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파독전시관
남해파독전시관은 독일마을에 조성된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어려운 시기였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