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매거진
발왕산 아래 위치한 모나용평 리조트에서 천혜 자연을 만끽하고, 대관령로뎀나무펜션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해보세요. 스키와 자연 탐방, 편리한 숙박이 어우러진 평창 겨울 여행 코스입니다.
이야기 노트 · 2026. 10. 20.
평창군 대관령면 발왕산 기슭에 자리한 모나용평은 한국 최초 스키장으로 1975년 문을 열었으며, 국제스키연맹(FIS) 공인을 받은 수준 높은 슬로프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평균 250cm의 풍부한 눈과 길게 이어지는 겨울 덕분에 자연설 스키를 즐길 수 있지요. 또한 골프장과 워터파크,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등 다양한 시설로 쾌적한 휴식까지 제공합니다. 발왕산의 희귀목과 야생화가 함께하는 생태 여행, 숲해설가의 이야기와 싱잉볼 뮤직 테라피, 힐링 요가 같은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까지 재충전하기 좋습니다.
모나용평 인근에 위치한 대관령로뎀나무펜션은 용평리조트에서 가장 가까우며 알펜시아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45평형부터 15평형까지 다양한 크기의 객실 4개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과 인원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방에는 주방용품 일체, 쿡탑, 양념, 욕실용품 등 기본적인 숙박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오래 머무르며 요리하고 편리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겨울철 스키와 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숙소입니다.


먼저 모나용평에서 스키와 생태 프로그램, 케이블카를 즐기며 산의 청정한 기운 속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이후 대관령로뎀나무펜션으로 돌아와 편안한 객실에서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자연과 액티비티, 쾌적한 숙소가 어우러진 평창 겨울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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