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생태뮤지엄
청정 자연의 고장 괴산의 생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괴산생태뮤지엄은 괴산의 생태 자원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계절별 기획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상설전시에서는 괴산의 자연 생태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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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의 고장 괴산의 생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괴산생태뮤지엄은 괴산의 생태 자원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계절별 기획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상설전시에서는 괴산의 자연 생태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곳은 기존에 수장고로 이용되던 건물로, 한옥 형태의 외관은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리모델링했다. 이곳에서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간한 도서뿐 아니라 국내외 전시 도록과 신라 및 경주학 관련 도서 등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북큐레이션룸에서는 박물관 큐레이터와 사서가 함께 고른 책들을 주제에 맞춰 소개하며,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기초과학의 원리와 첨단기술을 보고 만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립과학관이다. 체험전시관에서는 힘과 운동, 빛과 소리, 전기와 에너지 등 일상 속 과학 현상을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돔형 화면을 통해 별자리와 우주의 모습을 관찰하고, 입체영상관에서는 영상과 움직임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관가야 왕들의 묘역으로 알려진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조사된 유구와 유물을 통해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홍보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은 1959년 11월에 개관한 부산 최초의 박물관으로, 학교 설립자이자 박물관장을 역임한 석당 정재환(1904~1976) 박사의 문화유산에 대한 염원과 신념이 담겨있다. 석당박물관은 부산에서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장품의 수준과 가치 또한 매우 뛰어나다. 국보로 지정된 심지백 개국원종공신녹권과 동궐도를 비롯하여 보물, 국가민속문화재,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 등 다양하고 진귀한 유물 30,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2009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관한 분청도자전문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 체험 등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산복도로의 근현대사 생활사를 전시하고 및 문화주택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모란미술관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1990년 4월에 개관했다. 조각전문미술관으로 출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향방을 모색하는 연구와 기획전을 개최해 왔고, 현재에는 조각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사회와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의 삶 속에 미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란미술관 본관은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6개의 전시실이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내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던 남편(김동선) 선생님이 설립한 사립박물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중요무형문화제 제48호로 지정되신 만봉스님의 훌륭한 작품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신화박물관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대리석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루브르와 바티칸 박물관의 명화와 대리석 조각상 재현 작품을 전시한 공간과 관람객 모두 그리스인으로 변신하는 그리스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김택화 미술관은 2019년 12월에 개관한 미술관으로 일평생 제주의 풍경을 그렸던 화가 김택화(1940~2006)의 예술 세계와 삶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다. 김택화 화가는 한라산 소주의 ‘하얀색’ 패키지 그림의 원화를 그리기도 했다. 미술관은 자료실, 제1전시실, 제2 전시실, 아트숍을 지나 2창 카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에는 생전에 그렸던 김택화 화가의 유화 작품 122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 옛 제주의 풍경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은 대전 유성구 서부에 위치한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이다. 대전의 구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까지의 고고 유물과 유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1997년 발굴된 노은동 유적지 안에 위치하며, 노은선사문화관을 비롯하여 대전의 선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총 5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외 체험장과 체험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을 위한 학습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다양한 유물들과 아름다운 향토문화의 자취를 감상할 수 있는 박물관

자연과 예술이 함께 공명하는 전시를 소개하고 프레임 야생정원과 목공방, 사진공방, 레지던시, 온실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라디오방송제작에 참여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학습박물관입니다.
이종각 조각가의 예술정신을 엿볼 수 있는 현대미술관

지속가능한 천연재료인 목재 이용의 가치와 전통 목재문화, 현대 목공예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중심의 문화공간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테마 전문 박물관

남송미술관은 가평 명지산과 연인산 청정 계곡 자락에 위치하여 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소재로의 예술을 감상할 수 종합 문화 예술 전시 공간이다. 한국 전통한옥 건축물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전시공간, 3층에는 체험학습공간, 4층에는 개방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인근에 문화체험학습 시설이자 예술인 쉼터 공간인 허수아비마을이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다. 중요무형문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조선시대부터 해상 문물의 요충지인 기지시에서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모여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평안과 안녕, 풍년을 기원해오고 있는 500년을 면면히 이어오는 전통문화이다.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박물관으로서 지난 2005년 7월에 개관한 동강사진박물관은 국내 최초 사진마을 선언을 통해사진의고장으로 거듭난 영월이 사진마을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신활력 사업인 박물관 고을의 육성 발전을 위해건립한 문화 기반시설입니다.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와 교육의 공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 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디자인씽킹뮤지엄은 실내 전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박물관으로 요즘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수작업 오브제와 컬러풀한 연출이 실내 전시실 곳곳에 살아 있는 문화공간이다. 9개의 실내 전시실은 예술과 디자인, 조선시대와 고려시대 유물, 이야기 콘텐츠가 복합적으로 펼쳐지는 곳이다. 전시실뿐만 아니라 고양이, 토끼 등의 동물들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관람 가능하다.

김해지역의 민속유물을 보존관리하며 사라져가는 민속의 재발견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대가야 전문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