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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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드영미술관은 ‘대중과 함께하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가고자 설립되었다. 드영미술관은 ‘영원한 젊음’을 모토로 2018년 5월 1일 개관한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지역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변화과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국내·외 아티스트를 비롯하여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 장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술관의 역할과 시각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동곡미술관은 2020년 12월 개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실, 조각공원 등이 있다.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도심과 외곽의 문화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담양우표박물관은 우표를 주제로 한 민간 최초의 우표 전문 박물관으로서 관장 부부가 평생을 수집한 우표를 활용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하였다. 우표는 단순히 우편 요금의 대체 기능 뿐 아니라 작은 네모 속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이슈 등을 함축하여 표현하는 시각적 매체로서 세대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 적 가치를 가진다.
강진은 다산 정약용이 18년의 유배생활한 곳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강진에서 산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산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이 시대 이 장소에서 다산이 품었을 감성과 지혜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남포미술관은 학교법인 팔영학원 영남중학교의 폐교된 학교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05년 2월 23일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4개의 전시장을 비롯하여 공연장, 창작교육실을 갖추고 매년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미술관 음악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3천 여 평 규모의 미술관 정원은 300여 종의 야생화를 비롯한 수목과 수생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사계절 내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전문 박물관이다.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행동했던 남도의병의 활동을 중심으로, 의병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오늘날 의병정신의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도 전통미술관은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에 위치하며 운림산방 매표소 근처이다. 이곳은 남종화의 본 고장인 진도군의 많은 예술인의 전시 공간 마련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전통 미술관답게 외관은 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히 들어와서 관람할 수 있다.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곳이지만 미술관이 넓고 깨끗하며 전문 미술관임이 엿보이는 곳이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2007년 2월 26일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베인 전통 및 지역의 향토음식을 전승 보전하기 위해 개관했다. 개관이래 남도 각 지역의 향토성이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남도전통음식 상설강좌와 어린이, 성인, 주말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식체험프로그램이 있다.

낙죽장도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낙죽장도 보유자인 한병문 장도장이 운영하는 전수교육관이다. 예로부터 대나무를 이용해 장도를 제작하던 전통을 계승하는 곳으로, 낙죽장도의 제작 과정과 장인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낙죽장도는 삼국시대부터 호신용과 장신구, 충절의 상징으로 사용된 칼로 일곱 마디 이상의 대나무와 먹감나무, 소뼈, 송진, 자개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나주배는 1430년 세종실록지리지 나주목편에 토공물로 기록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과시하였고, 옛날부터 많은 농가가 배를 재배하여 왔으며 1967년부터 세계 여러나라에 수출해오고 있다. 나주배박물관은 나주배를 널리 홍보하고, 재배역사, 민속자료 등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후손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코자 1992년 4월 20일 개관한 세계유일의 배전문 박물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