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책방 갈다
과학책을 매개로 과학적 사고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문 독립서점이다. 갈릴레이와 다윈의 이름에서 따온 갈다는 과학자와 작가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가 함께 과학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가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그림책부터 청소년 과학책과 일반 교양서와 전문 서적까지 다양한 수준의 도서가 분야별로 갖춰져 있다. 책마다 내용과 핵심 질문을 정리한 큐레이션을 살펴보며 관심사와 이해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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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을 매개로 과학적 사고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문 독립서점이다. 갈릴레이와 다윈의 이름에서 따온 갈다는 과학자와 작가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가 함께 과학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가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그림책부터 청소년 과학책과 일반 교양서와 전문 서적까지 다양한 수준의 도서가 분야별로 갖춰져 있다. 책마다 내용과 핵심 질문을 정리한 큐레이션을 살펴보며 관심사와 이해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다.
국제아트홀은 2017년 개관하여 클래식 연주와 녹음을 전문으로 하는 공연장이다. 공연장의 계단식 고정석은 186석 규모이며 음향을 위해 객석보다 무대를 넓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좌석이 무대와 가까이 있어 관객으로 하여금 연주에 몰입하기 용이하게 하며 근처에 압구정 현대백화점과 압구정역이 있다. 국제아트홀의 주차는 건물 뒤편에 있는 건물주차장 또는 현대백화점 옆에 위치한 압구정 공영주차장에서 할 수 있다. 국제아트홀은 압구정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고하도에 위치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섬·연안 생물 전문 전시기관으로서 우리나라 섬과 연안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약 3천여 점의 생물표본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운영하며,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공간과 생물다양성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강화도 독립서점 북스테이 국자와 주걱은 옛 한옥을 개조한 공간이다. 외할머니집에 놀러 왔다는 느낌으로 쉬다가라는 사장님의 설명처럼 아늑한 시골 마을에 있어 꽃들과 나무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책방 겸 북스테이로 운영되는 이곳은 독립서점인 만큼 페미니즘, 환경, 노동 등 다양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만화책도 비치돼 있으며 숙박도 할 수 있어 책과 함께 하룻밤을 즐길 수 있는 낭만도 만끽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이래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개관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술문화를 나누는 세계 속 열린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는 미술관과 정부·미술은행 소장품을 바탕으로 형성된 국내 최초의 개방 수장고를 공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이다. [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은 누구나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건물의 내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 명소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은 전시실을 비롯하여 디지털정보실, 멀티미디어홀,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예술문화센터로서 한국 현대 미술품 전시 및 신매체 융복합 전시를 진행한다.
국제갤러리는 1982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그 흐름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헬렌 프랑켄댈러, 샘 프란시스, 짐 다인, 프랭크 스텔라, 로버트 맨골드, 안토니 카로와 같은 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그 중요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국립항공박물관 항공도서관은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 전문 정보의 국내외 전문도서, 학술지 및 디지털 매체 등을 수집, 정리하여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학, 고고학, 도서관학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항공 전문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상청은 창의적 기상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여섯 개 지역에 기상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에서는 바람, 구름, 비, 눈 등 기상현상 속에 숨겨진 원리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다. 각 기상과학관은 그 마다 특화된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기상과학 문화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닷속 문화유산을 발굴·보존·전시·활용하는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소속 기관이다. 2007년 이후 태안 앞바다에서 여러 척의 고려시대 고선박과 수만 점의 유물을 발굴하면서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전시하기 위해 2018년 말 건립되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각적인 전시 및 교육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곳이다. 이곳의 뮤지엄인 씨큐리움은 Sea(바다), Question(질문), Rium(공간)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국립박물관 최초로 1998년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고, 2015년 영유아체험실을 신설했다. 어린이박물관 제1전시실 ‘문화유산 속 금속 이야기’에서는 금속의 성질을 이해하고, 금속 제품의 제작기법을 체험하며 금속 문화유산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제2전시실 ‘우리 집에 놀러 올래? ’에서는 과학적 원리가 담긴 전통 한옥부터 동물의 보금자리까지 집을 구성하는 다양한 재료와 모습을 살펴보며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목포시 갓바위 문화거리에 자리한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국가유산청 소속기관으로, 우리의 소중한 해양 문화유산을 찾고 알리는 곳이다. 1975년 어부의 우연한 발견으로 한국의 수중 문화유산이 이슈가 되었으며, 한국 뿐 아니라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전시와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계속해서 역사적 침몰선과 수중 문화유산이 발견되었으며 잊혀졌던 우리의 해양문화유산을 확인하게 되었다.

