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산리사(봉화)
조선 중기 문신인 김종걸(1628∼1708)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사림들이 세운 건물이다. 선생은 학문과 덕행에서 뿐 아니라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님이 병들자 소태산에 올라가 7일 동안 금식 기도를 드렸다. 그 후 약을 구하러 가는 길에 호랑이가 나타나 인도하여 명약을 구해 부모님의 병을 낫게 했다는 일화가 전하고 있다. 그는 죽은 뒤에 이조 참판으로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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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문신인 김종걸(1628∼1708)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사림들이 세운 건물이다. 선생은 학문과 덕행에서 뿐 아니라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님이 병들자 소태산에 올라가 7일 동안 금식 기도를 드렸다. 그 후 약을 구하러 가는 길에 호랑이가 나타나 인도하여 명약을 구해 부모님의 병을 낫게 했다는 일화가 전하고 있다. 그는 죽은 뒤에 이조 참판으로 추대되었다.

권진사댁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지은 지 130여 년이 되었다. 대지 1,300평에 본채 56칸, 별채 3칸, 대문채 9칸으로 형성된 웅장한 고택이다.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에 위치한 사미정 계곡은 우리나라에서 몇 군데 남지 않은 청정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낙동강 발원지인 태백산과 소백산 사이 y자형 계곡으로 맑고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울창한 송림, 기암괴석이 있는 아름다운 계곡이다. 계곡 입구에는 조선 영조 때 우부승지를 지낸 옥천 조덕린이 1737년에 산수 좋은 명승 경관지에 정자를 세웠으며 이 정자를 사미정이라고 불렀고 그때부터 계곡도 사미정 계곡이라 불렀다.

춘양목송이 정보화마을은 농담 삼아 강원남도라고도 부르는 경북의 최북단에 있는 마을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로 4월에도 눈을 볼 수 있는 마을이다. 춘양목과 송이로 유명하고, 운곡천과 두내약수터 등이 있는 깨끗하고 고즈넉한 산골 마을이다. 골골이 흐르는 맑은 샘물과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소박한 사람들의 정겨운 웃음과 넉넉한 인심, 맑은 공기가 있는 천혜의 청정지역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100년 후 현재 숲을 대체할 금강소나무 후계림 606㏊와 먹이사슬 복원을 위한 자연 생태계식물지 3.

봉화군 봉화읍 도촌리에 있었던 조선 시대 서원인 도계서원은 1610년(광해군 2) 지방 유림의 공의로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켰던 충절 이수형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되었다. 이후 이유, 이보흠, 이여빈 등 충절의 본보기가 되었던 인물들을 추가로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

소강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마을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으로, 독립운동가 남호 김뢰식 선생이 둘째 아들 소강 김창기를 위해 춘양목으로 정성스레 지은 집이다. 객실은 사랑방부터 어사방까지 총 6개로, 사랑방은 두 칸 방에 사랑 대청마루를 함께 쓸 수 있고, 선비방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해가 드는 방이며, 도령방은 고택 유일의 황토 온돌방이다. 모든 방에 에어컨을 두었고, 방문을 열만 꽃나무가 핀 정원이 인사한다.

성암재는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고즈넉한 한옥이다. 독립유공자 의재(宜齋) 강필(姜泌)의 아들 성암 강승원의 가옥으로 1915년 금강송으로 건립된 전통 한옥이다. 성암 강승원의 손자 부부가 귀향하여 고택 유지 및 보존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고택체험, 안채에는 'ㅁ'자의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안방과 대청마루를 비롯한 2개의 방과 곳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가꾸어진 독특한 고택 정원이다. 웰컴 커피/ 티를 제공한다.

권진사댁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지은 지 130여 년이 되었다. 대지 1,300평에 본채 56칸, 별채 3칸, 대문채 9칸으로 형성된 웅장한 고택이다.

소강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마을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으로, 독립운동가 남호 김뢰식 선생이 둘째 아들 소강 김창기를 위해 춘양목으로 정성스레 지은 집이다. 객실은 사랑방부터 어사방까지 총 6개로, 사랑방은 두 칸 방에 사랑 대청마루를 함께 쓸 수 있고, 선비방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해가 드는 방이며, 도령방은 고택 유일의 황토 온돌방이다. 모든 방에 에어컨을 두었고, 방문을 열만 꽃나무가 핀 정원이 인사한다.

성암재는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고즈넉한 한옥이다. 독립유공자 의재(宜齋) 강필(姜泌)의 아들 성암 강승원의 가옥으로 1915년 금강송으로 건립된 전통 한옥이다. 성암 강승원의 손자 부부가 귀향하여 고택 유지 및 보존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고택체험, 안채에는 'ㅁ'자의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안방과 대청마루를 비롯한 2개의 방과 곳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가꾸어진 독특한 고택 정원이다. 웰컴 커피/ 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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