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호텔전시관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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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기차 왕국 박물관 카페는 인천대공원 남문 인근에 위치한 사설 기차 박물관 겸 카페로, 모형기차 제작가 이현만 씨가 제작한 기차 모형 등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카페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내부에는 기차 모형을 비롯해 세계의 유명 건축물 등을 재현한 모형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기차 모형은 정교한 형태로 제작되어 있으며, 전시와 함께 카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