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원
마포문화원은 마포구민 모두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구민 스스로 문화 예술 주체가 되도록 평생 교육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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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원은 마포구민 모두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구민 스스로 문화 예술 주체가 되도록 평생 교육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롤링홀은 1995년 개관 이후 약 30년간 홍대의 라이브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수많은 뮤지션들이 롤링홀을 거쳐 갔으며, 관객들에게도 최고의 공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왔다. 약 200석 규모의 좌석제 공연과 최대 400명 수용이 가능한 스탠딩 공연이 가능한 이곳은, 관객과 아티스트가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현장감을 지녔다. 롤링홀은 단순히 공연만 이루어지는 장소가 아니라, 인디 음악씬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플랫폼이다.

대안공간 루프는 비영리 갤러리로서 유망한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과 더불어 전시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루프는 1999년 홍대 지역에서 한국 최초의 대안공간으로 시작해서, 2019년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김대중도서관은 2003년 11월 아시아 최초의 대통령도서관으로 개관하였다.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도서관 건물과 1만 6,000여 건의 자료, 10,000여 권의 장서, 그리고 노벨평화상 상금을 연세대학교에 기증한 뜻과 연세대학교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긱 라이브하우스는 대한민국 인디 문화와 그 맥을 함께 해 온 홍대 거리의 라이브클럽이다. 공연 위주의 전문 클럽으로, 2003년 2월 프로 뮤지션들이 뜻을 모아 만든 인디씬의 성지이다. 프로 뮤지션들이 주축이 된 만큼 무대, 음향, 조명 시설 모두 수준급이다. 인디밴드의 기획 공연은 물론, 프로에서 아마추어 대관 공연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다양한 체험과 문화 활동을 통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층에는 오븐과 치킨이 있는 굽네 오븐 연구소가 자리하고 있고 2층 사운드 홀에서는 오픈 스테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드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3층 플레이룸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팝업 공간을 4층에서는 굽네 갤러리에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구름아래소극장은 홍대 와우공원 인근에 있는 소규모 공연장이다. 지하 1층에 2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췄고, 무대 3면을 감싸는 LED 백월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계단식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서 시야가 좋다. 대관 시 공연장이 보유하고 있는 악기, 음향 장비, 조명 장비 및 기본 오퍼레이팅이 제공된다. 팬미팅, 콘서트, 낭독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행사가 열린다. 공연장 건물 위층에 카페가 있어 공연 전후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