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한복 문화 창작소
강릉한복문화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강릉시가 주관하며 강릉문화원이 수행하는 사업이다. 예향의 도시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강릉이 한복문화창작소를 세우기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2023년부터 지역한복문화창작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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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한복문화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강릉시가 주관하며 강릉문화원이 수행하는 사업이다. 예향의 도시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강릉이 한복문화창작소를 세우기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2023년부터 지역한복문화창작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은 시민들이 천문우주과학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천문학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전시 시설과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을 위한 강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6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름 10m 천체투영실에서는 별자리 교육을 받고, 천문우주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한국미술과 세계미술을 연결하여 우리 미술의 미술사적 맥락을 조명하는 미술관이다. ‘솔올’이라는 이름은 미술관이 자리한 지역의 옛 이름으로, ‘소나무 많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와 마이어 파트너사에서 디자인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자연광과 백색 공간이 어우러져 예술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강경구락부는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건축물을 볼 수 있는 레트로한 복합공간이다. 강경구락부로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유럽풍 건물로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이어지며 붉은 벽돌의 구 한일은행 건물과 옛 모습 그대로 재현된 강경호텔과 카페 커피하우스를 볼 수 있다. 호텔과 카페는 실제로 운영 중이며,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주는 공간이다.

강릉교육문화관은 시민들에게 교육 및 생활의 기본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 및 도서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학생 및 시민들의 학습을 위한 열람실 및 도서 열람 및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평생 학습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 독려와 학습 프로그램 운영, 독서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움직이는 도서관을 통해 순회문고 및 장애인 방문 대출 등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감만창의문화촌은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곳으로 세종대왕동상, 운동장의 놀이시설, 교실복도 등 어릴 때 추억이 곳곳에 묻어나 있다. 운영사업으로는 예술적 상상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활용 프로그램인 감만상상페스티벌, 감만상상데이 등 기획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가일서점은 노동서재고택을 개조한 한옥 북카페 겸 독립서점이다. 한 칸의 방은 서점으로 운영하고 한 칸의 방은 문화공간으로 매월 1회 전시회, 강연 등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람 이병기 선생은 익산 출신으로 우리의 말글과 문화를 지켜내고 시조를 현대적으로 부흥시킨 시조시인이자 국문학자이다. 가람문학관은 이러한 가람 선생의 현대시조 혁신, 국문학 정립, 한글 및 문화 수호 활동 등 수많은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계승하고자 개관하였다. 익산시민을 포함한 전국의 관람객들을 위한 힐링 공간이자 문화인의 교양 함양 공간이다.

강릉생태체험박물관 자연아놀자는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듣고, 느끼며 생태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의 전시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곤충, 포유류, 갑각류 등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자연의 소중함과 주변 동식물과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내부는 어류관과 파충류관, 곤충양서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강릉아트센터는 1993년 강릉문화예술관으로 건립된 곳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성장해 왔다. 이곳은 두 개의 공연장과 세 개의 전시실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의 외부와 내부에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심어져 있어 구경하기에도 좋다.
강릉시 구정면 남강릉 IC 인근에 위치한 자동차 전용 극장이다. 6,600㎡ 규모로 약 60여 대의 차량을 수용 가능하다. 극장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관광 휴게시설로 전원형 카페와 셀프 바비큐 시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일몰 후 영화 상영 전까지는 직장이나 동창회 등 단체 모임이나 야유회도 가능하다. 자동차 안에서 영화관람 외에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복합레저타운이다.

가가책방은 2019년 6월 9일 문을 연 공주시 최초의 동네 책방이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책방에 방문하고자 하는 이는 전화 혹은 SNS로 메시지로 비밀번호와 간단한 이용법을 문의해야 한다. 단독 혹은 촬영장 등으로 공간 예약, 이용은 제한된다. 기본적으로 공유 이용 공간이다. 충분히 공간에 만족했거나 좋았다면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할 수 있다. 무인으로 이용되고 있으므로 이용 후 간단한 정리 정돈을 하고 가야 한다.

