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항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국토가 남북으로 분단되어 북한 치하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1962년 지정항, 1964년 개항장(開港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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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34곳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국토가 남북으로 분단되어 북한 치하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1962년 지정항, 1964년 개항장(開港場)이 되었다.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신라 시대 청소년으로 조직되었던 수양, 교육 단체를 화랑[花郞]이라고 한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영랑호 화랑도 체험 관광단지는 화랑도의 교육 가치를 이어간다는 소명 아래 화랑도의 교육적 내용을 현대에 맞게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말을 타고 산천을 주유하며 호국정신을 길렀던 옛 화랑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마상무예 공연, 말 위에서 부리는 각종 곡예인 마상재, 말을 타고 격구채로 공을 쳐서 상대방 문에 넣는 격구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속초시 교동에 위치한 위너스모텔은 속초시내에 자리잡고 있어 시내의 각종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도보로 청초호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 설악산국립공원, 속초해수욕장 등 속초의 관광명소에 대한 접근성도 좋다.

동아서점은 65년 역사를 자랑하는 속초에 위치한 오래된 서점이다. 1956년 동아 문구사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3대째 이어 운영되고 있다.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수많은 책들이 풍겨내는 종이 냄새가 물씬 풍겨난다. 서점에는 신간부터 인문, 사회, 역사, 예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종류의 서적이 구비되어 있다. 서가에 꽂힌 책들은 모두 심사숙고해 고른 것들로 다양한 소재의 독립출판물과 소품들도 찾을 수 있다.

칠성조선소부지 내에 있는 독립서점이자 소품샵이다. 이 건물은 조선소 직원 가족이 실제 살던 곳으로 1970년대 주택디자인을 볼 수 있다. 동그란책방에서는 어린이 그림책부터 성인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들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지역출판사 온다의 책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공정무역상품 및 소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손수건 양말, 모자, 머플러, 키링, 인형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보광사(속초)는 1937년에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 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뒤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보광사에는 특이한 불상이 2개가 있는데 지장보살과 옥으로 만든 와불상이다.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 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장관이다. (출처 : 속초관광)

김정옥 할머니순두부(본점)는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한화리조트 근처에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리조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여행 온 관광객들이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순두부지만 두부로 할 수 있는 모든 음식과 황태구이, 모두부, 도토리묵, 감자전 등 강원도의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곤드레나물 말린 것과 미역도 매장에서 판매한다.
1965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온 속초 학사평 순두부 마을에 위치한 순두부 전문 식당이다. 메뉴는 순두부 한 가지로 자리에 앉으면 바로 인원수만큼 국산콩 순두부와 몇 가지 밑반찬이 소박하게 차려진다. 순두부 고유의 맛을 즐기거나, 취향껏 양념장을 넣어서 즐겨도 좋다. 영업시간이 오후 2시까지로 일찍 문을 닫지만, 오전 7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니 아침식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항상 대기시간이 있지만, 회전율이 높아 오래 기다리진 않는다.

김삿갓회 막국수는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설악산 한화리조트 근처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강원도 메밀로 만든 막국수와 부드러운 수육, 명태회를 올린 명태회 막국수이다. 육수는 직접 담근 동치미로 만든 시원한 국물이다. 주문과 동시에 바로 면을 뽑기 때문에 중간에 사리를 시키면 다 먹은 다음에 나올 수도 있으니 모든 주문은 처음에 해야 한다. 서빙까지 약 15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속초시 교동에 위치한 위너스모텔은 속초시내에 자리잡고 있어 시내의 각종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도보로 청초호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 설악산국립공원, 속초해수욕장 등 속초의 관광명소에 대한 접근성도 좋다.

연호리조트는 척산온천지구 아래 설악산 마지막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한 숙소다. 속초 시내에서는 더 가깝고, 손에 닿을 듯 주위가 온통 자연 그대로 있어서 별장처럼 한적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느낄 수 있다. 총 119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카페와 세미나실이 있다.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시나브로 모텔은 맑고 푸른 청초호를 객실 내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곳이다. 신식 월풀, 스팀 사우나, 인터넷, 전동침대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고객이 모텔을 이용할 때 직원과의 만남 없이 로비의 메뉴 패널에서 원하는 객실을 직접 선택하여 입·퇴실하는 무인 객실 시스템을 운영 중인 최신식 모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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