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폐교된 구암중학교 체육관을 재활용하여 2018년 도서관으로 개관했다. 기존 도서관이 가진 틀을 깨고 커피향이 가득한 휴식공간, 편안한 책 읽기를 위한 독서공간, 강연·공연·전시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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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폐교된 구암중학교 체육관을 재활용하여 2018년 도서관으로 개관했다. 기존 도서관이 가진 틀을 깨고 커피향이 가득한 휴식공간, 편안한 책 읽기를 위한 독서공간, 강연·공연·전시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남수학문화관은 체험, 탐구 중심 활동을 통해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든 수학 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탐구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여러 가지 수학적 개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구성해 볼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필수시설로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경상북도 동해안을 따라 울진, 영덕, 포항, 경주 4개 지자체에 위치하며, 총면적 2,629. 66kmfh 국내 최대다. 지질학적으로 뛰어난 명소를 지닌 이 공원은 선캄브리아대부터 신생대까지 다양한 암석과 선사 및 역사 시대의 유물과 문화재가 공존하는 지질 유산의 보고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이다. 한국, 중국 유명 작가들의 값진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예술적 즐거움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계성중학교는 1906년 설립된 역사가 깊은 곳으로 대구, 경북권에서 가장 오래된 중학교이다. 계성중학교의 핸더슨관은 1931년 본관 건물로 건립되었고 붉은 벽돌의 르네상스 고딕풍 건물 구조 및 표현주의 양식을 보여주며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곳은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많이 활용되었으며 관광객들에게 있기 있는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아직 학교에 학생들이 수업하는 곳이기 때문에 평일보다는 주말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최신 시설 및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육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하고 창의적인 대학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내부시설물로는 다목적 행사 개최가 가능한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피트니스센터, 스쿼시장, 에어로빅장 그리고 인공암벽등반장 등을 갖추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으로 도민에게 역사에서 예술까지 문화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아트홀(구 다산홀)과 강의실, 연습 공간이 있어 대관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트홀(구 다산홀)은 공연,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용호동 카페거리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경남도민의집은 1983년 경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이전한 후 1984년 4월 이후부터 경상남도지사 공관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2022년 9월 15일 경남 도지사 관사를 개방한 후 경상남도 소장 미술품 특별전인 고향의 봄을 전시하는 등 도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도민의 집은 2층 건물로 1층은 파티장, 연회장으로 이용하던 환주당, 회의실, 도지사 집무실이 있고 2층은 회의실 등이 있다.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경주 쪽샘지구는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다. 1960년대 이후 이곳에 민가가 들어서면서 고분 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이 지역 민가와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원자력발전소(1978년 건립)의 홍보관인 고리에너지팜은 2007년 4월 개관하였으며 에너지 변천사, 전력 생산의 원리, 원자로 모형, 방사선 안전 관리 등에 관한 각종 전시물 및 자료들이 있어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에게 원자력과 과학 원리의 이해를 위한 현장 학습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경전철 홍보관은 규모 309㎡(94평)의 홍보관으로 세계 4번째로 국산화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경전철의 우수성을 알리고 부산교통공사의 발전사, 안전체험 공간 등으로 꾸며진 곳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안평차량기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제센터, 휴메트로 테마공원도 함께 견학·관람할 수 있는 홍보관이며 종합관리동 1층에는 공사의 과거와 미래존, 공사 연혁, 개통 기념사진 등을 연대별로 전시하고 있다.

경주문화관1918은 2022년 12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00년 동안 경주의 관문 역할을 해온 옛 경주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시설 내에는 전시실과 지역 예술가를 위한 창작 스튜디오, 커뮤니티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와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울산 중구 중앙 1길 및 새즈믄해거리 일대에 조성된 고복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복고 감성으로 무장한 낡은 건물과 오래된 골목이 말을 걸어온다.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하여 꾸며진 고복수 음악관은 1층은 전시공간 2층은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타향살이’로 유명한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과 부인 황금심 여사의 생애와 그의 작품, 대표곡도 감상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강릉의 독립서점 겸 베이커리 북카페이다. 서점의 이름은 GO(가다), re(다시)라는 의미로 다시 가보자는 뜻이라고 한다.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만이 아닌 강릉이라는 도시를 담아내고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강릉 출신 문인들의 책을 언제든 만나볼 수 있고 강릉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 지역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이 목표라고 한다.

울창한 숲과 자연, 다양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미래를 실험하고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휴부지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2016년 6월 11일 문을 열었다.

