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트센터
리아트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자리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1층부터 5층까지 각기 다른 테마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 및 초대전이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관, 지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 상설 소장품과 위탁판매 작품이 전시된 세미나실, 한국 고미술 유물이 전시된 고미술관, 보이차와 자사호 전시까지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아우른다. 상시 무료 관람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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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트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자리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1층부터 5층까지 각기 다른 테마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 및 초대전이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관, 지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 상설 소장품과 위탁판매 작품이 전시된 세미나실, 한국 고미술 유물이 전시된 고미술관, 보이차와 자사호 전시까지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아우른다. 상시 무료 관람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드영미술관은 ‘대중과 함께하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가고자 설립되었다. 드영미술관은 ‘영원한 젊음’을 모토로 2018년 5월 1일 개관한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지역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변화과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국내·외 아티스트를 비롯하여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 장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술관의 역할과 시각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동구인문학당은 인문도시를 지향하는 동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인문 관련 창작과 교류 활동을 위한 인문 거점 시설이다. 1953년에 지어진 동명동의 근대가옥을 리모델링하여 2022년 1월에 조성했으며, 한식·양식·일식 건축 양식이 혼재된 독특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현재는 주민들이 모이는 인문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옥과 양옥이 어우러진 형태를 살려 리모델링한 본채에는 공간이 지닌 70여 년의 세월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대인예술시장 내 개설된 한평갤러리는 조금 특별함이 있다. 바로 상인회와 야시장 운영사무국이 직접 공간을 구성하고, 매월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예술형 전통시장’ 이란 대표상징성과 함께 지역 아마추어 작가들의 데뷔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 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의재미술관은 우리나라 남종문인화의 대가인 허백련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개관한 미술관이다. 무등산 증심사 계곡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 지형의 경사를 따라 조성된 전시동과 삼애헌, 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출 콘크리트와 목재, 유리를 활용한 현대적인 건축미가 돋보이며, 병풍 형태의 유리창 너머로 무등산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광주극장은 1935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예술·독립영화관이다.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스크린이 하나뿐인 단관 극장이다. 광주극장은 일본인 관주 구로세 도요다가 일본인의 거리였던 충장로 1가에 세운 제국관과 달리 포목, 고무신 그리고 미곡 등 생활 필수 품목이 판매되던 충장로 4가와 5가의 조선인 거리에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