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크문캠핑장
포천 레이크문캠핑장은 가족전용 키즈 캠핑장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로 트램펄린, 미끄럼틀 등 실내 놀이터, 텃밭수확체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은 천막으로 둘러 항상 깨끗한 상태로 이용할 수 있다. 에티켓 타임 등 철저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분야별 탐색
장소 46곳

포천 레이크문캠핑장은 가족전용 키즈 캠핑장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로 트램펄린, 미끄럼틀 등 실내 놀이터, 텃밭수확체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은 천막으로 둘러 항상 깨끗한 상태로 이용할 수 있다. 에티켓 타임 등 철저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라싸는 티베트어로 ‘신들의 땅’이다. 라싸골프클럽은 산악지에서는 보기 드문 평탄한 경사도를 가지고 있다. 페어웨이의 평균 경사도는13. 6도이다. 서쪽으로 흐르는 깊은 계곡과 다양한 수종의 수림대는 마치 자연의 일부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코스이다. 27개 홀 3개 코스가 각각 고유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가장 높은 곳의 마운틴 코스는 평탄한 지형에 빽빽한 자연림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백운산은 경기도 포천시와 강원도 화천군에 경계한 산으로 높이는 903. 1m이다. 흙산으로서 수림이 울창해 계곡이 발달했지만 곳곳이 하얀 화강암 바위들과 단애(깍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가 있어 등산의 묘미를 준다. 남북으로 뻗은 주능선은 서쪽으로는 지능선이 완만하게 뻗어 있어 산 속에서 나오는 풍부한 물이 암반을 노출시켜 자연스레 계곡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아도니스 호텔은 5층으로, 일반 객실부터 VIP 객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방문 고객에게도 정원 및 갤러리를 무료로 오픈하고 있다. 아도니스 호텔은 다양한 미술품을 관람하며 마음의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미술관, 탁 트인 정원 전망과 고요한 호수가 있어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다.

억새로 유명한 장소가 있는 포천 명성산은 높이 923m의 궁예가 왕건에게 쫓기어 피신했던 산이다. 명성산 억새밭은 울산 신불산, 정선 민둥산, 보령 오서산, 장흥 천관산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5대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명성산 억새밭을 만나려면 산정호수 주차장을 이용한 후 명성산 등산코스를 따라 산을 올라와야한다.
담터금학캠핑장은 포천과 화천의 경계가 되는 담터계곡 깊숙한 곳에 있다. 입구까지 마지막 3km는 비포장의 좁은 도로로 가야 하지만 그만큼 자연 속에 조용히 머물 수 있다. 나무그늘이 많고, 계곡이 바로 옆에 있어서 사이트에서도 물멍하기 좋다. 전화 예약 후에 당일 방문해서 위치를 잡는 방식이다. 계곡은 대체로 넓고 얕아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도 좋다. 부분 부분 깊은 소가 있어 이 부분은 주의하는 게 좋겠다.

담터오지캠핑장은 포천에 있는 금학산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1,000㎡의 면적을 가졌고 사이트는 4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1구역만 데크 사이트고 나머지는 파쇄석이다. 숲속에 잘 정비된 넓은 사이트는 그늘이 풍성해 한여름에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고 나무가 많아 해먹을 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골 오지에 있는 곳이라 숲의 정겨움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다.

달빛글램핑장은 명성산 자락에 있는 66,000㎡ 부지를 가진 글램핑장으로 2017년 7월 오픈했다. 사방이 자연림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총 10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은 산자락에 위치한데다 공기가 맑고 편안한 분위기다. 바쁜 도심 속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러 조용히 쉬러 오기 좋은 곳이다. 이름처럼 어두운 밤, 글램핑장에 불빛이 켜지면 밤하늘에 달이 비치는 듯 감성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기와골은 포천시 국립수목원 근처에 있는 한옥 식당이다. 100년이 넘은 한옥으로 옛날 모습을 최대한 살려 사용하고 있는 식당이라 정겹고 고전적인 분위기다. 주메뉴는 오리 진흙구이로, 오리 배 속에 찹쌀과 견과류를 넣고 오리 겉에 진흙을 발라 구워 먹는다. 오리 구이는 예약하고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요리라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이동갈비나 돼지갈비는 예약 없이 먹을 수 있어 갈비를 먹기 위해 방문하는 고객도 많다.

금강산매운갈비찜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위치한 매운 갈비찜 맛집이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포천 맛집으로 선정되어 유명해졌다. 메뉴는 딱 두 가지로, 매운 갈비찜과 갈비탕이 있다. 반찬은 매운맛을 중화시킬 수 있는 순한 음식들로 콩나물 데친 것과 양배추샐러드, 김치, 콩나물국이 나온다. 추가반찬과 밥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되고, 셀프바에는 삶은 소면이 있어 매운 갈비찜에 비벼 먹을 수 있다. 매운 갈비찜에는 갈비, 우동, 떡이 들어가 있다.

그린그린그린은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산, 나무, 잔디로 둘러싸인 시골 마을에 있는데 주위가 모두 초록이다. 마당에는 꽃도 많아 공기 좋고 보기도 좋다. 반려동물을 동반하면 실내에서는 하네스를 하고 있거나 안고 있어야 하고 야외에서는 풀어 놓고 있을 수 있다. 반려견이 실내를 이용할 때는 입장료를 내야하고,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반려동물에게도 연어랑 오리간식, 강아지 퍼푸치노 볶음밥 등 음식을 제공한다.

아도니스 호텔은 5층으로, 일반 객실부터 VIP 객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방문 고객에게도 정원 및 갤러리를 무료로 오픈하고 있다. 아도니스 호텔은 다양한 미술품을 관람하며 마음의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미술관, 탁 트인 정원 전망과 고요한 호수가 있어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다.

시크릿가든키즈펜션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펜션이다. 전 객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으며,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기 좋다. 대형 미온수 수영장, 키즈 놀이터, 프라이빗 개별 바비큐장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문 설치와 상비약이 완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키즈용품을 갖추고 아이들과 부모님을 맞이하고 있다.

5000평의 넓은 땅에 자리 잡은 정원과 따스한 아궁이의 온기가 있는 황토집이다. 직접 가꾼 나무와 여러 종류의 동물 친구들이 있는 이곳은 답답한 도시와 집콕에 지친 나를 위하여 찾은 팜스테이 펜션이다. 귀농을 꿈꾸거나 마음 편히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맞는 숙소다. 순수 황토와 참숯 그리고 구들방의 아궁이 난방으로 현대인의 고된 심신을 달래주는 공간이다.
위치가 확인된 장소·음식점·행사를 지도에서 살펴보세요.
지역의 지금
경기도 포천시를 나와 인연 있는 지역으로 저장하고 지역 소식을 이어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