고모역은 지역민의 향수와 추억, 시대의 애환과 사연을 담고 있는 장소이며,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고모역복합문화공간에서는 단절된 폐역사를 살아있는 역사로 재생하여 고모역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조하고자 한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장소로써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이야기하는 문화의 플랫폼이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조선조의 문신이자 국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고산 윤선도를 비롯해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고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혁신적인 그림 세계를 개척한 공재 윤두서 등 해남 윤씨가 사람들이 남긴 1775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해남 백련동에 터를 잡은 이래 500년이 넘도록 한 곳에 살아온 해남 윤씨 어초은공파 사람들의 삶과 문화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부용동과 세연정 사이에 위치한 고산 윤선도 문학체험공원은 동백나무가 심어진 산책로를 따라 어부사시사 돌길과 명상정자, 국궁장, 전망코스 등을 조성해 놓았다. 어부사시사는 윤선도가 부용도에 머물면서 지었던 시조로 길 따라 어부사시사 40수가 원문, 번역문으로 볼 수 있게끔 설치되어 있다. 40수의 어부사시사는 10수씩 나뉘어 연두색, 파란색, 갈색, 흰색 바탕의 판에 인쇄되어 있다.
경운박물관은 2003년 경기여고 동문이 뜻을 모아 2003년에 설립하였다. 개관 전 ‘근세복식과 우리 문화’를 시작으로 40회의 기획전을 통해 근세 왕실복식과 근·현대복식 및 직물 소장품의 아름다움과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알리려 노력해 왔다. 기획전시와 도록 발간 외에도 수준 높은 아카데미 강좌, 전시와 연계된 체험학습 교육, 대한제국 황제 12장복과 적의, 황룡포, 흑단령 재현 작업 등은 동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결과물이다.

계명아트센터는 대구 계명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한 공연예술의 중심지로, 뮤지컬, 오페라, 무용,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 구성과 안정된 무대 운영으로 지역 문화예술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예술가들과 관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해외 명작 공연이나 기획 작품을 유치하는 데 적극적이며,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룡문화예술의전당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11년 6월 17일에 문화 예술 향유와 지역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개관했다. 총 718석의 대공연장과 200석의 소 공연장(다목적홀), 분장실, 연습실, 응접실 등의 내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의 기획과 전시를 통해 계룡 시민의 공연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 함안도서관은 1990년 개관한 이래 다양한 자료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최신 정보 제공과 다양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정보 센터 및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3년에는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도서관 신축 이전을 하여 미래형 도서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은 학생들에게는 체험중심 과학교육 활동을 통하여 과학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교원들에게는 다양한 연수 및 과학교육 지원을 통하여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도민들에게는 과학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하여 과학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수권 증진을 위하여 개관한 박물관이다.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경산의 문화유산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 보존하고 우수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기능을 갖추고 있다. 2개의 상설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고대문화실, 역사문화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 특별전시실, 어린이 체험학습실, 야외전시장이 있다.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오랜 시간 자연을 연구한 결과물을 토대로 경희대학교 창학정신인 문화 세계 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1978년 개관하였다. 자연사박물관에 보존된 9만여 점의 표본은 1940년대부터 수집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이미 멸종되었거나 최근 자취를 감춘 멸종 위기 종들도 소장하고 있다.

고성교육도서관은 대한민국 최북단에 있는 공공도서관이다. 토지 면적 1,481㎡, 건물 707. 71 ㎡의 지상 2층 규모이며, 총 175석의 좌석과 도서 126,589권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 1층은 종합자료실로, 아동 및 일반인을 위한 각종 도서와 잡지, 신문 등을 열람하고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디지털자료실에서는 영상 자료 및 인터넷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은 잊혀가는 산림사료의 영구적 보존과 학술연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하여 산림 문화를 창달하고 산림문화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건립되었다. 이와 함께 유교문화권과 연계한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산림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하 1층은 수장고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상 1층에는 로비, 제1전시실, 송이휴게실, 제2전시실, 표본갤러리, 나무이야기, 기획전시실, 제재소 등이 있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1988년 8월 29일 개관하여 경남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클래식, 연극, 뮤지컬, 전통 등 다양한 공연과 평면 및 조형, 체험 등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2020년에는 경남도립예술단을 창단하여 극단과 합찬 공연단이 운영되고 있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의 건축물은 한국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고(故) 김중업의 설계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건축학적 아름다움을 빚어낸 공간이다.
경산문화원은 경산의 역사를 보존하고 다양한 문화 교육 및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강화시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설립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문화학교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으며 선착순 현장방문 접수이다. 이외에도 시민들이 문화 여가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경산의 이야기특강,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종합 공연장이다. 1984년 기본 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가 시작되었고, 1991년 경기도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하였으며, 2020년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동시에 탈권위 열린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예술이 생동하고 사회와 호흡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으로 지방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건립되었다.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된 생활도자 전문 문화공간인 여주도자세상의 부속시설 중 하나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이다.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위해 2001년 개관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변화하는 생활양식과 식생활 문화 속 도자예술의 역할과 공예적,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에 자리하고 있는 계양문화회관은 총 795석을 갖춘 공연장, 무대시설, 연습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유수의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부터 뮤지컬, 연극, 아트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계양문화회관 소속의 악단 등 구민들이 참여하는 공연도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약 500평의 대지 위에 제1, 2, 3, 5, 6 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무대와 스크린, 전통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과학교육 진흥을 위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과학 활동 질적 향상을 목표로 1971년 4월 경상북도학생과학관으로 개관한 곳으로, 이후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으로 개칭했다. 주제에 따라 나누어진 공간에서 전시와 체험을 통해 기초과학부터 첨단과학기술까지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 학습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6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폭넓은 주제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과학 원리와 현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