1998년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으로 개관하여 근대미술관으로서 특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3년 11월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있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전시실을 비롯한 프로젝트갤러리, 영화관, 다목적홀 등 복합적인 시설을 갖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건립·개관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단풍으로 이름난 강천산 자락 아래 시원한 계곡을 낀 야외 정원에는 맑은 자연과 다채로운 예술품이 어우러져 한가로운 정취를 안겨준다. 삼십 년에 걸쳐 정성스레 수집한 조각 오백여 점과 돌에 이끼나 풀을 붙여 기른 석부작, 정겨운 항아리가 너른 마당 곳곳을 다채롭게 수놓는다. 책가방을 멘 남매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석조각은 어릴 적 추억을 절로 떠올리게 만든다.

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는 농업 생명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실험과 농업생산기술을 실제로 경험함으로써 자기가 지구생태계의 일부임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살아감을 느끼며,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체험중심의 교육장이다.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문화유산 8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는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불법 반출되었다가 110년 만에 오대산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전시를 통해 이곳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다시 자리 잡게 된 오대산사고본 실록과 의궤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상설전시 외에도 다양한 테마의 특별전시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박물관도 운영 중이다.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제주의 여러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과 역사적 문물들을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 각 유적과 유물이 갖는 역사·문화적인 의의를 전시물에 담았다. 탐라문화의 전시공간을 특성화하여 독특하고 고유한 탐라문화를 체계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해마다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의 지적 문화유산을 총체적,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여 이를 후세에 전승시키는 문화 전달자로의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문헌 정보의 총보고이다. 1988년 5월 28일 남산에서 서초구 반포동으로 신축 이전한 현재의 국립중앙도서관 건물은 본관과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초공원으로 둘러싸인 도서관 건물은 주위의 경관이 아름답고 분위기가 조용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자연과 인간과 과학의 조화’를 주제로 건립된 과학기술 문화의 전당으로, 국민 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 유발과 창의력 배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곳은 생활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의 과학지식을 축적·계승·활용할 수 있는 종합 과학문화 공간이다. 또한, 창의성을 함양하고 합리적인 사회 조성의 기반이 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1984년 11월 2일 서울·경주·부여·공주·개성·광주에 이어 일곱 번째 국립박물관으로 개관했다. ‘가야문화연구의 중심기관’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1998년 ‘가야문화 연구’ 기능은 국립김해박물관으로 옮겨지고, 국립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을 전시 주제로 하는 박물관으로 재개관했다. 이후 임진왜란 관련 문화재를 모아 전시하고 각종 연구 사업을 펴 국제전쟁으로서 임진왜란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하여 2005년 개관한 이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곳이다.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7개의 상설전시관,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는 특별전시관, 관람의 이해를 돕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오감으로 즐기고 배우는 어린이박물관,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등을 마음껏 누리고 즐길 수 있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체험과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느낄 수 있는 체험식 박물관이다. 상설전시관에 전시된 유물과 동일한 형태와 크기로 복제된 전시품을 어린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즐길 수 있으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으며 보다 능동적으로 관찰하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해양·기상 전문 과학관으로 해양과 기상의 대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제공한다. 날씨놀이체험관, 해양기상현상관, 해양기상관측관, 해양기후변화관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에서 기상과학과 원리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천광역시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시설로 2024년 12월 11일에 개관했다. ‘바다를 만나다, 미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개관식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실, 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실, 해양문화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다.

