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라이프 뮤지엄
로보라이프 뮤지엄은 2008년 개관한 로봇체험전시관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지능로봇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편리한 주거생활과 미래의 로봇 환경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현재와 미래의 로봇을 만나고 로봇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능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로봇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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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라이프 뮤지엄은 2008년 개관한 로봇체험전시관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지능로봇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편리한 주거생활과 미래의 로봇 환경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현재와 미래의 로봇을 만나고 로봇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능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로봇을 만나볼 수 있다.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의 숨결을 일상 속으로 스며들게 하기 위한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구룡포생활문화센터 ‘아라예술촌’을 정식 개관했다. 아라예술촌은 오랜 시간 지역 아이들의 배움터였던 구룡포 동부초등학교 폐교 공간을 재생하여 탄생한 복합문화시설로, 2017년 9월 23일 시범 운영 이후 같은 해 11월 3일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의 기대 속에 문을 열었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된 구룡포의 과메기 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포항의 바다와 과메기가 문화, 그리고 최첨단 영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메기 홍보관에서는 과메기의 어원과 유래, 역사, 산업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구룡포 역사관에서는 구룡포의 유래와 전설, 10개 마을의 풍경과 주요 관광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 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등대는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며 해상 교통을 책임지고 바다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오랜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해 왔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시설과 장비들을 영구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1985년 2월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등대 전문 박물관이다. 이곳은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 변화 속에서 잊히는 항로표지의 가치를 조명한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기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