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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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김현주 갤러리는 현대 예술품 컬렉션을 선보이는 갤러리이다. 김현주 관장이 세심하게 설계하고 건축한 이곳은 예술적 표현과 창의성이 넘치는 활기찬 공간이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40㎡)의 기본 전시실을 구비하고 있다. 현대적이고 심플한 실내 인테리어와 조명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며, 조용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의 현대 예술품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되었고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는 북서울꿈의숲공원 서문 입구에 자리한 종합 예술 공간이다.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콘서트홀], [퍼포먼스홀], [드림갤러리], [톡톡미술관] 등 여러 공간이 운영 중이다. [콘서트홀]은 음악회 전용 공연장으로 특히 무대 뒤편 천창이 있어 자연 속에 위치한 공연장의 풍부한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퍼포먼스홀]은 객석과 무대의 가까운 거리와 무대 단이 없는 구조 덕분에 공연자와 관객의 쌍방향 호흡이 가능하다.

김해문화의전당은 고품격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이다. 마루홀은 수납식 음향반사판을 통해 극장 속에 전용 콘서트홀을 하나 더 가지고 있는 다목적극장으로 음감의 극대화는 물론, 이중회전무대 등의 가변 시스템으로 다양한 공연 장르의 연출이 가능하다.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가진 실험극장인 누리홀은 현대적인 사각 블랙박스형으로 수납식 객석과 가변음향벽, 천정의 음향반사판을 통해 연극, 리사이틀,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연출이 가능한 실험극장이다.

김해문화원은 1956년 지역 문화의 연구조사와 문화 진흥을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지역 고유 문화의 개발, 보급, 전승을 위하고, 향토사의 연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물 규모를 갖고 있으며, 김해 오광대, 농악단, 김해 석전놀이 등을 발굴하여 전승해 오고 있다.

김포아트빌리지 내 기존 다목적홀을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김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디어아트 전시·교육·체험 복합 공간으로, 공간의 네 면을 활용한 입체적 미디어 월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음향 효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1층에서는 인지도 높은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2층에서는 스토리 몰입형 기획 전시를 시즌마다 새롭게 선보인다.
김포평화문화관은 김포의 평화문화자원과 통일미래의 전망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배우는 평화문화 체험 공간이다. 한강하구에 인접한 김포시의 특성과 상징성을 담아 북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 보낸다는 의미로 컨테이너 건축물로 조성되었다. 1층과 2층에 걸쳐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영상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R 영상과 게임, 문학작품 등 다양한 평화문화 콘텐츠를 즐겨볼 수 있다.

김포아트홀은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건립된 김포시 최초의 공공 전문 문예회관으로 503석 규모의 공연장, 갤러리,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립 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 및 전시 콘텐츠 외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김포시민의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 김포 운양동에 위치한 김포문화원은 1964년 개원하였으며 김포의 역사와 향토문화 보전·전승·발굴과 문화행사, 전통문화 교육 등의 문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주요 시설로는 문화학교 강좌를 위한 강의실과 자료실, 수장고 등이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는 지역 향토사 및 지역 문화의 조사와 연구 업무를 수행하는 김포학연구소와 김포시 민속예술보존회가 있다.

김천 직지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은 재일교포인 복전영자(福田英字) 씨가 서양자기, 크리스털 등을 김천시에 기증하면서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김천시 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3개의 전시실과 1개의 영상실이 있다.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는 상설 전시 이외에도 도자기 페인팅 체험 작품전,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바람 특별전, 도자기로 보는 사군자 기획전 등 다양한 기획전시가 열린다.

김천 지역의 미술 작품과 기획 전시를 관람하고 예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1971년 시민 성금으로 건립된 옛 김천시립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해 2012년 개관했다. 지상 4층 건물로 2층과 3층에 전시실이 있으며 4층에는 자료실과 세미나실과 옥상 야외 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지역 작가 초대전과 청년 작가 지원 전시 등 시기별 기획 전시를 열고 소장 작품을 수집하고 관리한다.

