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진강(곡성)
섬진강은 우리나라 4대강의 하나로 멀리 임실, 순창을 발원지로 하여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에서 옥과천과 합류하고 곡성읍 동산리에서 남원에서 내려오는 요천수와 합류하게 되며 오곡면 압록리에서 보성강과 또다시 합류하여 구례와 하동을 거쳐 남해로 흐르게 된다. 섬진강이 곡성군을 경유하는 거리는 36㎞ 정도 되며 곡성에서는 순자강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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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21곳

섬진강은 우리나라 4대강의 하나로 멀리 임실, 순창을 발원지로 하여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에서 옥과천과 합류하고 곡성읍 동산리에서 남원에서 내려오는 요천수와 합류하게 되며 오곡면 압록리에서 보성강과 또다시 합류하여 구례와 하동을 거쳐 남해로 흐르게 된다. 섬진강이 곡성군을 경유하는 거리는 36㎞ 정도 되며 곡성에서는 순자강이라고도 한다.

도림사오토캠핑리조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도림사 계곡 인근에 자리한 자연 친화형 캠핑장으로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캠핑 사이트와 키즈 펜션을 함께 운영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여행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으며 사계절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캠핑장과 가까운 도림사 계곡은 깨끗한 물과 넓은 반석, 풍부한 그늘을 갖춰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황강 자연휴식체험장 야영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대황강과 반구정습지 인근에 조성된 자연 친화형 캠핑장으로 아름다운 강변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캠핑카, 카라반, 텐트 등 다양한 형태의 캠핑이 가능하며 넓고 쾌적한 야영 공간과 편리한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황강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서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조선개국과 정란공신(태종 이방원의 집권에 기여한 관리)인 마천목 장군 선대에 장흥에서 이주해 왔다고 한다. 성황당이 있고 당제를 올리는 마을이어서 당산마을이라 했고 침곡과 송정 중간에 있고 고달면 두계 앞에 있는 어살(어전)을 도깨비살이라 했다. 마천목 장군이 어릴 적 어머니가 병을 얻어 물고기를 원하자 섬진강변에 나갔다가 이상하게 푸른 돌을 주워왔는데 도깨비들이 몰려와 두목 도깨비를 돌려주면 무엇이든지 다하겠다고 했다.

낙죽장도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낙죽장도 보유자인 한병문 장도장이 운영하는 전수교육관이다. 예로부터 대나무를 이용해 장도를 제작하던 전통을 계승하는 곳으로, 낙죽장도의 제작 과정과 장인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낙죽장도는 삼국시대부터 호신용과 장신구, 충절의 상징으로 사용된 칼로 일곱 마디 이상의 대나무와 먹감나무, 소뼈, 송진, 자개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평산신씨 시조이며 고려의 개국 공신 신숭겸( ~927) 장군의 유적이다. 신숭겸은 왕건을 도와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 공을 세워 개국 일등공신이 되었다. 덕양사는 선조 22년(1589)에 창건하여 신숭겸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서원으로 정유재란 때 모든 건물이 불타고 선조 36년(1603)에 신실이 중수되었으며 현종 6년(1665) 이전의 서원 규모로 모두 중건되었다.

해발 748. 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기차마을레일바이크는 곡성 기차마을 안에 조성된 순환형 레일바이크 체험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명소이다. 옛 곡성역의 정취를 간직한 공간에서 페달을 밟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짧은 코스로 구성되어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가족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레일바이크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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