예천의 삼강문화단지 내에 조성된 강문화전시관은 예천의 삼강을 기반으로 강문화의 소개와 생태문화, 민속문화 등 다양한 자원을 소개하고 있는 곳이다. 삼강이 만나 흐르는 낙동강과 세계 강의 역사와 예천의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알아볼 수 있다. 전시관 내부는 상설전시실과 영상관, 어린이 실내놀이터, 휴게공간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의 전시 연출은 크게 낙동강의 자연과 예천의 역사, 문화, 사람의 다큐멘터리 존(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가원미술관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정원이 있는 미술관이다. 3개의 전시관, 갤러리 카페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전시뿐 아니라 모임, 웨딩, 음악회, 드라마 촬영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복합공간이다. ‘가원(佳苑)’은 아름다운 뜰이라는 뜻으로, 이름답게 정원 또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강릉시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2006년 9월 강릉미술관에서 2013년 4월 시립미술관으로 재개관하였고, 2025년 4월에는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본관) 개관으로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술관은 2층 건물의 160여 평의 아담한 전시공간 규모로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하여 강릉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강화문학관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문학관이다. 이곳은 강화 출신의 수필가 故 조경희 선생의 유지에 의해 건립되었다. 조경희 선생이 강화군에 기증한 소장품 8,000여 점이 보관되어 있다. 강화문학관은 1층의 전시실과 2층의 조경희 수필 문학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원감영관찰사박물관과 무릉고서화미술박물관은 원주시 외곽의 아담한 폐교에 자리한 박물관이다. 옛 사제초등학교 2층 교실 3개를 개조하여 1997년 전통무예가 김재환 관장이 설립한 후 2001년 12월에 개관했다. 강원감영관찰사박물관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감영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건립 당시의 자리에 소개하고 있는 강원감영의 발자취를 찾아 선조들의 슬기로운 모습들을 재현해 보고자 설립하였다.

강진아트홀은 강진군의 공공건축물로 강진 군민의 문화와 복지 등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자 2011년 5월 11일 개관하였다. 이곳은 강진아트홀과 강진 복지타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강진아트홀에는 대공연장(718석), 소 공연장(174석)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진아트홀 입구엔 200석 규모의 아트홀 야외무대가 위치하고 있고 이곳에서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이 진행되어 자발적인 군민 문화가 펼쳐진다.

강동아트센터는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전문 공연장으로 자연공원과 문화공간이 경계 없이 조우하는 사용자 중심의 편안한 구조의 공연장이다. 객석수 850석 규모의 대극장(한강)은 오페라,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위적이고 창조적인 공연이 가능한 250석 규모의 소극장(드림)은 첨단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으며, 연출자의 의도에 따라 극장의 운영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실험적인 극장이다.

단오제전수교육관은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전승 활동과 일반인들에게 상시 단오제 관람, 전통문화교실 운영,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부지면적 6,408㎡, 연면적 2,163㎡으로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공연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453석 규모이다.

이 도서관은 다양한 이용자층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그 역사와 기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종합자료실과 아동자료실은 학문적 연구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디지털자료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책, 디지털 아카이브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영, 유아부터 노인층에 이르기까지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양질의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료의 확보, 정보취약 계층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지역주민 문화 활동 공간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을 만들고 있다.

강원도 산림박물관은 우리나라 1호 공립수목원인 강원도립화목원 안에 있다. 약 30개 주재원, 1,800여 종의 식물과 환경부에 지정한 멸종위기 식물 20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절별로 다채로운 꽃이 피고 지면서 색다른 풍경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강원도 산림박물관은 강원도립화목원과 연계하여 전국 제1의 산림도 위상에 걸맞은 도심 속의 산림 휴양과 자연 학습공간 제공으로 산림을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시키는 등 새로운 산림문화 공간조성을 위해 건립하였다.