김종범사진문화관은 소멸해 가는 작은 시골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비어 있는 공간에는 사진 전시 갤러리가 들어섰고, 4천 평의 대나무 숲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1인 교회가 생겼다. 지금은 누구나 이 작은 마을을 찾아와 보고, 머물고, 느끼고 갈 수 있다. 김종범 사진작가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명대사공원 내에 위치한 김천시립박물관은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존, 전시하기 위하여 2020년 6월 22일 개관하였다.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쉬어가며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산 교육장이다.

김포만화도서관은 만화자료 코너, 일반자료 코너, 어린이자료 코너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현재 6천2백여 권의 만화와 일반도서 2천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슬램덩크부터 원피스 등 고전만화, 영화와 드라마 원작 웹툰, 어린이 학습만화, 그래픽노블까지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1980년대 초, 서울 북촌과 을지로가 재개발되면서 도시의 한옥을 이축한 것이 김포의 샘재한옥마을이다. 재탄생의 이미지를 가진 심재한옥마을은 2004년 김포한강신도시 지구에 편입되면서 다시 한번 해체의 위기를 맞이하지만, 기존 자원의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자산의 활용이라는 미래전망을 가지고 새로운 문화관광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은 2013년 양촌읍에 개관하였다. 김포 지역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기념관이 조성된 곳은 1919년 오라니장터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장소로, 김포 지역의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초창기 조각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그 뜻을 기리며 조각 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미술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작품들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기획 전시를 기본으로 「우성 김종영미술상 수상전」, 「오늘의 작가」, 「창작지원 전」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개최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김천문화원은 김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원이다. 1953년 문을 연 이곳은 해마다 역사와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원의 연혁을 살펴보면 1953년 문화의 집을 창설하였고 1955년 김천문화관을 개관하였다. 1957년 김천문화제를 개최하였으며 1962년 김천문화원으로 개칭하였다.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제주북초 20회 졸업생인 故 김영수 선생님이 기증하신 학교도서관이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2018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현재 본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이자 마을도서관으로 새롭게 탄생하여 독서문화의 장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진메마을에 자리한 임실 김용택시인문학관은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문학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용택 시인은 섬진강 자락의 진메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섬진강과 그 주변의 자연과 삶을 작품에 담아왔다. 문학관이 자리한 진메마을은 섬진강과 산이 어우러진 곳으로, 시인이 나고 자란 마을이자 그의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이다. 마을을 둘러싼 섬진강의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김용택 시인의 작품세계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다.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게 한 거산(巨山) 김영삼대통령의 정치적 삶과 민주주의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2010년 6월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생가 옆에 개관하였다. 거제에서 태어나서 대통령에 당선되어 문민정부를 이끌었던 김영삼대통령의 일생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김재옥교사기념관은 동락전투 전승지이자 당시 김재옥이 교사로 근무하던 동락 초등학교 교정에 있으며 그녀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장소이다. 김재옥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락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여교사이다. 음성군 감곡면에서 태어났으며 동락 초등학교에 부임한 교사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10월 동락전투 당시 소대장이던 이득주와 결혼하여 전투에 참여했다. 동락전투의 승리에는 국군 제6사단 7 연대 2대대와 김재옥의 활약이 컸다.
도작문화의 발상지인 김제는 농경문화가 꽃을 활짝 피웠던 고장이다. 국내 최고최대를 자랑하는 벽골제로 인하여 생활이 넉넉하여 글 읽고 글쓰기를 즐긴 문화예술의 고장이자 충효의 고장이다. 또한 천년의 고찰을 자랑하는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유적 유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징게맹갱외에밋들(김제 만경 넓은 들)에 너른 들로 인해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전국 유일한 문화 도시이다.