국립저작권박물관은 모두가 이용자이자 저작자임을 공감하며 저작권의 올바른 이용 문화와 창작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관람객 주도형 체험형 전시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저작권을 이해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저작자가 되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즐기는 모든 문화 콘텐츠의 지지 기반인 저작권 가치에 대하여 국민들의 체험적 경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시·교육·문화행사가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2020년 7월 31일 개관한 곳으로 미지의 세계로 남은 바다의 신비를 흥미로운 전시물을 통해 만나는 공간이다. 국내 유일한 해양과학 전문 교육·전시·체험 기관이다. 393m에 이르는 국내 최장 해상 통로를 지나 바닷속 세상을 만나는 바닷속전망대, 다양한 심해어류 조형물을 전시한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 시설을 갖춘 해맞이공원도 휴식하기에 좋다.

첨단과학산업도시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전북기상과학관은 체험교육 중심의 기상과 우주과학이 융합된 특성화 과학관이다. 스토리텔링방식의 기상·우주과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상과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방학 특별 프로그램, 유아 특별 프로그램부터 자유학년제에 따른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등 수준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교육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발굴을 통해 사찰의 가람배치와 함께 창건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19,000여 점의 유물이 수습되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보존·전시하기 위해 1997년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이 개관되었다. 같은 해 말, 기존 전시관은 국립으로 승격되며 미륵사지 출토 유물의 체계적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반도 자생생물 및 생물자원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전시를 총괄하며 이를 널리 알리고 있다. 경서동 수도권 매립지와 맞붙어 있고 척추 모양을 본뜬 수장, 연구동과 나뭇잎을 본뜬 전시, 교육관 등 기관을 상징하는 건물들이 특이하다. 우리나라의 고유 생물 및 자생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산림, 하천·호수, 갯벌 및 해양 생태계를 재현하여 실제 환경을 체험할 수도 있다. 실외 녹지 면적이 넓어 산책로도 조성이 잘 되어있다.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은 옛 명동국립극장으로 쓰였던 건물을 복원하여 새롭게 탄생한 연극 전문 공연장이다. 1934년부터 1973년까지 영화관, 공연장, 예술극장 등 한국문화예술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비록 1975년에 사라졌지만 3년간의 복원공사를 마치고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이라는 이름으로 2009년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기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과학문화 체험시설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이자 수도권의 랜드마크로서 서울 근교의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기초과학부터 첨단기술까지 6개의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실, 천체투영관, 야외전시시설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통해 누구나 과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국기원은 1972년 11월 30일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그 확산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류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원했다. 국기원의 명칭은 ‘國技’와 ‘院’의 합성어로 ‘국기’란 한 나라의 특유의 기예로서 태권도를 지칭하고 ‘원’은 집을 뜻하며 태권도를 주도하는 집으로서 세계태권도본부라 일컫는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땅이 교차하며 빚어낸 영토 확장과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담아낼 수 있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간척 전문 박물관으로, 새만금 사업의 발자취와 함께 우리나라 간척의 기록을 다채롭게 보존한다. 조선 시대의 고지도와 전통 간척 도구부터 현대식 토목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여 갯벌이 기름진 삶의 터전으로 개간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청정 자연의 고장 괴산의 생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괴산생태뮤지엄은 괴산의 생태 자원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계절별 기획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상설전시에서는 괴산의 자연 생태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한국 도자 전시실은 고려의 청자에서 조선의 분청사기·백자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자기 천 년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상설전시 공간이다. 한국 도자기는 고유한 미의식 위에 주변 문화와의 교류, 그리고 장인들의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이 더해지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총 3부로 구성된 전시는 생산의 관점에서 제작기술의 진화, 한국적 미감, 마침내 모두의 그릇이 된 자기의 역사‧문화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