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예술의전당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대전광역시의 종합공연장으로, 만년동 둔산대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다. 아트홀은 30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 120여 명의 단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피트를 갖춘 공연장으로, 오페라·발레·뮤지컬 등의 대형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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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21곳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대전광역시의 종합공연장으로, 만년동 둔산대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다. 아트홀은 30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 120여 명의 단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피트를 갖춘 공연장으로, 오페라·발레·뮤지컬 등의 대형 공연을 연다.
둔산대공원 내에 위치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국악의 전통을 계승하여 발전시키는 동시에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이끌어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2015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다목적 공연장인 큰마당과 자연음향 전용홀인 작은마당의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새롭게 갖추고, 중부권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예술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전서구문화원은 1995년에 개원하여 문화예술을 통해 대전 서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융성시대를 앞당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옛것을 찾아 보존하고 현대적으로 계승해 온 대전서구문화원은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문화 복지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한 쉼터이자 평생교육의 장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으며, 세계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문화의 길라잡이로서 창의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가수원도서관은 2000년 2월에 개관한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지역주민에게 정보의 이용, 문화활동,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식정보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전 세대의 주민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자료 확보,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 등을 중심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야외스케이트장은 매년 12월 중순부터 익년 2월 중순까지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장하는 스케이트장이다. 주요 시설은 아이스링크, 민속썰매장, 아이스슬라이드장이 있다. 연계프로그램은 윈터 뮤직 페스티벌 주말 버스킹 공연, 라이프사진전 등이 있다. 주변에는 둔산대공원, 엑스포시민광장 외에 한밭수목원, 대전곤충생태관,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대전예술의전당 등의 관광지가 있다.
도산서원(대전)은 조선 후기 인물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득기는 예조좌랑을 지낸 뒤 도학을 공부한 인물이다. 권시도 학문이 뛰어나 여러 버슬을 지낸 후 낙향하여 고향인 이곳에서 학문에 힘썼다. 이 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뜻을 모아 세운 것으로, 1711년(숙종 37)에 나라에서 내린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남선공원 스케이트장은 대전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내에 있는 국제 규격의 실내 스케이트장이다. 사계절 운영되어 계절에 관계없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실내 온도를 5~10℃로 유지해 쾌적한 빙질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부담 없이 빙상 레포츠를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일일 이용은 물론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스케이트 등 필요한 장비를 대여할 수 있어 초보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남선공원과 도산서원 등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내원사는 대전 서구 도솔산 동쪽 사면에 자리한 사찰이다. 도솔산은 대전 시내에 솟아 있는 비교적 낮은 산으로, 많은 시민들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위해 자주 찾는 장소이다. 내원사는 이처럼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산속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내원사’라는 이름의 사찰은 전국 여러 곳에 있으나, 도솔산 내원사는 험준한 산사에서 느끼기 어려운 포근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귀빈돌솥밥은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전통 있는 음식점으로 입구부터 예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장은 2층 규모로 크다. 대표메뉴는 돌솥밥이고 각종 나물과 겉절이 등 다양한 반찬이 제공되어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홀과 룸이 모두 완비되어 있어 각자 필요에 맞추어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다.

퓨전 한정식 전문점 구르메는 ‘미식가들의 모임’이라는 이름처럼 기존 한정식집의 무겁고 격식 있는 분위기에서 산뜻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레스토랑에 온 듯한 공간에서 색다른 느낌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풍과 현대적 감각이 적절히 어우러져 격조와 세련미를 더하는 인테리어에 잔잔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까지 더해져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관저당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잠봉뵈르와 샌드위치다. 잠봉뵈르는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인기가 높으며, 버섯리코타샌드위치는 부드러운 리코타치즈와 버섯의 조화가 일품이며, 오늘의 샌드위치도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져 맛있다. 서대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흑석유원지와 장태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디 엠프레스 호텔은 대전 중심가에 위치한 신개념 비즈니스호텔로서 품격 있는 서비스와 경제적인 가격, 우수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방문 목적과 상관없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월평역과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환경이 쾌적하여 관광 또는 비즈니스 여행 시 가장 적합한 호텔이다.

대전 둔산로에 위치한 굿모닝레지던스호텔휴는 밝고 편안한 객실과 맛있는 조식을 제공하고 장기고객을 위해 취사 시설, 세탁기 및 각종 가전제품을 갖췄다. 시청역이나 고속버스 대전 정부청사 터미널에 가까이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할 수 있다. 세미나실(회의실)도 있어 기업체나 협회에서 회의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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