김수현 드라마 아트홀은 인간의 본질을 추구하는 독자적 문예 사조를 지닌 김수현 작가의 결과물들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곳이며 대관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도록 열어놓은 공간이다. 인생은 순간순간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작가로서, 누구든 어떤 인간의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다가 가는가를 열심히 들여다본다는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김수영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 김수영을 기리고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건립한 기념관이다. 도봉구는 김수영 시인이 생전에 시작[詩作] 생활했던 곳이고 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다. 김수영 시인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시인이다. 1921년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다.

창원시 진해구 웅동 소사마을에 위치한 김씨박물관은 돌담길 옆으로 부산라듸오, 예술사진관, 김씨공작소, 태양카라멜 이란 허름한 간판을 올린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골목 풍경이 1970년대를 연상시킨다. 박물관이란 이름에 지레 뒷걸음질쳤던 이들도 거리낌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문턱 없는 박물관이다. 마을과 박물관, 박물관과 마을 사이에 어떤 경계도 찾아볼 수 없다.

갤러리두모악에는 제주를 매우 사랑하여 두모악에 잠든 김영갑의 20여 년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제주를 사랑하고 모든 열정과 영혼을 담아 제주를 담고자 했던 김영갑의 생애가 담긴 곳이다. 내부 전시관은 두모악관, 하날오름관이 있는데 지금은 사라진 제주의 옛 모습과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속살을 전시된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김리아 갤러리는 2008년 5월 개관한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로, 기획 초대전을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다. 갤러리는 신진 작가부터 중견·원로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과 새로운 예술적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미술과 건축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김대중도서관은 2003년 11월 아시아 최초의 대통령도서관으로 개관하였다.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도서관 건물과 1만 6,000여 건의 자료, 10,000여 권의 장서, 그리고 노벨평화상 상금을 연세대학교에 기증한 뜻과 연세대학교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시인 김동명의 문학관은 강릉에는 문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다양한 문학 활동을 하는 데 다소 제약이 되었으나 김동명 문학관이 개관함으로써 문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동명은 전원적인 서정과 민족적인 비애를 시화한 시인으로 강릉의 현대 문학에 지평을 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강하예술공원 근처에 있는 기흥성뮤지엄은 설립자 기흥성 선생께서 50년간 제작한 1,000점의 모형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모형 전문 박물관이다. 기흥성 선생은 건축모형의 거장으로 현대건축과 산업모형 등 모형 건축물 제작과 박물관, 전시관 등 전시기획 전문가이다. 지하 1층과 2층 2개 층에 건축, 토목, 자동차, 공장시설, 항공, 선박 등 다양한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기후변화홍보관은 전시, 홍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기후를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CUBE CINEMA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몰입형 영화 체험이 가능하다. ‘단 하나뿐인 지구’ 오브제와 상설전시관은 지구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기형도(1960~1989)는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이다. 그동안 기형도의 시를 사랑하는 광명지역 주민들과 광명시, 그리고 여러 단체들은 기형도문화공원 조성 등 시인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사업과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에 유족과 함께 시인 기형도를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하였고, 광명시는 2017년 11월 기형도문학관을 건립하였으며, 2018년 3월 공립 문학관으로 등록(제18-문01-호) 하였다.

국제 규모의 산업전시회, 박람회, 컨벤션(회의),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국내외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호남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장은 3개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전시회, 박람회, 콘서트, 이벤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다목적홀은 오디토리움 형식으로 3,000명 수용이 가능하며, 컨벤션, 전시회, 이벤트, 콘서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고도의 정신주의 시 세계를 열었던 시인이자 승려였으며 한학자이자 교사로 일생을 살아온, 월하 김달진 선생의 문학과 불교에 대한 열정을 기념하기 위해 2004년 김달진 시인의 생가을 복원하고 2005년 10월 창원시 진해구에 김달진문학관을 개관하여 김달진 시인의 문학적 혼을 알리고 있다. 1995년 4월 김달진 시인의 제자인 경남대학교 신상철 교수가 중심이 되어 진해문화센터 앞 뜰에 김달진 시인의 열무꽃 시비를 건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