강원종합박물관은 2004년 12월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에서 동. 서양의 고건축 양식을 응용하여 건립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다. 세계 각국에서 수집된 자연사 및 도자기, 금속공예, 민속, 종교, 목공예, 석공예 등 유물 20,0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우리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유물의 수집·보존·연구·교류·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문화센터는 울산광역시민의 생활문화 및 여가 선용공간이다. 가족문화센터는 시민의 잠재능력 개발에 필요한 각종 교육장소, 아동의 보육을 위한 보육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식장, 대연회장, 강의실, 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 대관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사이버도서관, 소연회장 등 시민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 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공간도 마련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각종 고충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1938년 ‘보화각(葆華閣)’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후 1966년 간송미술관으로 재편되었다. 설립자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를 위해 의도적으로 평가절하되고 말살되어 가던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후세에도 널리 알리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유물들을 연구하며 지켰다. 간송미술관은 국보 11점, 보물 22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강동문화원은 1999년 강동구 지역 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강동문화원은 많은 강동구민들을 위한 둔촌 백일장, 사생대회 및 작품전시회 또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혼성 중창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들과 서울 암사동 유적 관련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서함양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강남문화원은 개원 이래 100여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미술, 서예, 독서, 생활수기, 전통예술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적 사료를 발굴하여 계승, 보존하기 위한 역사 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여 관내 초·중학교에서 강남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있다.

가평문화예술회관은 가평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제공하는 곳이다. 주요 시설은 대공연장과 다목적실, 전시실 등이 있다.
1991년 12월에 건립된 강화문예회관은 강화읍의 공설운동장 내에 있으며 연면적 4,056㎡에 지층, 지상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다. 문예회관을 중심으로 각종 공식 행사는 물론 문화공연과 체육행사 등 꾸준히 개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의 집을 개관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강북문화원은 강북구 지역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 등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귀골음악회는 4. 19 민주화 혁명 희생 영령들을 추모함과 동시에 관내 구민들에게 민족정체성을 일깨우고 건전한 시민문화를 육성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3·1독립운동 재현행사와 삼각산 축제, 한가위한마당 등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겨보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탐방과 어린이 예절교육, 관내 문화탐방(우리 고장 역사 문화 알기)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천하제일의 비색, 고려청자에 담긴 장인의 혼을 통해 꿈을 향한 아이들의 열정을 키워주기에 좋은 곳이다. 음성 안내기와 스마트패드를 통해 전시된 유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예술에 대한 감성과 시각이 절로 자라고, 고려청자를 향한 장인들의 위대한 예술혼에 대한 이해는 꿈을 향한 열정으로 피어난다. 또, 점토를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드는 청자 빚기 체험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강암서예관은 한국 서예의 대가 강암 송성용(이하 ‘강암’) 선생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소장품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에 따라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예전문 박물관이다. 1,300여 점이 넘는 서화, 서적, 문방사우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주시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강릉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하여 1964년에 개원하였고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 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강릉시민들의 향토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시킴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문화, 전문 인력, 문화 예술교육, 특화사업, 다양성사업, 부설단제 7개 분야 25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가람화랑은 근대미술을 재조명하는 전시를 시작으로 개관하였다. 전문미술인이 경영하는 화랑으로서 형상미술을 위주로 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기획전과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근현대미술의 수준 높은 주요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구상성 짙은 작품들을 용이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인사동이라는 대중과의 원활한 접촉이 이루어지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초보 컬렉터들도 작품 감상 및 작품 컬렉션에 관한 자문을 구할 수 있다.
가평문화원은 군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육성시키며 문화 예술의 기회 제공을 통한 전승 보존을 활성화하고자 설립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우리 고유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곳이다. 문화원에서는 문화 예술교육 사업 지원뿐 아니라 다문화 가족에 대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그 밖에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