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인박물관 목석원
목인이란, 전통 인물 및 각종 동물의 모습을 조각한 목 조각상을 말한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상여장식용 조각 및 신당, 사찰을 포함한 각종 민속 목조각상들이 약 12,000여 점이 있으며, 이러한 자료들은 당시의 시대 및 생활상을 고증하고 연구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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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인이란, 전통 인물 및 각종 동물의 모습을 조각한 목 조각상을 말한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상여장식용 조각 및 신당, 사찰을 포함한 각종 민속 목조각상들이 약 12,000여 점이 있으며, 이러한 자료들은 당시의 시대 및 생활상을 고증하고 연구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모차르트홀은 201석 규모로 피아노연주 및 소규모 챔버뮤직에 최적으로 설계되었다. 콘서트홀과 로비의 조화로운 통합이 이루어지도록 타원형으로 디자인되었다. 또한 홀 내부는 음향설계를 중심으로 나무와 돌의 이중적 톤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연장 전용의자를 95cm 공간으로 설치함으로써 음향적인 측면은 물론 안락함까지 고려하였다. 무대는 공연행태에 따라 구성의 변환이 가능하며, 이를 고려하여 객석의자는 고정석 125석, 이동석 76석으로 설치되어 있다.
명원박물관은 성곡도서관 5층에 있던 국민대학교 박물관과 우리나라 차 문화 보급에 힘써 온 명원민속관을 통합하여 2022년 개관한 박물관이다. 이름인 명원은 ‘차의 향기를 머금은 아름다운 뜰’을 의미한다. 전시동과 교육동, 명원다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곡헌(전시동)에는 상설전시실, 한옥강의실, 한옥전시실로 이루어져 있고, 해옹헌(교육동)에는 기획전시실, 명원강의실이 마련되어 있다.

리움미술관은 우리나라 고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1과 한국과 외국의 근·현대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2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미술관들은 미래의 주역들을 위한 또 다른 가능성으로 기여하게 될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더불어 복합문화단지를 이루게 된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1989년 1월 14일 롯데그룹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송파 장터와 송파 산대놀이의 고장 잠실에 총면적 8,039㎡ 규모로 개관하였다.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구분하여 실제 유물 및 재현 모형을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관람이 가능하도록 전시되어 있다. 특히, 모형 촌은 8분의 1로 축소된 2천여 점의 인형을 이용하여 조선시대의 사계절과 세시풍속, 관혼상제, 양반과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뚝섬미술관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3번 출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미술관이다. 주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과 예술을 공유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체험형 전시와 함께 신선한 기획의 전시들이 많이 열리는 젊은 공간인 만큼 입장권 체크도 페이히어웨이팅 기계로 한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입구 우측에는 웨이팅 등록 기기가 있어서 연락처를 입력하면 입장 순서가 되었을 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월곡캠퍼스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 후기 여성 장신구와 생활상을 비롯하여 학교의 설립과 발전 역사를 볼 수 있다. 1977년 발족된 박물관의 전시공간은 조선 여성사 유물과 학교 역사를 보여주는 2개의 상설전시실과 근현대 미술작품 중심의 현대미술관 및 기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물에 특화된 설비를 갖춘 수장고에는 많은 유물과 미술품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되고 있다.

농업박물관은 농업인들이 기증한 전통 농경유물을 잘 보존해 후대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농업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농업의 발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유물, 자료, 농기구, 운반도구 등을 전시하고 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국내외 게임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며 다양한 게임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이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초기 콘솔 게임기부터 비디오 게임기, 게임 소프트웨어, 기타 게임 관련 소장품 등 게임 관련 소장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김현주 갤러리는 현대 예술품 컬렉션을 선보이는 갤러리이다. 김현주 관장이 세심하게 설계하고 건축한 이곳은 예술적 표현과 창의성이 넘치는 활기찬 공간이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40㎡)의 기본 전시실을 구비하고 있다. 현대적이고 심플한 실내 인테리어와 조명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며, 조용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의 현대 예술품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되었고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또한 초창기 조각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그 뜻을 기리며 조각 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미술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작품들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기획 전시를 기본으로 「우성 김종영미술상 수상전」, 「오늘의 작가」, 「창작지원 전」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개최하고 있다.
금호아트홀 연세는 연세대학교 백양로에 위치한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주와 음향, 관람 시설을 바탕으로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진행했던 금호영재, 영아티스트, 영체임버콘서트 시리즈, 아름다운 목요일 콘서트 시리즈 등의 공연을 금호아트홀 연세의 무대로 옮겨 역사를 이어간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풍성하게 할 무대와 지원 사업들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며 클래식에 관심 있는 청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하여 2005년 개관한 이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곳이다.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7개의 상설전시관,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는 특별전시관, 관람의 이해를 돕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오감으로 즐기고 배우는 어린이박물관,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등을 마음껏 누리고 즐길 수 있다.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고(故) 황수영 박사를 초대관장으로 하여 1963년 9월 1일에 개관했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에 위치했으며, 1975년에 혜화관, 1985년에 현재의 건물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내 유일 불교종립대학의 종합박물관으로서 개관 초반부터 불교미술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 조사와 문화유산 수집·연구를 꾸준히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