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향토박물관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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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디자인씽킹뮤지엄은 실내 전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박물관으로 요즘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수작업 오브제와 컬러풀한 연출이 실내 전시실 곳곳에 살아 있는 문화공간이다. 9개의 실내 전시실은 예술과 디자인, 조선시대와 고려시대 유물, 이야기 콘텐츠가 복합적으로 펼쳐지는 곳이다. 전시실뿐만 아니라 고양이, 토끼 등의 동물들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관람 가능하다.

김해지역의 민속유물을 보존관리하며 사라져가는 민속의 재발견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대가야 전문박물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7년11월16일 개관, 한국 전통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지식습득의 산실역활을 위해 개관된 최초의 악기 박물관.

금산역사문화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층 금산역사관에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금산의 역사와 발굴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금산생활민속관에는 금산의 민속유물과 세계민속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 상설전시실은 ‘대전의 조선시대’, ‘대전유학자의 출생과 교육’, ‘대전의 성리학’, ‘대전 유학자의 예술’, ‘반가(班家)의 여성’, ‘대전의 상례와 제례’를 주제로 전시 중이며, 정기적으로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이 개최·운영 중에 있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아카이빙과 청년작가 발굴, 근현대미술사 정립 등 특성화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드와 대덕연구개발특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자체 기획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그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

한국 차문화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도록 2001년 5월 개관한 국내 유일의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

단원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도시 안산시가 건립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제1종 전문미술관)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그리고 연중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800여 평의 야외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카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직접 설계하여 시 낭송회, 작품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한글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해 출신의 국어학자 한뫼 이윤재(李允宰·1888∼1943), 눈뫼 허웅(許雄·1918∼2004)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문화유산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김해한글박물관’을 건립

독도박물관은 1997년 8월 8일 개관한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

1896년에 설립된 감곡성당의 역사적 유물을 모아 보여주는 교육의 장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고(故) 황수영 박사를 초대관장으로 하여 1963년 9월 1일에 개관했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에 위치했으며, 1975년에 혜화관, 1985년에 현재의 건물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내 유일 불교종립대학의 종합박물관으로서 개관 초반부터 불교미술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 조사와 문화유산 수집·연구를 꾸준히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