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원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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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밀양수학체험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 산하 기관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채로운 체험수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에 맞춘 SW(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별이 쏟아지는 지혜의 숲’을 테마로 한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이다. 장서 6만 6천여 권과 좌석 610석을 갖춘 지역 대표 독서 거점으로 2026년 3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의 중심인 1층 어린이자료실은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1길 127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이며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스마트정보실, 성인·학생열람실, 시청각실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자료 열람과 대출, 디지털 정보 이용, 독서회, 독서교실, 전시행사,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은 1983년 개관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고 지식정보, 문화, 교육의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이다. 이곳은 ‘선비정신’이라는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조성된 문화 공간이기도 하다. 지역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휴식을 취하며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층에는 북카페, 유아자료실, 전시실 등이 있으며, 2~3층에는 어린이 자료실과 책방, 종합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열람실 등이 있다.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경남수학문화관 진주수학체험센터는 체험과 탐구 중심의 배움을 즐기는 행복한 수학교육을 운영 목표로 삼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학교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수학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체험 탐구 활동 및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주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공립 도서관으로, 1953년에 개관하였다. 중앙일보가 경주시에 기증한 이 도서관은 버스터미널과 대릉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층 규모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강좌를 통해 평생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문화 시설이다.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폐교된 구암중학교 체육관을 재활용하여 2018년 도서관으로 개관했다. 기존 도서관이 가진 틀을 깨고 커피향이 가득한 휴식공간, 편안한 책 읽기를 위한 독서공간, 강연·공연·전시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남수학문화관은 체험, 탐구 중심 활동을 통해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든 수학 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탐구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여러 가지 수학적 개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구성해 볼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필수시설로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경상북도 동해안을 따라 울진, 영덕, 포항, 경주 4개 지자체에 위치하며, 총면적 2,629. 66kmfh 국내 최대다. 지질학적으로 뛰어난 명소를 지닌 이 공원은 선캄브리아대부터 신생대까지 다양한 암석과 선사 및 역사 시대의 유물과 문화재가 공존하는 지질 유산의 보고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이다. 한국, 중국 유명 작가들의 값진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예술적 즐거움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계성중학교는 1906년 설립된 역사가 깊은 곳으로 대구, 경북권에서 가장 오래된 중학교이다. 계성중학교의 핸더슨관은 1931년 본관 건물로 건립되었고 붉은 벽돌의 르네상스 고딕풍 건물 구조 및 표현주의 양식을 보여주며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곳은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많이 활용되었으며 관광객들에게 있기 있는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아직 학교에 학생들이 수업하는 곳이기 때문에 평일보다는 주말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최신 시설 및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육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하고 창의적인 대학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내부시설물로는 다목적 행사 개최가 가능한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피트니스센터, 스쿼시장, 에어로빅장 그리고 인공암벽등반장 등을 갖추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으로 도민에게 역사에서 예술까지 문화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아트홀(구 다산홀)과 강의실, 연습 공간이 있어 대관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트홀(구 다산홀)은 공연,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용호동 카페거리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경남도민의집은 1983년 경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이전한 후 1984년 4월 이후부터 경상남도지사 공관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2022년 9월 15일 경남 도지사 관사를 개방한 후 경상남도 소장 미술품 특별전인 고향의 봄을 전시하는 등 도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도민의 집은 2층 건물로 1층은 파티장, 연회장으로 이용하던 환주당, 회의실, 도지사 집무실이 있고 2층은 회의실 등이 있다.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경주 쪽샘지구는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다. 1960년대 이후 이곳에 민가가 들어서면서 고분 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이 지역 민가와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원자력발전소(1978년 건립)의 홍보관인 고리에너지팜은 2007년 4월 개관하였으며 에너지 변천사, 전력 생산의 원리, 원자로 모형, 방사선 안전 관리 등에 관한 각종 전시물 및 자료들이 있어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에게 원자력과 과학 원리의 이해를 위한 현장 학습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경전철 홍보관은 규모 309㎡(94평)의 홍보관으로 세계 4번째로 국산화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경전철의 우수성을 알리고 부산교통공사의 발전사, 안전체험 공간 등으로 꾸며진 곳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안평차량기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제센터, 휴메트로 테마공원도 함께 견학·관람할 수 있는 홍보관이며 종합관리동 1층에는 공사의 과거와 미래존, 공사 연혁, 개통 기념사진 등을 연대별로 전시하고 있다.

경주문화관1918은 2022년 12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00년 동안 경주의 관문 역할을 해온 옛 경주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시설 내에는 전시실과 지역 예술가를 위한 창작 스튜디오, 커뮤니티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와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울산 중구 중앙 1길 및 새즈믄해거리 일대에 조성된 고복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복고 감성으로 무장한 낡은 건물과 오래된 골목이 말을 걸어온다.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하여 꾸며진 고복수 음악관은 1층은 전시공간 2층은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타향살이’로 유명한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과 부인 황금심 여사의 생애와 그의 작품, 대표곡도 감상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강릉의 독립서점 겸 베이커리 북카페이다. 서점의 이름은 GO(가다), re(다시)라는 의미로 다시 가보자는 뜻이라고 한다.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만이 아닌 강릉이라는 도시를 담아내고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강릉 출신 문인들의 책을 언제든 만나볼 수 있고 강릉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 지역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이 목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