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원박물관
명원박물관은 성곡도서관 5층에 있던 국민대학교 박물관과 우리나라 차 문화 보급에 힘써 온 명원민속관을 통합하여 2022년 개관한 박물관이다. 이름인 명원은 ‘차의 향기를 머금은 아름다운 뜰’을 의미한다. 전시동과 교육동, 명원다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곡헌(전시동)에는 상설전시실, 한옥강의실, 한옥전시실로 이루어져 있고, 해옹헌(교육동)에는 기획전시실, 명원강의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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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박물관은 성곡도서관 5층에 있던 국민대학교 박물관과 우리나라 차 문화 보급에 힘써 온 명원민속관을 통합하여 2022년 개관한 박물관이다. 이름인 명원은 ‘차의 향기를 머금은 아름다운 뜰’을 의미한다. 전시동과 교육동, 명원다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곡헌(전시동)에는 상설전시실, 한옥강의실, 한옥전시실로 이루어져 있고, 해옹헌(교육동)에는 기획전시실, 명원강의실이 마련되어 있다.

리홀뮤직갤러리는 12만여 장의 레코드판과 진공관 시스템 그리고 1930년도에 제작된 빈티지 스피커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 감상 전용공간이다. 리홀뮤직갤러리에서 다루는 장르는 클래식, 팝 그리고 재즈이다. 원하는 음악을 신청곡 종이에 적어 DJ에게 전달하면 장르에 따라 스피커를 바꿔가며 음악을 맞춤 제공해 준다.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월곡캠퍼스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 후기 여성 장신구와 생활상을 비롯하여 학교의 설립과 발전 역사를 볼 수 있다. 1977년 발족된 박물관의 전시공간은 조선 여성사 유물과 학교 역사를 보여주는 2개의 상설전시실과 근현대 미술작품 중심의 현대미술관 및 기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물에 특화된 설비를 갖춘 수장고에는 많은 유물과 미술품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되고 있다.
최신 시설 및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육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하고 창의적인 대학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내부시설물로는 다목적 행사 개최가 가능한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피트니스센터, 스쿼시장, 에어로빅장 그리고 인공암벽등반장 등을 갖추고 있다.

고려대학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박물관 중 하나로 1934년 도서관 일부 공간에 남창 손진태 선생이 수집한 민속품을 전시하면서 개관했다. 1936년 안함평 여사의 기부금으로 민속 유물을 수집하고, 신창재·박재표 등 뜻있는 분들의 유물 기증이 이어지면서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1973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현대미술실을, 1985년에는 현대도자기실을 설치하여 다양한 전시와 활발한 학술조사 및 발굴을 통해 대학 박물관의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1938년 ‘보화각(葆華閣)’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후 1966년 간송미술관으로 재편되었다. 설립자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를 위해 의도적으로 평가절하되고 말살되어 가던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후세에도 널리 알리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유물들을 연구하며 지켰다. 간송미술관은 국보 11점, 보물 22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