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돼 광명시자원회수시설 홍보동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12일 개관하였으며 2024년 7월, 시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광명시의 중심인 하안동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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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돼 광명시자원회수시설 홍보동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12일 개관하였으며 2024년 7월, 시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광명시의 중심인 하안동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박달재 산자락에 위치한 공전 자연학교는 폐교를 활용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운영과 동시에 발효효소를 비롯한 염색, 도자기, 미술(조각), 목공, 아동 음식 등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복도 신발장에 쌓인 장작이 인상적이며 학교 교정을 그대로 두어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미자, 오가피, 다양한 과일, 매실, 각종 약초 등 갖가지 효소 만들기 체험과 효소를 반찬으로 한 효소 자연밥상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동리국악당은 총 500석 수용 규모에다 작은 무대로 인해 수준 높은 공연물을 유치하기에 부족함이 많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기념행사장 용도로 주로 사용되었다. 이에 갈수록 커져가는 고창군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 최첨단 장비를 갖춘 625석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고창문화의 전당이 건립될 수 있었다.

지구촌 문화 개념 강조 도서관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생활문화 이미지를 표현한 외국 동화와 한국의 옛 정서를 느끼는 이야기방, 빛 그림 동화방 등 어린이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병산서원의 만대루에서 모티브를 따와 마당이 있고 맨발로 걷는 한옥의 구조와 유사하다는 건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넓은 창과 재미있는 복층식 구조, 아기자기한 궁전 같은 건축물을 자랑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책 놀이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아이들에겐 행복감을 주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고싸움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체험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고싸움놀이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매년 국가 무형 유산 공개행사 ‘고싸움놀이축제’를 통하여 고싸움놀이가 지닌 고유한 멋과 즐거움을 일반 시민에게 전수,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체험과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여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고판화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판화 박물관이다. 고판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숲 속 판화학교는 1일 체험코스로 유료 프로그램이다. 가능한 체험으로는 목판 제작, 전통책 만들기 그리고 전통문양 인출체험을 통해 목판화 티셔츠 만들기 등이 있다.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성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개관한 자연사박물관으로 당항포관광지 내 자연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자연사 자료를 전시하고 그와 관련한 체험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관광을 겸할 수 있는 체험학습공간이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1996년에 건립된 광양시의 지역 문화 예술 공간이다. 설립 목적은 광양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대공연장은 490석 규모로 오페라, 발레,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소공연장은 189석 규모로 소규모의 공연과 연극, 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공주 유일의 공립 공연장으로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작품 발표 공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문예회관 내 시설로는 629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06석의 소공연장, 게스트룸, 어린이방 등이 있다. 특히 대공연장은 뮤지컬, 연극, 무용,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주변에 공주시민운동장, 공주 무령왕릉, 충청남도 공주의료원 등이 있어 찾아가기 쉽다.

한국민속극박물관은 공주 시내 북쪽에 위치한 사설 민속극 박물관이다. 수집한 민속자료들을 전시하고, 각종 민속 공연과 출판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민속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민속연극에 쓰이는 인형, 탈, 악기와 전통예술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무속자료, 재래농기구 등을 아담한 소나무 숲 속에 상설 전시하여 다양한 민속예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났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밀양수학체험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 산하 기관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채로운 체험수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에 맞춘 SW(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별이 쏟아지는 지혜의 숲’을 테마로 한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이다. 장서 6만 6천여 권과 좌석 610석을 갖춘 지역 대표 독서 거점으로 2026년 3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의 중심인 1층 어린이자료실은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1길 127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이며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스마트정보실, 성인·학생열람실, 시청각실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자료 열람과 대출, 디지털 정보 이용, 독서회, 독서교실, 전시행사,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은 1983년 개관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고 지식정보, 문화, 교육의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이다. 이곳은 ‘선비정신’이라는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조성된 문화 공간이기도 하다. 지역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휴식을 취하며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층에는 북카페, 유아자료실, 전시실 등이 있으며, 2~3층에는 어린이 자료실과 책방, 종합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열람실 등이 있다.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경남수학문화관 진주수학체험센터는 체험과 탐구 중심의 배움을 즐기는 행복한 수학교육을 운영 목표로 삼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학교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수학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체험 탐구 활동 및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주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공립 도서관으로, 1953년에 개관하였다. 중앙일보가 경주시에 기증한 이 도서관은 버스터미널과 대릉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층 규모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강좌를 통해 평생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문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