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는사람들
영주 승마장 말타는사람들은 풍기 IC 인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승마장이다. 넓은 들판에 승마장과 미니동물농장, 과수원까지 갖추고 있는 곳이다. 승마체험은 일일 승마체험과 정기 승마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고 유아를 포함해 전 연령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니동물농장에서는 소, 돼지, 토끼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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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16곳
영주 승마장 말타는사람들은 풍기 IC 인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승마장이다. 넓은 들판에 승마장과 미니동물농장, 과수원까지 갖추고 있는 곳이다. 승마체험은 일일 승마체험과 정기 승마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고 유아를 포함해 전 연령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니동물농장에서는 소, 돼지, 토끼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왜가리 서식지는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의 감살미마을의 뒷산 솔숲에 위치해 있다. 매년 봄이면 1,000여 마리의 왜가리와 중대백로가 날아들어 번식하고, 가을에는 남쪽으로 이동한다. 100여 년 전부터 감살미 솔숲으로 날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은 구릉성 산지들로 이루어졌으며, 구릉지 사이로는 곡저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또 구릉지와 곡저평야 앞으로는 낙화암천이 흐르고 있어 왜가리들이 서식하기에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주티스트는 지역청년들과 로컬양조장이 협업하여 영주의 색깔을 담은 지역특산주 및 전통주체험, 양조장 스테이 등을 제공하는 주민사업체이다. 최근에는 사과, 복숭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젊은 감각의 새로운 과실 탄산주를 개발 중이며, 전국 최초 ‘양조장 스테이’ 상품을 도입하여 양조장 프라이빗 캠핑에서 즐기는 로컬푸드+바비큐와 영주생탁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줄 것이다.
학문과 예를 숭상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경북 영주에 위치한 영주온천관광호텔은 온천공시추작업을 통하여 온천호텔로 거듭났다. 2018년 4월 13일 부터 100% 알카리성 천연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고 있다. 터미널과 영주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곳을 찾는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천년고찰인 부석사, 소수서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아름다운 하늘아래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소백산 국립공원등이 있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솔향기마을은 소나무 군락에 둘러싸인 마을로 깊은 숲속에서 조용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가족단위부터 30인 단체까지 머무르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과 스콘 만들기,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 타임패드 달기 등이 있다. 또한 9월~10월에는 사과 따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덕산서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에 있는 서원으로, 최효원과 최장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했다. 1894년(고종 31)에 금릉과 선산 지역 유림들의 공론으로 최효원(1742∼1795)과 최장간(1763∼1812) 2인을 향사하기 위해 덕산서원을 세우기로 결의하였지만 창건하던 중에 동학농민전쟁이 일어나 이를 피해 현재 위치로 이건 하였다. 1972년 영주와 봉화 유림들의 동의를 얻어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에 건립하였고, 1977년에 중건하였다.

숫골은 영주의 진산으로 불리는 철탄산 아래 자리한 첫 번째 마을이다. 숫골 이란 지명에 대해선 여러 유래가 전하는데 삼국시대 신라군 주둔지가 있어 ‘술골’로 불렸다는 설과 일제강점기에 전염병 환자들을 수용하던 막사가 있어 ‘수용소골’로 불리던 것이 지금의 숫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은 1942년 영주역이 들어서면서 번성하기 시작했고, 해방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크게 번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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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과 예를 숭상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경북 영주에 위치한 영주온천관광호텔은 온천공시추작업을 통하여 온천호텔로 거듭났다. 2018년 4월 13일 부터 100% 알카리성 천연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고 있다. 터미널과 영주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곳을 찾는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천년고찰인 부석사, 소수서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아름다운 하늘아래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소백산 국립공원등이 있다.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가까이 두고 있으며 전체 6,000여 평의 대형 정원을 앞마당으로 사용 가능하다. 넓은 정원 그리고 책과 음악이 있는 힐링 숙소인 샘 사이트는 정원과 책이 있는 2-3명의 독채 정원 별장인 특실과, 300미터 떨어져 있는 일반실 통나무 별장이 있다. 별도의 바비큐 장소인 스크린 하우스가 있고 잔디밭에서의 골프 등 체육활동도 가능하다.

만죽재 고택은 경북 영주의 무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으로 무려 360여 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 병자호란 이후 박수 선생이 은둔 군자의 삶을 살고자 세운 고택으로 13대 후손들이 대대손손 거주하였다. 객실은 섬계초당과 사랑채, 안채, 책방 총 4개로, 모두 2명이 머물기에 적당하다. 섬계초당은 최고의 명당으로, 마루에서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내성천, 백사장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창문을 활짝 열면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소리가 감미롭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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