 확고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장식품으로만 여겨지던 유리에 대한 인식을 질적으로 향상하고 미디엄으로서 다루어지는 진지한 미술문화로 전환시키고자 한다.
갤러리 미즈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세계 속에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이 외에도 뉴욕, LA를 비롯하여 북경, 홍콩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기획전과 초대전을 비롯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작가 발굴을 위한 일련의 MIZ Artists 프로그램은 젊은 작가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 제도를 통해 작가 김지현 등 20여 명이 배출되어 한국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민속촌 부근에 있는 경기도국악당은 한국 전통예술을 널리 보급하여 국악 저변을 확대와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실현하며, 도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전통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2004년 7월 개관하였다. 1990년 경기도립극단 창단을 시작으로 2004년 경기도문화의전당으로 출범해 2020년 기관명을 변경한 경기아트센터의 소속 기관이다. 경기도국악당은 지상 2층,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되었다.

갤러리 시몬은 1994년 개관 이래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전속 작가들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그룹전으로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선보이는「Arriva」전, 세계적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Digital Transition」전, 검증된 외부 큐레이터들의 기획전 등을 열며 새로운 미학적 시도를 하고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이웃하고 있는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996년 6월 개관하였다. 국보 1점과 보물 4점을 보유하고 정기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개인뿐 아니라 학생들의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681m] 소요된다.

거제의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1995년 1월 1일 발족한 거제문화원은 거제의 역사, 문학, 연극, 각종 전람 및 공연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여 거제시민의 문화와 예술의 안목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단체이다. 문화학교에는 서예, 라인댄스, 한국무용, 고고장구, 서각, 성인 발레 등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 서림은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하고 있다. 1984년 시인 김성옥이 인사동에 서림화랑으로 처음 개관한 상업미술 전시판매장이다. 서림화랑의 대표 시인 김성옥은 인사동 시절인 1991년에 당시 문화의 불모지였던 강남에 박여숙화랑과 함께 청담미술제를 개최하는 주역으로 강남구 청담동 일대가 문화 예술적인 지역성을 갖게 되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08년 4월에는 인사동에 있던 화랑을 청담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랑 이름도 갤러리 서림으로 바꾸었다.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

갤러리 비엔에스는 한국 미술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는 갤러리이다. 1974년에 인사동에서 백송갤러리로 시작하여 2023년 부암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갤러리 비앤에스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였다. 지난 40여 년간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해외 작가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수많은 전시를 기획하였다. 또한 국제미술전에 참여하고 유수의 화랑들과 경쟁하여 한국 미술을 세계에 알렸다. 그 과정 중에 알게 된 여러 나라의 갤러리들과 협력하여 아트페어도 진행해 오고 있다.

청담동 명품거리 인근의 갤러리 피치는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1, 2층으로 총 3층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다. 대중에게 친근한 전시와 더불어 실험적인 성향을 가진 영상 설치 분야의 깊이 있는 전시에 관심을 두어 다양한 전시 문화를 창출하고 작가들의 새로운 작업을 위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개인에게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해외 작가의 전시에 큰 관심을 둔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서귀포 감귤 박물관은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감귤의 세계를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관한 공립 전문 박물관이다. 감귤의 역사와 문화, 산업과 노동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인의 삶의 모습을 반추해 볼 수 있다.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에 위치한 어린왕자 전시관은 생텍쥐페리의 후손(재단이사장)이자 어린왕자 재단의 공식 인정을 받은 파트너사가 개관하는 전시관으로, 감천문화마을과 어린왕자가 협력한 '국내 유일의 어린왕자 전시관'이다. 어린왕자 전시관은 단순 관람을 넘어 생텍쥐페리의 철학을 입체적으로 체험하는 공간 구성과 콘텐츠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생텍쥐페리의 전시품 및 장미 등을 테마로한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자연과 미래, 사유와 상상이 만나는 공간 강동숲속도서관은 2025년 5월 14일 개관한 강동구의 구립도서관으로, 연면적 4,984. 8㎡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명일근린공원의 푸른 숲과 맞닿아 있는 도서관은 공간 그 자체로 쉼이 되는 ‘자연 속 도서관’을 지향한다. 도시에 살며 언제나 자연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무와 숲을 찾아 떠나고, 잠시라도 자연의 품 안에서 쉬고 싶어 한다.
강서아트리움은 ‘문화’와 ‘구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구민의 삶을 다채롭게 하는 강서의 대표 문화 공간이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소중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서 고귀한 예술과 다양한 문화의 만남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예술의 향연과 창의성이 넘치는 전시들이 가득 찬 곳으로, 강서구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강릉한복문화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강릉시가 주관하며 강릉문화원이 수행하는 사업이다. 예향의 도시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강릉이 한복문화창작소를 세우기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2023년부터 지역한복문화창작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은 시민들이 천문우주과학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천문학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전시 시설과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을 위한 강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6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름 10m 천체투영실에서는 별자리 교육을 받고, 천문우주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한국미술과 세계미술을 연결하여 우리 미술의 미술사적 맥락을 조명하는 미술관이다. ‘솔올’이라는 이름은 미술관이 자리한 지역의 옛 이름으로, ‘소나무 많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와 마이어 파트너사에서 디자인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자연광과 백색 공간이 어우러져 예술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강경구락부는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건축물을 볼 수 있는 레트로한 복합공간이다. 강경구락부로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유럽풍 건물로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이어지며 붉은 벽돌의 구 한일은행 건물과 옛 모습 그대로 재현된 강경호텔과 카페 커피하우스를 볼 수 있다. 호텔과 카페는 실제로 운영 중이며,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주는 공간이다.

강릉교육문화관은 시민들에게 교육 및 생활의 기본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 및 도서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학생 및 시민들의 학습을 위한 열람실 및 도서 열람 및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평생 학습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 독려와 학습 프로그램 운영, 독서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움직이는 도서관을 통해 순회문고 및 장애인 방문 대출 등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감만창의문화촌은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곳으로 세종대왕동상, 운동장의 놀이시설, 교실복도 등 어릴 때 추억이 곳곳에 묻어나 있다. 운영사업으로는 예술적 상상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활용 프로그램인 감만상상페스티벌, 감만상상데이 등 기획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가일서점은 노동서재고택을 개조한 한옥 북카페 겸 독립서점이다. 한 칸의 방은 서점으로 운영하고 한 칸의 방은 문화공간으로 매월 1회 전시회, 강연 등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람 이병기 선생은 익산 출신으로 우리의 말글과 문화를 지켜내고 시조를 현대적으로 부흥시킨 시조시인이자 국문학자이다. 가람문학관은 이러한 가람 선생의 현대시조 혁신, 국문학 정립, 한글 및 문화 수호 활동 등 수많은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계승하고자 개관하였다. 익산시민을 포함한 전국의 관람객들을 위한 힐링 공간이자 문화인의 교양 함양 공간이다.

강릉생태체험박물관 자연아놀자는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듣고, 느끼며 생태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의 전시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곤충, 포유류, 갑각류 등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자연의 소중함과 주변 동식물과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내부는 어류관과 파충류관, 곤충양서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