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매거진
2004년 개관 이래 대구 달서구민과 함께해온 달서아트센터. 리모델링을 거쳐 현대적인 시설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예술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야기 노트 · 2026. 10. 19.
2004년 달서구첨단문화회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달서아트센터는 1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민들의 문화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2014년부터는 달서문화재단의 설립으로 한층 체계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삶 속에 스며드는 문화 예술로 행복한 달서’라는 슬로건 아래 달서구뿐 아니라 대구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의 전면 리모델링으로 탄생한 청룡 홀은 최상의 무대 환경을 갖추어 국내외 수준 높은 공연을 개최합니다. 또한 117평 규모의 갤러리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열리며, 예술아카데미 등 관내 최대 규모의 예술 교육 사업도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최적화된 시설은 지역 예술인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달서아트센터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과 소외 계층을 위한 문화 나눔 사업도 활발히 전개합니다. 이곳에서는 예술인의 창조적 욕구가 충족되며 관람객들은 문화예술의 진정한 가치와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구, 나아가 달서구 문화예술의 허브로서 달서아트센터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장에서 소중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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