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서점
2014년 종로에 처음 문을 연 독립서점으로 한남동을 거쳐 대표의 고향인 강서로 정착, 방화동에 오픈 후 이전해 공항동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 대형서점과 달리 소규모 공간에서 운영되며, 엄선된 도서와 큐레이션을 통해 독자와 책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중고도서와 신간도서를 함께 취급하며, 독립출판물이나 한정판 도서 등 대형 서점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책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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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종로에 처음 문을 연 독립서점으로 한남동을 거쳐 대표의 고향인 강서로 정착, 방화동에 오픈 후 이전해 공항동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 대형서점과 달리 소규모 공간에서 운영되며, 엄선된 도서와 큐레이션을 통해 독자와 책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중고도서와 신간도서를 함께 취급하며, 독립출판물이나 한정판 도서 등 대형 서점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책들을 제공한다.
국립항공박물관 항공도서관은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 전문 정보의 국내외 전문도서, 학술지 및 디지털 매체 등을 수집, 정리하여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학, 고고학, 도서관학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항공 전문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강서아트리움은 ‘문화’와 ‘구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구민의 삶을 다채롭게 하는 강서의 대표 문화 공간이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소중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서 고귀한 예술과 다양한 문화의 만남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예술의 향연과 창의성이 넘치는 전시들이 가득 찬 곳으로, 강서구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은 시민들이 천문우주과학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천문학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전시 시설과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을 위한 강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6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름 10m 천체투영실에서는 별자리 교육을 받고, 천문우주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궁산 땅굴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 강점기에 굴착된 곳으로, 무기나 탄약 등, 군수물 자를 저장하거나 김포 비행장을 감시하고, 공습 때에는 부대 본부로 사용하기 위한 곳이었다고 전해진다.

겸재정선미술관은 진경산수화풍을 완성한 겸재 정선(1676~1759)의 위대한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진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2009. 4. 23. 건립되었음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항공 분야 국립박물관이다. 박물관은 항공 역사, 항공 산업, 항공 생활, 야외 전시, 기획 전시로 나눠지며 국내, 해외의 항공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지금껏 알지 못한 우리 항공사의 보석 같은 전시물과 실물 비행기 16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항공사별 항공기 등록 현황, 조종사, 승무원 현황, 각종 체험 등 우리 삶을 바꿀 미래 항공 기술 발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