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백산하늘자락공원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은 용문면 매봉 자락 해발 730m에 위치한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전망대, 산책로, 휴게공간,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 등이 있다. 전망대까지는 오르는 길은 데크길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했다. 하늘공원의 전망대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모티브로 하여 별빛이 소백산으로 흘러내리는 형상을 디자인했다. 나선형 된 전망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소백산 자락이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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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15곳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은 용문면 매봉 자락 해발 730m에 위치한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전망대, 산책로, 휴게공간,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 등이 있다. 전망대까지는 오르는 길은 데크길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했다. 하늘공원의 전망대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모티브로 하여 별빛이 소백산으로 흘러내리는 형상을 디자인했다. 나선형 된 전망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소백산 자락이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삼강강당은 조선 광해군 때의 학자 청풍자 정윤목(1571~1629)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정윤목은 서원부원군 정탁의 셋째 아들로 초서에 뛰어난 학자이다. 서애 류성룡, 한강 정구의 가르침을 받아 성리학에 정통했으며, 특히 필법이 탁월해서 초서의 대가로 존경받았다. 삼강강당의 건물은 삼강마을 동쪽에 있으며 낙동강변을 바라보고 있다. 강당의 오른쪽에는 학당이 있다. 뒤쪽은 사당이 있었던 자리로 현재는 철거되어 사라졌다.
보문사는 676년(신라 문무왕 16)에 의상대가사 창건하고 1185년(고려 명종 15) 보조국사 지눌이 다시 지은 사찰이다. 지눌은 극락전을 비롯한 건물 7동을 복원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대부분 화재로 인해 소실되어 극락전과 반학루, 요사채만 남았다. 극락전은 맞배지붕의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서 주포 양식과 익공 양식이 혼합되어 있어 조선 중·후기 건축 양식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또한 내부에는 아미타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명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875년(헌강왕 1) 두운이 소백산 자락에 창건하였다. 1662년(현종 3) 화재로 전소된 뒤 여러 승려들이 힘을 모아 중건하였다. 1668년 다시 화재로 소실되자 신익 등이 중창의 뜻을 세우고 10여 년 동안 시주를 얻어 크게 중창하였다. 6·25전쟁 때 전란으로 소실된 것을 1955년 주지 만준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주변 산세가 수려할 뿐만 아니라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에 위치해 있다. 목재에 관한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일반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목재문화 전시실, 목재놀이 체험장, 목재 공방, 목공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는 테마정원, 소풍정원, 숲속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예천군체육회활체험센터는 실내 70평과 야외 300평 이상의 국내 최대 활 체험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활과 관련된 모든 체험이 가능하다.

예천 출렁다리마을은 아담한 산기슭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예천군청에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으로, 낮에는 맑고 청명한 산과 맑은 물을 자랑하며 밤에는 빛나는 별들과 귓가의 시냇물 소리가 있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가족단위부터 직장 동호회, 각종 모임 등 단체 숙박도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숙박시설을 갖추었으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실과 텃밭이 있다.

동암(東庵)이라고 기록된 동악사는 냉정산(冷井山)남쪽산기슭에 위치하고 지세가 학을 닮았다고 하여 동학사라 불리었다는 전설이 있다.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연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지금은 기와조각이 나오고 있어 옛날부터 사찰이 있었을 것으로 짐작할 따름이다. 다시 보광전이란 현판을 걸고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옮겨서 주존으로 봉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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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을 볼 수 있는 넓은 주방, 테라스, 침실, 썬룸, 거실, 자쿠지, 샤워실, 화장실이 있고 마당과 함께 근처에 메타세쿼이아 숲이 있는 독채 한옥 스테이이다.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어 낮과 밤의 풍경이 아름다운 숙소이다. 곳곳에 유럽풍 소품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가득하다. 자연과 함께 고즈넉한 하루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방문을 추천한다.

예천 단골식당 신관에서 1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용궁역은 차량으로 약 4분 거리, 점촌역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택시 이용을 권해드린다. 34번 국도 도로 표지판을 참고하시고 내비게이션을 이용하시면 방문하시기 편리하다. 산택스테이는 예천의 주요 관광지와 가깝다. 30분 내 관광지는 초간정, 회룡포, 금당실마을, 삼강주막, 뿅뿅다리, 장안사, 용문사,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있고, 더 나아가 곤충박물관, 안동하회마을, 문경새재, 쌍용계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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