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박물관
마이크로 과학박물관에서는 전자현미경과 200년 전의 현미경을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로 과학기기의 역사와 구조 및 관찰, 미세섬유와 화폐의 비밀, 피부 및 인체, 동물, 식물, 곤충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실험 및 해설을 바탕으로 정규 과학 프로그램은 연중으로, 여름과 겨울에는 방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체계적으로 재미있는 학습과 놀이를 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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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과학박물관에서는 전자현미경과 200년 전의 현미경을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로 과학기기의 역사와 구조 및 관찰, 미세섬유와 화폐의 비밀, 피부 및 인체, 동물, 식물, 곤충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실험 및 해설을 바탕으로 정규 과학 프로그램은 연중으로, 여름과 겨울에는 방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체계적으로 재미있는 학습과 놀이를 병행할 수 있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한국의 마문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한국마사회는 1988년 국내 유일의 말 전문박물관인 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마구, 미술품, 민속품 등 각종 마문화 관련 자료의 수집·전시와 학술 연구의 지원, 서적 간행, 전통 마상무예 시연 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사라져 가는 마문화를 복원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말박물관 입구에는 대형으로 제작된 말의 생물학적 진화과정과 마문화 연표가 있다.

두루뫼 박물관은 설립자 강위수, 김애영선생 부부가 수십 년간 수집한 우리 조상들의 전통 생활용품들을 전시하는 민속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두루뫼는 설립자의 고향마을 이름으로서 북측 군사분계선 내 장단군에 있다. 유년기를 보낸 고향 두루뫼가 한국전쟁을 겪으며 마을의 흔적이 없어지고 휴전 이후 비무장 지대에 속하게 되자 그곳에서 남쪽으로 20㎞ 남짓 떨어진 곳에 분단의 아픔과 고향 사랑의 예술혼을 담아 설립하였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은 1992년부터 도자기체험교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강의와 문화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원이음터는 학교시설과 공공시설이 결합한 학교복합화 시설이다. 지난 2018년 개관을 시작으로 유아·청소년·중장년층 등 모든 연령대가 마을 교육공동체로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독서 문화, 문화 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소극장, 마을 미디어 스튜디오, 요리스튜디오, GX 룸, 대강당과 실내체육관 등의 시설이 있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야기가 공존한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 있는 난사 석주선(1911~1996)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박물관이다. 한국 복식사 분야의 개척자이자 민속학계의 권위자인 석주선 박사가 일생을 통해 수집한 전통복식 및 민속 유물 3,365점을 기증받아 개관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크게 고고미술관과 민속복식관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층은 총 5개의 전시실이, 2층은 연구 및 자료실로 유물복원과 보존과학연구실, 컨벤션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파주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경유물전시관은 사라져 가는 전통 농경문화유산에 대한 견학을 통해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아가 후대에 농업의 올바른 이해를 촉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교육적 가치가 높은 농경유물과 짚풀 공예품, 관련 사진 및 조형물들과 함께 전시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노랑다리미술관은 숲속에 조성된 개인 미술관으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다. 미술관 곳곳에는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내 정원에서도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구의 노란 다리를 건너 들어가는 독특한 구조와 아기자기한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미술관 내부에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차를 즐길 수 있으며, 잘 가꾸어진 정원과 자연 속에 배치된 작품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포아트홀은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건립된 김포시 최초의 공공 전문 문예회관으로 503석 규모의 공연장, 갤러리,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립 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 및 전시 콘텐츠 외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김포시민의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내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던 남편(김동선) 선생님이 설립한 사립박물관

자연과 예술이 함께 공명하는 전시를 소개하고 프레임 야생정원과 목공방, 사진공방, 레지던시, 온실을 운영하고 있다.

남송미술관은 가평 명지산과 연인산 청정 계곡 자락에 위치하여 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소재로의 예술을 감상할 수 종합 문화 예술 전시 공간이다. 한국 전통한옥 건축물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전시공간, 3층에는 체험학습공간, 4층에는 개방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인근에 문화체험학습 시설이자 예술인 쉼터 공간인 허수아비마을이 있다.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와 교육의 공간

한국 차문화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도록 2001년 5월 개관한 국내 유일의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

단원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도시 안산시가 건립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제1종 전문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